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8 (토)

  • 구름조금동두천 20.8℃
  • 구름조금강릉 20.2℃
  • 구름조금서울 23.9℃
  • 맑음대전 22.8℃
  • 구름조금대구 20.8℃
  • 흐림울산 23.1℃
  • 맑음광주 23.5℃
  • 맑음부산 23.4℃
  • 구름많음고창 24.2℃
  • 구름많음제주 24.9℃
  • 구름조금강화 22.3℃
  • 구름조금보은 18.3℃
  • 맑음금산 21.3℃
  • 구름많음강진군 23.7℃
  • 구름조금경주시 18.8℃
  • 구름조금거제 23.9℃
기상청 제공
조계종의 분규, “삼국지 시대”의 봉화가 올랐나? 조계종의 분규, “삼국지 시대”의 봉화가 올랐나?
이승만 전 대통령의 은덕에 한국의 천년고찰과 액수를 정할 수 없는 막대한 사찰재산을 공짜로 뭏려받은 대한불교 조계종이 내부 분규의 봉화가 올랐나? 설정 총무원장을 중앙종회에서 애써 선출해놓고, 지난 8월 16일 종회에서 탄핵같은 불신임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설정 총무원장직의 운명은 이제 조계종 원로회의의 인준 여부(與否)만 남았다. 설정 총무워장의 탄핵의 이유는 아직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딸이 있다는 음모의 의혹제기 뿐이다. 설정 총무원장은 종앙종회를 근거지로 하는 이합집산(離合集散)하는 일부 정치승들의 희생양이 된 것이다. 중앙종회에서 총무원장 불신임을 조종하는 승려들 가운데는 조계종은 물론 사회언론에서 맹비판하는 국내, 국외에서 거액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상습하는 도박파의 도박승이라는 여론이 난무한다. 그들은 과연 은처자에서 자유롭고 비구승의 계율을 고수하는 청정한 승려인가? 정말 청정해? 그들은 중앙종회 전 부의장을 지낸 장주스님의 용기있는 고소, 고발로 포항지청에 의법조치할 도박승으로 지정되었고, MBC TV에서 “큰스님께 묻습니다”의 프로에 연 2회에 걸쳐 방영된 도박승들이기도 하다. 그들은 빈손으로 조계종 사찰에 들어와 공금을 횡령하여 대졸부(大猝富)되어 이권에 떠나지 않는 토호(土豪)같은 승려들이다. 조계종이 청정한 계율속에 무소유사상으로 자비를 실천하는 종단이라면, 진즉 도박승들을 호법부나 사회 사법부에 제소하여 소유한 돈을 법원에서 추징하고 속세로 내쫓아 마땅한 도박승들이다. 또 상습 성폭행 승려들도 도박승과 동패가 되어 중앙종회를 조종한다는 조계종 항설이다. 도박승들에게는 자칭 16국사로 별명이 전해온다. 16국사의 화두는 돈이요, 천년고찰은 돈버는 점포로 간주될 수 있다. 한국의 사부대중과 일반인은 16국사를 길에서 보면 가가대소(呵呵大笑)해야 할 것이다. 이 파(派)들이 조계종 분규의 삼국지의 일파로서 설정 총무원장에 의혹으로서 탄핵의 칼질을 하고 있다는 항설이다, 이 파(派)들의 궁극의 목적은 조계종 총무원장을 마음대로 만들고, 마음대로 축출하고, 인사권을 갖고 불로소득의 일확천급을 꿈꾸는 종권을 노리고 있을 뿐이다는 항간의 여론이다. 조계종 삼국지의 또 다른 파(派)는, 조계종 사법부격인 호계원에서 중징계를 받은 전직 고위 승려들이 동패의 남녀들을 동원하여 “조계종을 개혁하겠다”고 조계사 정문 앞에서 프랑카드를 내걸고 고성능 확성기로 연일 시위를 하고 있다. 그들 가운데 노승은 단식을 하고, 구호는 첫째, 설정 총무원장의 조속한 퇴진을 외치고, 둘째, “도박승들을 조계종에서 축출하고, 정부의 사법부에서 조속히 수사하여 투옥(投獄)해야 한다”며 정의를 외치고 있다. 항간에는 이 파(派)를 文정부에 빽 줄이 있는 운동권 파로 호칭되기고 한다. 운동권 파(派)들은 불교의 일부 사부대중은 물론, 사회 운동권, 심지어 불교를 맏지 않는 기독교, 천주교 신지까지 동원하여 조계사 앞에서 불교개혁을 외치고 있지만, 궁극의 목적은 조계종 충무원장을 자파인사로 하고, 불로소득의 일확천금을 꿈꾸고 있다는 항간의 여론이다. 목적은 종권과 막대한 돈이다. 세 파 가운데 마지막 파는 설정 총무원장을 지지하여 한국불교 개혁을 바라는 진짜 사부대중이다. 조계종에 돈 선거의 시작은 언제부터인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지시같은 풀뿌리 민주주의 실천의 권유로 조계종은 각종 선거판이 시작되었다. 선거는 공정한 민주화가 될 수가 없는, 돈 쓰는 선거펀이 전국 사찰을 휩쓸었다. 감투를 쓰려면 선거판에서 수억, 수십억, 수백억을 살포해야 조계종의 대소(大小) 감투를 쓰는 시대를 열고 말았다. 종정선거, 원로의원 선거, 총무원장 선거, 교구본사 주지 선거, 종회의원 선거 등에서 고액의 돈봉투는 다다익선(多多益善)으로 지지 투표와 맞거래 되었다. 양쪽에서 돈봉투를 받는 사기꾼들도 있었다. 