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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홍귀(紅鬼)에 빙의된 자들의 전성시대 한국은, 홍귀(紅鬼)에 빙의된 자들의 전성시대
▲홍귀에 빙의된 중국 여학생들 홍귀(紅鬼)는 마르크스의 저술과 깅연에 본성을 잃고 마르크스의 의도대로 즉 “홍귀(紅鬼)에 빙의가 된 공산당, 사회주의 추종자들을 지칭한다. 어떤 남녀는 마르크스 저작인 “자본론과 공산당 선언”등을 탐독하고는 마르크스의 반정부 폭도의 “피바다” 사상으로 민중을 선동하고 권력을 잡으려는 또하나의 무서운 홍귀가 되어 버린다.” 또한 세계 각지의 홍귀들은 기원(起源)의 고향인 러시아와 중공과 북의 김씨 왕조에 칭송과 영혼을 바치게 된다. 마르크스는 유대인이다. 기독의 예수도 유대인이다. 예수는 자신이 전지전능한 우일신의 독생자라고 주장하고, 마르크스는 냉소하고 “종교는 마약일 뿐이다”고 주장한다. 지구촌은 예수와 마르크스의 주장으로 데죽음을 당하고 언제 혼란과 상호 도륙이 끝날지 예측이 불가능하다. 마르크스는 학자와 잡지사의 기자로서 활동을 해왔지만, 기득권의 사회에 증오와 저주심으로 반정부를 일으키는 글들을 많이 집필하는 데 주력해왔다. 그는 너무 가난의 고통을 당했기에 부유한 자에 증오와 저주를 보내는 글을 썼다. 마르크스는 체포하려는 관헌을 피해 이 나라 저 나라 도망다니는 신세를 자초하다가 은신하여 ‘자본론과 공산당선언’ 등을 유작으로 남기고, 자신의 집 책상위에 극도의 영양실조의 고통속에 자신의 저술이 “만국의 노동자, 농민들을 반정부에 봉기시키는 환상속에” 책상위에 머리를 떨구고 죽었다. 마르크스의 유작들은 필자가 보기에는 지구상 둘도 없는 최고의 반란서였다. 마르크스의 저작과 주장을 실천하려는 남녀 추종자들은 1억2천만 명 이상이 비참하게 비명횡사하여 홍귀(紅鬼)가 되고 말았다. 마르크스가 자본론과 공산당선언 등을 집필힐 때 얼마나 “호구지책(糊口之策)의 경제사정이 안좋았는가“라는 근거는 마르크스의 딸이 요절했을 때, 마르크스의 아내는 “돈이 없어 관을 살 돈이 없어 주위 사람들에 돈을 빌렸답니다.”고 그녀의 수기에서 밝혔다. 또, 남편인 마르크스에 대해서는 “변변한 외출복이 없어 외출을 하지 못했다”고 술회했다. 돈을 버는 능력이 없어 처자를 부양 못하는 마르크스는 결혼해서는 안되는 사람이었다. 그러나 훗날 마르크스의 저작인 “자본론과 공산당 선언” 등은 러시아의 10월 혁명에서 레닌이 원용하여 혁명으로 정권을 잡았다. 레닌은 마르크스의 저작을 러시아 10월 반란에 최초 교과서로 등장시켜 당시 로마노프 황제의 나라를 전복하고, 지하실에서 황제와 가족 40여 명을 재판도 없이 기관총으로 도살하듯하여 제국의 권력을 잡았다. 또 부지기수의 귀족과 부호들을 도살하듯 살해하고 재산을 강탈했다. 또다른 황제의 권력에 오른 레닌은 지구촌을 공산화하고 자신이 지구촌의 유일힌 조공받는 “공산황제”를 꿈꾸면서 이웃나라 공산혁명 수출을 위해 막대한 자금과 무기를 무상원조를 해주었다. 레닌은 최초로 이웃인 중국을 공산화하기 위해 자금과 무기를 무상원조 해주었다. 1921년 7월 20일 상하이에서 마오쩌둥 등 13인이 전국 지역대표로 모였고, 공산당원 57명이 모여 중국공산당 제1차 대표자 대회가 열리고 “중국공산당”이 정식 출범한다. 초라한 중국 공산당이 전국적으로 권력을 장악하기까지는 레닌과 스탈린의 혁명수출의 막대한 돈과 무기와 혁명교관의 무상원조가 있었기 때문이다. 마르크스의 혁명수법은 황제와 영주, 귀족들, 자본가들에 민중이 얼마나 착취당하고 수탈당하는 가를 친절히 난해한 학술적 논문으로 알려주고, 신분제 없는 자유명등한 세상에 살려면, 무장투쟁을 하여 기득권을 고수하는 자들을 인민재판속에 살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르크스는 외쳤다. ”인민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민중을 봉기시켜 무장투쟁을 하게하여 “기존의 정권을 무너뜨려야 한다”는 마르크스의 주장이었다. 마르크스는 황제와 영주와 부호의 농노제와 노비제 페지인 신분제 폐지를 주장했고, 여성해방론에 이어 남녀평등, 토지의 국유화, 계급철폐, 콩 하나라도 평등히 나눠먹는 공산주의 사상, 노조단체 결성 등 마르크스의 교훈은, 고통받는 민중들에게는 성서에도 없는 하늘이 내린 복음(福音)이었다. 기독교의 예수도 이슬람의 코란에서도 없는 지상천국으로가는 복음이었다. 레닌의 반란에서 성공한 것을 본 지구촌의 권력을 잡으려는 지식인, 민중속의 젊은이들은 너도 나도 마르크스의 추종자 홍귀(紅鬼)가 되어 다수의 노동자, 농민 등 불만에 찬 민중들을 선동해 폭동에 나서고ㅡ 무장투쟁에 나서 피바다를 이루게 하고, 권력을 잡으려고 혈안이었다. 한국에서는 홍귀노릇으로 출세해 보려고 인생을 바친 남녀들이 많았다. 김일성도 홍귀노릇으로 김씨 왕조를 건국했다고 볼 수 있다. 그가운데 남로당(南勞黨)의 총수 박헌영도 홍귀였다. 