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덮느라 급급한 서울시, 관리감독 ‘구멍’?

전문가들 “서울시 관리부실, 제2우면산 사태” 경고-- 연이은 ‘싱크홀’ 소식에 인근 주민들 불안 호소

2014.08.09 18:1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