설정 총무원장은 돈 쓰는 선거의 악폐를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오는 12월 31일까지 개혁을 하고 총무원장직에서 떠나겠다“ 공언하였지만, 중앙종회는 기다려주지 않았다. 16일 조계종 역사상 최초로 소위 탄핵인 ”불신임 결의“를 통과시킨 것이다. 이제 남은 원로회의가 중앙종회의 ”총무원장 불신임결의안“을 인준 해버린다면, 설정 초무원장은 개혁의 꿈을 이루지 못하고 불명예로 수덕사에 돌아갈 뿐이다. 조계종 진제 종정과 원로회의는 “숲만 보지 말고 숲 뒤의 산을 보는 지혜가 있어야 ”한다. 만약 설정 총무원장이 원로회의 인준으로 총무원장직에서 퇴진한다면 조계종은 내부 분규가 끝날까? 종단이 평화가 오고 안정이 오는가? 천만에 말씀이다. 타종교인까지 포함하여 총동원령을 내라고 있는 두 번째 파들은 “종정타도! 원로회의 타도! 중앙종회 해산!”에 나설 전망이다. 만약 원로회의가 지혜가 있다면, 설정 총무원장이 기한 내 개혁을 하게 하고, 12월 31일 스스로 수덕사로 돌아가는 “귀거래사(歸去來辭)를 하도록” 배려해주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왜 조계종사에 전무(前無)한 잔혹한 총무원장 불심임 결의안이 통과 되었는가? 분석하면, 결론은 文대통령의 정치 수법을 흉내낸다고 분석할 수 있다. 文대통령과 동페세력이 박근혜 대통령응 대부분 의혹제기로 탄핵하듯이, 조계종 정치승들이 사실이 없는 의혹제기만으로 설정 총무원장을 탄핵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통석할 일이다. 설정 총무원징이 탄핵되는 그 여파는 “조계종 종정에 대한 타도와 원로회의 타도에 종앙종회 타도!“에 개혁의 운동은 요원의 들불처럼 일어날 것이다. 설정, 충무원장 측은 사실이 명확히 확인되지 않은 조계종 정치 농간군의 의혹제기로 당하는 수모에 대해서, 우선 헌법소원으로 헌재에 빠른 재판 서류 제출이 있어야 할 것이다. 조계종은 자비문중이다., 설사 은처자가 확인되더러도 서로 “사살하고 용서허는 마음으로” 허물을 덮어주고, 수행력을 앙영하고 존중해주어야 할 것이다. 예컨대 부처님도 라후라라는 아들이 있었고, 조계종을 창종에 지대한 수훈갑(首勳甲)이 있는 이청담 종정도 딸이 있었고, 고암종정도 딸이 있었고, 이성철 종장도 딸이 있었더. 그래도 조계종단 종도(宗徒)는 존중했고, 종정으로서 예우했으며, 중앙종회에서 탄핵하지 않았다. 그런데 왜 확인되지 않은 의혹만으로 설정 총무원장만 탄핵하는가? 똥묻은 개가 재묻은 개 질타하듯이, 이권에 혈안이 되어 조계종을 망치는 탄핵을 중앙종회에서 통과시키지 않았는가? 원로회의는 대오각성하여 자승자박(自繩自縛)하는 탄핵을 인준해서는 절대 아니 될 것이다. 조계종의 내부 분규, 모함과 의혹제기로 총무원장직에서 축출하는 목적을 분석하면 결론은 만법귀일(萬法歸一)처럼 천년고찰에서 쏟아지는 막대한 돈과, 국고지원금의 일부로 사복(私腹)을 채우는 국민혈세 도적질이다. 진짜 수도승은 사찰의 시줏돈을 혈안으로 탐하지 않고, 국민 혈세인 국고금도 도적질하지 않는다, 돈을 뿌려 감투를 쓰려고 하지 않는다. 수행을 해도 인생이 짤은 것을 한탄하며 수도정진만 하는 것이다. 진짜 조계종이 수도장으로 하고 중생을 위한다면, 막대한 돈은 민중복지에 지원하는 자비를 실천해야 할 것이다. 절에서 대졸부(大猝富) 되고저 속인 빰치게 음모와 모량중상을 일삼는 추악한 권승들은 하루속히 사법당국에 의법조치하고, 산문출송(山門黜送)에 사부대중이 앞장 서야 할 것이다. 그들은 한국불교를 망치는 이교도만도 못한 악질들이다. 전국의 사부대중이여, 봉기하여 설덩 총무원장을 탄핵에 나선 집단에 “너희는 여색과 돈에 과연 청정한가?” 따지고 조계종단 개혁에 동참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끝으로, 조계종 원로회의는 설정 총무원장이 스스로 기한을 정해 떠날 수 있도록 배력해야지, 중앙종회가 바라는 대로 “불신임인준!”을 하지 않기를 간절히 기대해본다. 민중적 승려들은 복지는 없다. 육신에 병이 들어도 돈이 없어 병원에도 가지 못하고 죽어간다. 조계종의 몇몇 도박승은 라스베가스를 찾아 도박을 해대는 것은 어제 오늘이 아니다. 文대통령의 사법부는 뭐하고 있나? 文정부의 사법부에 진짜 적폐청산의 정의감이 있다면, 첫째, 조계종의 진짜 적폐인 도박승들을 특별수사로 발본색원(拔本塞源) 하여 국민 앞에 보고하는 정의감도 있어야 할 것이다. 조계종에 분규의 “삼국지 시대”의 봉화가 올랐나? 조계종의 삼국지같은 내부 분규를 잠재우는 첩경은, 文정부의 사법부가 나서야 적폐청산과 정의구현과 종단안정이 있을 뿐이다. 한국의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은 상습 거액의 도박승들을 어떻게 볼까? 불교의 사부대중은 불교개혁에 모두 봉기하여 조계사로 진군하듯 하여 조계종의 진정한 개혁을 외치고 행동해야 할 것이다.◇ 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배너



