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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질긴 친일파 정진X (열린당 친일계보)

  • No : 59839
  • 작성자 : 친일민주당
  • 작성일 : 2009-01-27 00:40:31
  • 조회수 : 2536
  • 추천수 : 0

목숨질긴 친일파 정진X

 

친일민주당

2007년 12월 19일의 대선은 위태위태했다. 하마터면 대한민국에 똥통 이 될 뻔했던 것이다. 똥통이 될 뻔했다는 말이 어떤 의미인지 알리라 본다. 국민은 친일관료의 아들을 선택하지 않고 이명박에게 630만 표라는 압도적 표차로 당선의 영광을 안겨주었다. 2008년은 다행히 이명박 실용정부가 들어섰다.
동양척식회사와 조선식산은행은 얼마나 악랄한 집단이라 일제시대의 독립운동가들의 타겟이 되었을까. 동양척식회사는 한국에서 생산되는 쌀과 벼 보리 등을 수탈해서 일본군의 군량미로 조달하던 회사였다. 조선식산협동조합, 조선식산은행은 그 동양척식회사에서 경영하던 은행, 금융기관이었다.

바로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 정 모씨의 아버지 정진X가 바로 이 회사 직원으로 있었다. 똥통이 될뻔했던 사람의 부친 정진X이 동양척식회사에 입사해 동양척식회사와 회사가 경영하는 은행인 조선식산은행이라는 곳에서 직원과 서기 등으로 근무했다고 한다. 일제시대 김원봉의 의열단원들이 동양척식회사와 조선식산조합을 노렸고, 심산 김창숙의 신사유람단 단원, 상하이의 김구가 파견한 파견병이었던 나석주가 폭탄을 투척하려다가 실패했던 곳이 바로 동양척식회사와 조선식산은행이다.
의열단원들은 함경도에 있는 척식회사에 폭탄을 던졌고 나석주 의사와 신사유람단 동지들은 인천에 있는 척식회사와 식산은행을 향하여 수류탄을 던졌으나 실패하고 자결했다. 그러나 불행히도 똥통의 아버지 정XX는 폭탄에 맞은 사실이 없다. 정진X는 이 회사에 장기간 근무하면서도 한번도 다치거나 부상당한 일이 없으시다.

정X철에게는 행운의 여신이 함께하였던가 정진X은 목숨도 질기다고나 할까. 조선의 백성들이 자신이 생산한 생산품과 농작물을 수탈해가는 동양척식회사를 증오하였고 그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동양척식회사와 조선식산은행을 상대로 폭탄, 폭파를 하였지만 정X철은 20년간 척식회사와 식산은행에서 근무하면서도 무사히 정년퇴직을 하고 면장으로 영전하였으며 그때 축적한 돈으로 전라북도 전주 지역에 대농토를 사고 지주행세를 했으니 말이다. 조선 백성들이 생산한 생산품과 조선 농민들의 벼와 보리를 수탈해서 축적한 월급으로 땅을 사고 자산을 형성하고 자녀들을 유학보낼 정도였다.

도요다의 각종 친일행적과 슨상님이나 슨상님의 본처 장인 차보륜이 한민당 당원인거야 아는 사실이고 저유명한 김근* 아비 훈도, 이미* 아비 이봉권 천황폐하 경호원, 김희*의 아비 가나이 에야찌라는 독립군 검거 만주국 특무반장, 악질이라 하바로프스크로 끌려간.. 이해* 아비 면장, 신기* 아비 일본헌병 장교, 정*채 아비 일제 경찰관, 조기숙의 조부인 조강희(총독부 찌라시 기자), 증조부 조병갑(탐관오리) 등에 이어 린우리당의 상임고문인 정대*의 아비 정**도 미군정기때 인사행정처장·물자행정처장 등을 지낸 한민당계 인사였다. 친일파 한민당을 척결하자는 그들의 꼬라지가 정말 가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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