그는 제주 4,3반란사태, 여순반란사태, 지리산 남부군사태, 대구 10월폭동 등 도처에서 무장투쟁의 반란을 주도했지만, 번번히 주한미군과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진압해버렸다. 미군과 이승만 대통령이 아니었으면, 러시아, 중공과 북의 김씨 조선의 혁명수출의 지원을 받는 남로당은 대한민국을 무장 봉기로 장악할 수 있었다. 그러나 대한민국 전복에 실패한 후 박헌영은 급기야 북으로 달려가 김일성을 유혹하고, 스탈린을 유혹하고, 마오쩌둥을 유혹하여 6,25남침전쟁을 일으켰지만, 미군과 이승만 대통령은 또 잠재워 버렸다. 따라서 남북한의 홍귀들은 주한미군과 이승만 대통령을 불구대천의 원수같이 생각하고 투쟁하는 것이다. 러시아 10월 혁명이 성공한 후 “레닌 따라하기”를 한 중국의 마오쩌둥은 소련의 레닌-스탈린 못지않게 권력을 잡기 위해서는 중국 인민을 살해했다. 마오쩌둥은 살해한 5천만이 넘는 시체를 딛고 중공혁명을 성공할 수 있었다. 마오쩌둥은 소련의 스탈린과 함께 한국과 일본에 공산혁명 수출을 하려고 6,25 전쟁을 일으켰으나, 미군과 미군이 주도하는 유엔군의 참전으로 공산혁명 수출은 사상자만 남기고 후퇴하야 이제는 김씨 왕조에 북핵을 만들어 미-한-일에 대하여 연일 공갈협박을 하고 있는 것이다. 작금에 김씨 왕조의 수령 김정은은 홍귀의 제국인 러사이와 중공에 보고하고 비책을 받으면서 미국에 국제사기쇼인 “비핵화”를 외치고 있다. 북-중 경계의 산 땅굴속에 다수의 북핵의 완제품을 숨겨놓고, 김정은은 첫째, 미국의 대북경제제재를 풀고, 둘째, 미국의 경제원조를 받은 후 트럼프 퇴임 후 북핵 보유국으로 다시 미국 등에 공갈협박을 하려는 국제사기쇼를 부리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대다수 현자들은 김씨 왕조의 국제적 사기쇼를 통찰하고 있다. 그러나 큰 문제는 일부 한국의 국민들이 한국의 홍귀들이 외쳐대는 민주화에 기만당해 골수 홍귀를 대통령으로 매번 선촐하여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 일부 지역은 홍귀들을 매번 선거의 투표에서 반복하여 선택하고 있다. 한국의 홍귀들은 일부 불교, 일부 천주교, 일부 교회, 일부 사이비종교안에도 침투하여 대한민국을 망치면서 친북-친중-친러시아에 충성을 보이고 있다. 특히 천주교에서는 남미에서 마르크스 주의를 수정하여 해방신학(解放神學)으로 변화하여 기독의 성경 보다도 봉대하고 실천하고 있다. 따라서 홍귀들은 불교, 천주교, 기독교, 등을 장악한 지 오래이다. 모든 홍귀들은 “해방과 실천”을 똑같이 주장한다. 모두 홍귀에 빙의된 자들이다. 세계가 북의 비핵화를 외치는 데도 한국의 홍귀 대통령들은 온갖 핑계를 대면서 대북퍼주기를 쉬지 않는 것이다. 특히 文대통령은 비핵화를 말하면서도 선(先) 미국과 유엔에서 대북경제제재를 풀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북의 홍보관처럼 유렵 등을 돌면서 설득하고 있다. 그 가운데 교항은 “두둑한 돈을 주고, 자신의 홍보가 되는 곳이면 지옥이라도 갈 것처럼” 무인권, 비민주의 대표국인 북의 김씨 왕조를 방문할 수 있다는 예고편이다. 文대통령은 휴전선에 인민군이 남침하기 쉽도록 지뢰 제거, 북의 탱크 진입을 막는 장애물 폭파 등 김씨 왕조의 인민군 위하기의 국방정책을 맹렬하게 추진하고 있다. 우리 애국 국민은 文대통령의 정책을 어떻게 분석해야 하는가?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으로 300만여 명이 비명횡사하고 그 시체를 아작 발굴하고 있는 중에 文대통령은 개인 생각대로 안보를 팽개치는 정책을 하는 것은 아닌가? 온 국민이 분노하여 봉기하여 강력히 저항해야 할 것이다. 文대통령의 정치에 지지의 찬송기를 합창하고 격려의 북장구를 연신 처대는 여당을 우리는 오는 총선에서 어떻게 각오하고 결정하는 투표를 해야 하는가? 끝으로, 문민정부 들어서면서 대한민국은 전성기를 맞는 홍귀들의 농간에 도저히 벗어날 수 없게 되어 버렸다. 한국에 홍귀(紅鬼)들이 전성시대를 이루는 원인은 자유민주의 미국이 리더십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주한미군철수를 외치는 홍귀들을 지원하는 한국의 골수 홍귀 정치인을 미국 워싱턴은 한국의 독보적 민주화 인사로 지지해주고 구원하기 때문이다. 점령군 눈치나 보는 일부 한국인은 미국이 강력한 리더십을 보이지 않으니 중국과 러시아와 김씨 왕조에 줄서기를 하려고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원상회복 할 수 있는 길은 오직 길은 두 가지이다. 첫째, 국민들이 홍귀들의 농간에 홍귀를 총선, 대선에서 선택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둘째, 미국이 월남처럼 적화되는 것을 수수방관해서는 절대 안되는 것이다. 한국에 마르크스를 원조로 모시는 홍귀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마르크스의 증오와 저주에 찬 글을 읽으며, 레닌과 마오쩌둥처럼 민중들을 선동하여 피바다를 이루게 하고, 권력을 잡으려는 자들이 홍귀이다. 