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釜林사건' 수사검사 高永宙 변호사,"나라가 넘어가고 있다"

의식화된 법조인들이 대법원까지 장악하면 북한식 ‘인민민주주의’가 맞다고 판결을 내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2014.02.15 12:3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