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南在俊 국정원장 '제거 선동'..."긴 목이 달아날 수 있다"

북한이 ‘反통일세력’, ‘벌초대상’으로 매도해온 대한민국 정부 인사들의 면면을 보면 모두가 애국자들이었다.

2014.03.14 18:3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