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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슈



2016년 만해축전, 좌파색채 유감 2016년 만해축전, 좌파색채 유감 “만해축전에 ‘세월호 사건’에서낮익은 생명 중시 사상이 주제로 선정” “동남아 라오스 등 사회주의국가에 대한 스님의 자선 지원이 실천부문 대상으로 선정” “유심작품 문예부문 시상에 어느 대학 교수의 ‘자본주의 해체담론’이 선정” “700여명이 참여하는 만해대상 수여식에 국민의례 없이 진행” 필자는 만해사상을 연구하는 한사람으로서 지인의 소개로 8월 11일부터 12일 까지 강원도 인제군 만해마을에서 개최된 ‘2016만해축전’에 처음으로 참여하였다. 만해축전은 ‘동국대 만해마을’이 주최하는 학술세미나와‘(재)만해사상실천선양회’에서 주관하는 ‘유심작품 수상식’과 ‘만해대상수상식’로 진행되었다. 그런데 필자는 만해축전의 주제, 만해대상수여대상자 활동, 만해학술세미나와 유심작품수상 논문 등에서, 만해사상의 선양과 거리가 있는 사회주의적 색체가 적지 않다는 사실들을 발견하고 놀란 가슴을 안고 독자여러분과 이러한 사실들을 공유하고자 이글을 쓴다. 우선 2016년 만해축전주제는 ‘생명과 화해’로 설정되었다. 만해의 생명존중사상과 연계시키기 위하여 님의 침묵시집에서 ‘생명’이란 단편시를 소개하였다. 그러나 이시는 “하나뿐인 생명을

[대불총 성명서]북한의 핵 실험은 북한정권을 결단 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북한의 소위 9.9절인 오늘 아침 9시 5차 핵실험의 폭거를 저질렀다. 경악과 공포 외에는 달리 표현하기 어렵다. 유엔의 제재(안보리 결의안 2270호)가 진행 중이고 막 끝난 G-20정상회담과 아세안 정상회담에서도 북한의 SLBM 등 유도탄발사 시험을 규탄한 바 있는데 막가파 식으로 핵 실험을 또 저지른 것이다. 북한은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다. 미친 30대 초반의 지도자가 세계의 규탄도 아랑곳 하지 않고 불꽃놀이 하듯 마구 핵실험과 37발의 미사일을 쏘아대고 있으며, 마음에 안든 다고 부하들을 파리 잡듯이 잔인하게 죽이고 있지 않는가? 8개월 만에 핵실험을 재개 한 것은 그동안 공개한 핵의 소형화, 정밀화와 운반수단 개량 및 핵 공격방법의 개발을 온갖 수단을 다해 완비했다고 보는 것이 정상이다. 이제 우리가 여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국가의 운명은 물론 국민이 사느냐? 죽느냐의 갈림길에 처해 있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은 북한의 핵공격이 임박했다고 보고 정부의 다음의 결단을 촉구한다 한다. 첫째, 북한 김정은에 대한 참수 작전을 감해해야 한다. 정권교체(레짐 체인지)도 좋지만 불확실하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 또 다른 6.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 - 反韓親北 마귀들이 마구 날뛰고 있다. 그 실체를 똑바로 直視하며 대한민국의 국사교육에서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파괴・침몰시키고자 날뛰어 왔던 어둠의 세력들,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설쳐왔는가? 성서에 나오는 말을 추려서 해보자. 太初에 어둠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둠속에서 서서히 어떤 힘이 솟아나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生命體는 그 밝음과 함께 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나 불빛은 어디서 나오며 어떻게 만들어졌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모든 생명의 뿌리일 것인 즉, 그 생명력은 창조력과 파괴력이 수반한다. 그 두 가지 힘을 만들며 조절해내는 힘이 창조자의 권능이며 사람들의 의식도 그 뿌리와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사람의 의식은 항상 생각하며 무엇이라도 만들어내려는 작용도 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을 파괴함으로써 원시상태로 되돌리려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무엇인가 뜻하고 만들어내려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는 의식과 힘으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전자를 善神이라고 하지만 후자는 악마라고 부른다. 힘에는 창조력이 있는가 하면 또 파괴력도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방지하려면
공직사회의 부정부패가 다시 큰 정치사회적 쟁점으로 떠올랐다. 고위 공직자의 일부가 뒷돈을 챙기며 각종 이권에 개입하고 일부 하위직 공무원은 퇴근 시간을 조작하여 ‘시간외수당’을 챙기고 있는 사례들이 연이어 보도되고 있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연구결과를 보면 어느 사이에 우리나라 공무원의 부정부패 정도는 2010년 기준으로 선진 21개국 중 그리스·이탈리아·포르투갈에 이어 제4위라고 한다. 그런데도 우리나라에는 현재 공무원 시험에 응시하고자 하는 ‘공시’ 열품이 불고 있다. 서울시 인재개발원에 따르면 올해 지방공무원임용 평균 경쟁률은 87.6:1이라 한다. 현재 공무원은 선망의 직업이다. 정년이 보장되고 출퇴근시간이 정확하며 연봉과 연금도 기업체에 못지않기 때문이다. 이런 직업이 부정부패로 얼룩지고 있다니 나라의 장래가 걱정된다. 역대 정부는 예외 없이 부정부패의 척결을 내걸었지만 부패는 점점 더 심해졌다. 결국 김영란 법이라 부르는‘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 금지법’이라는 특별법을 제정하기에 이르렀다. 7월 28일 헌법재판소가 이 법안에 대한 위헌소송에 대하여 합헌 결정을 내림으로써 9월 28일부터 시행되게 되어 있다. 그러나 과연 이 법으로 부정부패가

