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8 (화)

  • 흐림동두천 19.2℃
  • 흐림강릉 25.6℃
  • 서울 22.3℃
  • 대전 23.4℃
  • 구름많음대구 29.1℃
  • 구름많음울산 26.5℃
  • 구름많음광주 26.0℃
  • 흐림부산 24.3℃
  • 구름조금고창 26.5℃
  • 흐림제주 22.4℃
  • 흐림강화 21.4℃
  • 흐림보은 23.2℃
  • 흐림금산 23.1℃
  • 맑음강진군 27.0℃
  • 구름많음경주시 29.8℃
  • 흐림거제 24.0℃
기상청 제공

일반자료실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83 "4·3 왜곡, 규정위반 단체 지원 중단해야"(펌) 편집자 2015/09/18 0 1735
182 황교안 관련 뉴스관리… 2015/06/04 0 1775
181    종교계, 황교안 후보 반대운동 나선다 뉴스관리… 2015/06/05 0 1802
180    종교계, 황교안 총리후보 “반대” / 한국, 개신교 국가 만들… 뉴스관리… 2015/06/05 0 2149
179    선교가 삶의 목적인 ‘전도사’병역 전관예우 의혹투성이 뉴스관리… 2015/06/05 0 1939
178    황교안 총리후보로 부적절한 이유 뉴스관리… 2015/06/04 0 2010
177 특전사 전우회 불자회 자연보호 활동 특전사 전… 2015/03/26 0 2241
176 미얀마 성지순례 일정계획 뉴스관리… 2015/02/02 1 1975
175    바고 뉴스관리… 2015/04/01 2 2660
174    바간 뉴스관리… 2015/04/01 2 2294
173    양곤지역 뉴스관리… 2015/04/01 1 2183
172 제주4.3 불량위패 척결 긴급세미나를 개최합니다 4.3국민모… 2015/01/29 0 2028
171 아직도 활개치는 좌파단체들...실천승가회 뉴스관리… 2014/12/18 0 2016
170 특권 200가지. 1년 6억...'혈세 먹는 국회의원' 뉴스관리… 2014/11/10 0 1891
169 특권 200가지. 1년 6억...'혈세 먹는 국회의원' 뉴스관리… 2014/11/10 0 2034
168 이재오 “金·文·安, 대통령 하고싶어 분권형 개헌 반대” 뉴스관리… 2014/11/10 0 1893
167 4대 종단 종교인들, 내란음모 혐의 이석기 선처 호소의 전말은… 편집자 2014/07/29 0 2128
166 불교계도 ‘이석기 선처’ 탄원서 서명-불교닷컴 편집자 2014/07/29 0 2343
165 염수정 추기경, '이석기 선처' 탄원서 제출 경위 밝혀-세계일보 편집자 2014/07/29 0 2117
164 총, 자료4 뉴스관리… 2014/07/07 0 1882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