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가 무너져야 새싹이라도 돋는다

무너질 것은 무너져야 새싹이라도 돋는다. 무너지는 집을 붙잡고 떠받치며, 아무리 멋있게 치장한다 해도 그건 시간만 허비하는 일이다.

2014.07.08 20:3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