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한 살 꽃제비 소녀를 총살시키는 나라

탈북여성의 고발詩⑮<어린 사형수야>밧줄을 감을 자리가 있었더냐/아가의 빼빼 마른 몸에/수갑이 채워지더냐/거미발같이 가느다란 두 손목에

2014.09.19 10:1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