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사설] '제주 4·3'이 대한민국 추념일이 되려면

남로당 제주도당 핵심간부, 무장대의 수괴급과 중간 간부, 군·경 및 선거공무원과 그 가족을 살해한 자, 관공서와 공공시설 방화자 등은 4·3사건의 희생자로 볼 수 없다고 명시했다. 앞으로 조사를 통해 이런 반란 세력을 가려낸다면 '4·3 국가추념일'은 아무도 반대하지 않을 것이다.

2014.01.18 13:2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