북(北), 누굴 우습게 보고 서울은 휴전선서 50㎞ 공갈인가

북한이 우리 정부 내의 혼선을 보고는 도발을 감행해도 되겠다고 생각했기에 서울 불바다식 협박을 다시 꺼내 들었고, 자기들이 연간 3400여만달러를 챙겨가고 있는 개성공단의 운명을 위협하고, 억류 근로자의 접견을 허용하라는 우리 요구를 들은 척도 않고 있는 것이다.

2009.04.20 13:2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