포토이슈


배너
배너

배너
사상의 빈곤 총 요약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우리나라의 최대문제인 갈등의 요인은 어디에 있을까? 당신은 보수인가? 진보인가? / 좌파인가? 우파인가? 그 기준은 무엇인가?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순 서≫ -시작하는 말 -개 요 -사상이란? -사상에 대한 판단 기준 -사상가가 있는 사회와 없는 사회 -사상적 빈곤 현상에 대한 이해 -사상적 빈곤에서 벗어나려면 시작하는 말 사상(思想)이란 우리들 삶의 길잡이이자 국가 체제의 골수(骨髓) 역할을 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상은 마치 공기와 같아서 평소의 삶에서는 소중함을 실감하지 못하지만 공기가 희박해지거나 오염이 되고 나서야 심각한 고통을 느끼고 위험을 호소하게 되는 것처럼, 사상 역시 하루하루의 삶에서는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지만 빈곤해지고 오염이 되고 나면 그 사회는 위험해지고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사상이 빈곤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우리가 지켜가야 할 사상은 날로 오염되어 가고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사상을 알고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날 때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고, 선진국이 될 수 있고, 자유통일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동서 냉

[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우리나라와 불교계의 대표종단인 조계종단은 산하의 대북한교류 창구인 "민족공동체추진본부(민추본)"을 통하여 북한측 조선불교도련맹(조불련)과 협력하여 공동발원문을 작성하고 부처님 오신날 (5월22일) 봉축법회에서 "부처님오신 날 공동발원문"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지난 4월 27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발표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이 부처님의 가르침에 부합된다며 적극지지 한다는 내용으로 이를 실천해 나가는데 불교도가 앞장 서자는 선전 • 선동 문구로 일관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이 조계종단의 일부 좌편향 일탈 승려들의 면면을 공개한 이후 지난 3년 여간 보여준 자중자제의 모습에 긍정적 호의와 기대를 보내 왔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친정부적, 반대한민국적 행태를 보이더니 결국은 이번 공동발원문을 통하여 친북적 행태까지 노골적으로 회귀 하므로서 불교도들을 다시 배신하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심히 우려된다. 예를 들면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 발원문도 문제이지만, 봉축법회에 제주4.3사태관련자, 동성애관련자, 강경노조관련자등을 초대한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 - 反韓親北 마귀들이 마구 날뛰고 있다. 그 실체를 똑바로 直視하며 대한민국의 국사교육에서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파괴・침몰시키고자 날뛰어 왔던 어둠의 세력들,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설쳐왔는가? 성서에 나오는 말을 추려서 해보자. 太初에 어둠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둠속에서 서서히 어떤 힘이 솟아나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生命體는 그 밝음과 함께 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나 불빛은 어디서 나오며 어떻게 만들어졌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모든 생명의 뿌리일 것인 즉, 그 생명력은 창조력과 파괴력이 수반한다. 그 두 가지 힘을 만들며 조절해내는 힘이 창조자의 권능이며 사람들의 의식도 그 뿌리와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사람의 의식은 항상 생각하며 무엇이라도 만들어내려는 작용도 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을 파괴함으로써 원시상태로 되돌리려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무엇인가 뜻하고 만들어내려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는 의식과 힘으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전자를 善神이라고 하지만 후자는 악마라고 부른다. 힘에는 창조력이 있는가 하면 또 파괴력도



