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L기 폭파 사건의 진실을 뒤집으려 한 자와, 뇌물로 실형 선고받은 자도 초빙교수- 朴元淳의 서울시립대 '낙하산 인사' 실태

연구목적으로 임용된 초빙교수(월급은 400~600만 원), 알고 보니 연구실적 없어 이로 인한 피해는 고스란히 학생들과 서울시민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

2014.10.31 11: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