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동아 “막가는 민변” 신랄한 비판

시위 현장에서 경찰을 ‘(집회 방해) 현행범으로 체포한다’며 폭행한 행위야말로 대한민국 법과 질서, 공권력을 능멸한 행위다.

2014.11.07 16: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