호국불교의 스승, 서산, 사명대사를 추모 함
불교가 한반도의 땅에 전래한 지 1700여 년이 흘렀다. 그동안 신라, 고려시대에 휼륭한 고승은 국사(國師), 왕사(王師)로서 국민들에 존중을 받으며 백성들을 교화하면서 위로하고 희망을 주어왔다. 한국불교의 핵심사상은 호국불교(護國佛敎)이다. 태평한 세월에는 개인과 가정이 번영하는 신행생활을 권장해오지만, 나라가 외침에 의해 위태로우면 “호국불교”를 전통으로 실천해오고 있는 것이다. 지면관계상 호국불교를 실천한 두 분만 적시하여 논의한다면, 이조의 서산대사(西山大師)와 그의 법제자 사명대사(四溟大師)이다. 청허(淸虛), 휴정(休靜)스님을 왜 서산대사(西山大師)로 호칭하는가? 서산대사는 승려가 된 후 대부분을 서쪽의 묘향산(妙香山)에 있는 보현사(普賢)에 주석하면서 전법의 설법을 해오다가 입적하였기에 서산대사로 호칭되어진 것이다. 서산대사와 사명대사(四溟大師)는 스승과 제자 사이다. 두 스님은 1520(중종 15)∼1604(선조37). 조선 중기에 활약한 승려들이다. 서산대사는 사명대사의 법사(法師)로서 스승이었다. 당시 불심깊은 중종의 계비(繼妃)인 문정황후(文定王后)가 불교중흥을 위해 승과(僧科) 시험을 부활시키자 1549년(명종) 때 먼저 서산대사가 승과

김정은이의 바람잡이 문재인 정부의 내일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가 3월 6일 북한의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와서 발표한 내용은 보통상식인의 수준에서도 "우리나라가 북한에 또 속고 있구나!"라고 판단이 될 정도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난 1990년 이래 북한에 속아온 내용을 되풀이 하는 수준의 것 뿐이다. 오로지 다른 것은 문재인을 평양으로 부르지 못하고 판문점 우리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 4월말 김정은이가 온다는 것 뿐이다. 김정은 이가 오직 다급했으면 이렇게 허겁지겁 할까? 확실히 유엔 및 미국의 제재조치가 이제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같다. 그렇지만 이 와중에도 북한은 더욱 치밀한 속임수를 쓰는 교활함을 엿불수 있다. 문재인 정부는 속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속아주고 싶어하거나 우리 국민과 미국까지 속이려는 김정은 이의 바람잡이와 같아 보인다. 이번 특사단 대표들이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에도 설명하러 간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속으로 북한의 속 뜻을 알아차리고 짐짓 훌륭한 진척이라고 환영할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은 신중하며 절대 다시는 속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사기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고 더욱 궁지에 몰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북한의 바람잡이 역할을 포기하지

반체제 목사가 누구인지? 기독교계는 왜 말이 없나?
금번 대선의 특징은 대한민국세력 대 반대한민국세력의 대결이란 것이 다수의 여론이다. 즉 금번 유권자의 선택이 자유민주적 가치가 존중되는 대한민국이 존속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분기점이 되는 매우 중차대한기회라 할것이다. 이러한 위중한 시기에 종교지도자들의 영향은 매우 클 것이나. 우리나라는 정교분리 원칙에 따라 종교가 정치에 관여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성직자들 자체가 양분되어 있는 상황에서 일반 신도들이어떤 성직자가어떤생각을 가진 사람들인가를 알아야 성직자들의 정치적 견해를 바르게 판단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미 2015년 천주교는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 모임]에서 "친북 /반미 / 반국가 정치사제"라는 책자를 발행하여 정의구현사제단등 150명의 신부명단을 발표하였다. 불교계는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에서 "불교계 일부 승려들의 일탈된 정치/사회 활동"이란 책자를 발행하여 승려 50명의 명단과 행적 그리고6개 승려단체 명과 행적을수록하여 전반적인 동향을 파악하도록 하였다. 그 결과 많은 신도들과 사회에 큰 충격과 경각심을 갖게 하였다. 그러나 기독교계는 아직도 이렇다할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기독교인이아닌 사람으로서 겉에서 보는 시각으로는 기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