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5월 법회

우리가 태어나 자라온 이 나라가 바로 조국이다. 우리 아들딸 손자손녀 또 우리가 앞으로 죽어 뼈가 묻힐 이 땅을 조국이라고 한다.

2009.05.31 07:0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