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읽는 호국경전-이러한 난국에 슬기로운 해법은 무엇일까?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국가의 성격과 역할은 많이 변화했지만 충성심의 대상이요 정체성의 근원으로서의 국가의 중요성은 결코 줄어들지 않았다

2014.02.01 09: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