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니 항상 그랬을 뿐이고

그래서 인간의 貪慾은 다 채울 수 없으며, 인간의 허황된 생각과 인간의 망령된 마음은 그 인간이 죽고 난 뒤에 야 끝이 난다.

2009.01.29 13: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