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이 있어도 지켜지지 않으면 법이 없는 것만도 못합니다.

민주주의가 ‘사경’을 헤매고 있는 것 같은데, 적당히 넘어가려고 하면 오히려 그 ‘반동’의 몽둥이에 우리가 맞아 죽습니다

2013.10.07 11:4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