보수우익 인사들, 출사표 발표해야
갑오년 선거철에 대한민국을 행동으로 수호하고 발전시킨 보수우익 인사들은 무소속으로라도 출사표(出師表)를 국민앞에 발표하고, 선거에 나서야 한다는 것을 간망(懇望)한다. 왜냐하면 문민정부 20년에 나날히 번영해야 할 대한민국 정치판이 김일성의 난(亂)인 ‘6,25 남침전쟁’ 직전의 상황과 대동소이(大同小異)한 위기에 봉착했기 때문에 만부득히 의병(義兵)이 봉기하듯 행동해야 하기 때문이다.보수우익 국민들은, 일편단심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굳게 믿고, 나라에 제2 한국전 등 전란이 나면 노소를 막론하고 소총을 들고 조국수호를 위해 최전선에서 싸우겠다는 애국지사들이요, 충의지사들이다. 북괴의 대남적화공작에 맞서 투쟁하는 전사들인 보수우익 인사들을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그들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을 당시 나라의 국운에 의해 대한민국을 보위하고 번영시킨 대통령들로 믿고, 대한민국 건국 후 대한민국을 수호하다 공산도배들의 총탄 등에 숨져간 대한민국의 충의 군경(軍警)들과 학병 등 의병들을 존중하고, 그들의 순국(殉國)을 헌화하며 애도한다. 그들은 선거 때면, 보수우익 정치인들을 선택하여 대한민국 번영을 꾀해온다. 둘째, 북괴의 선전선동을 배후

사드배치가 호국불교 정신의 발로이다
사드배치와 관련하여 시시비비가 난무하고 있는 요즈음 한국불교의 대표종단인 조계종과 조계종 승려들의 단체들이 조용하다. 조용하다는 것은 과거에 친북 성향적•반대한민국적 행태를 보여 온 조계종으로서 최근 들어 국가정책에 반대를 위한 반대행태을 지양하고 비교적 합리적인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라 판단하고 싶다. 스님들 고맙습니다! 그러나 주요 교구본사 중 하나인 통도사의 승려들이 양산에 사드가 배치 될 것을 우려하여 반대 활동을 한 바가 있었으며, 배치가 확정된 성주지역 사암연합회 승려들이 지역 이기주의에 함몰된 주민들을 계도하지 못하고 그들에 끌려가는 듯 사드배치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또한 좌익 대학교수들로 구성된 “정의평화불교연대(상임대표: 이도흠 한양대교수)”란 단체도 사드배치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는 대정부 성명을 발표하고 1인시위에 나선다고 한바 있다. 이들 불교단체들이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반대 이유는 한 마디로 비전문적이고, 비사실적이여서 가소롭기 짝이 없다. 결국 반대를 위한 억지 주장이다. 한 예를 들어보면, 사드의 작전반경은 원래 2,000km에 달하기 때문에 중국과 러시아가 반대한다는 것이다. 이는 레이더가 탐지 목적으로 만사용될

건국68주년에 즈음하여, 38선이 아니면 남한도 공산화 됐다, 미국에 감사한다
시평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송재운 박사 원제목 : 38선이 아니면 남한도 공산화 됐다 -광복 71, 다시 생각해 보는 해방사- 우리 대한민국은 1945년 8월 15일 ‘해방’과 1948년 8월 15일 새 헌법에 의한 나라의 ‘건국’을 포괄하여 ‘광복절’이라 부르고 기념한다. 해방은 일제가 무조건 항복하여 35년간의 저들 식민통치에서 벗어난 것을 뜻하고, 건국은 UN의 결의로 38선 이남 남한만의 단독국가 수립을 말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이란 새로운 국가는 UN감시하에 1948년 5월 10일 남한만의 총선을 거쳐, 동년 7월 17일 최초의 건국 헌법이 제정되고, 이어서 8월 15일 이승만을 대통령으로 하는 새정부를 탄생시킴으로써 만들어졌다. 대한민국은 이 건국 헌법으로 말미암아 지구상의 모든 문명국들이 추구하고 있는 자유와 평등, 정의 이념에 따른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갖추고 지금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그럼에도 대한민국은 탄생하면서 오늘까지 적지않은 세력들에 의해 그 정체성을 훼손당해 오고 있다. 그중 자주 입에 오르내리는 것중의 하나가 38선의 문제다. 38선은 한반도의 남북을 둘로 갈라 놓았고, 민족상잔의 6.25 전쟁을 일어나게 만들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