趙甲濟, "이승만 박정희는 자기성공의 희생자, 김일성 김정일은 자기실패의 수혜자"

"1950년대의 한국에 링컨을 갖다놓아도 이승만 만큼 잘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민주주의의 경험이 10년도 안 되는 가난한 戰亂 속의 나라가 수백 년이 걸리는 성숙한 민주주의를 할 순 없었다"고 했다.

2014.03.21 00:3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