한국의 청와대에 “골수 홍귀에 빙의된 자기 들어가 권력을 이용하여 김씨 왕조의 옹호를 위해 반미와 국민 혈세를 바치려한다”는 규탄이 충천한다는 항설이다.◇ ; 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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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우리나라와 불교계의 대표종단인 조계종단은 산하의 대북한교류 창구인 "민족공동체추진본부(민추본)"을 통하여 북한측 조선불교도련맹(조불련)과 협력하여 공동발원문을 작성하고 부처님 오신날 (5월22일) 봉축법회에서 "부처님오신 날 공동발원문"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지난 4월 27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발표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이 부처님의 가르침에 부합된다며 적극지지 한다는 내용으로 이를 실천해 나가는데 불교도가 앞장 서자는 선전 • 선동 문구로 일관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이 조계종단의 일부 좌편향 일탈 승려들의 면면을 공개한 이후 지난 3년 여간 보여준 자중자제의 모습에 긍정적 호의와 기대를 보내 왔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친정부적, 반대한민국적 행태를 보이더니 결국은 이번 공동발원문을 통하여 친북적 행태까지 노골적으로 회귀 하므로서 불교도들을 다시 배신하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심히 우려된다. 예를 들면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 발원문도 문제이지만, 봉축법회에 제주4.3사태관련자, 동성애관련자, 강경노조관련자등을 초대한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 - 反韓親北 마귀들이 마구 날뛰고 있다. 그 실체를 똑바로 直視하며 대한민국의 국사교육에서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파괴・침몰시키고자 날뛰어 왔던 어둠의 세력들,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설쳐왔는가? 성서에 나오는 말을 추려서 해보자. 太初에 어둠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둠속에서 서서히 어떤 힘이 솟아나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生命體는 그 밝음과 함께 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나 불빛은 어디서 나오며 어떻게 만들어졌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모든 생명의 뿌리일 것인 즉, 그 생명력은 창조력과 파괴력이 수반한다. 그 두 가지 힘을 만들며 조절해내는 힘이 창조자의 권능이며 사람들의 의식도 그 뿌리와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사람의 의식은 항상 생각하며 무엇이라도 만들어내려는 작용도 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을 파괴함으로써 원시상태로 되돌리려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무엇인가 뜻하고 만들어내려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는 의식과 힘으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전자를 善神이라고 하지만 후자는 악마라고 부른다. 힘에는 창조력이 있는가 하면 또 파괴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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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조계종 사태의 원인과 해결 방향 -한국교수불자대회를 마치고 나서- 정천구 (전 서울디지털대 교수, 전 영산대 총장) 2018년 8월 15일~17일 경주 황룡원에서 있었던 한국불교 중흥을 위한 전국 교수불자대회에서 필자는 마지막에 교수발원문을 낭독하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교수들의 공동견해를 도출할 시간과 여유가 없어 나의 인사말로 대신하면서 학술회의를 나름대로 정리한 나의 의견을 기회가 주어지면 언론을 통해 발표하겠다고 하였다. 이 글은 이런 연유로 쓴 것이다. 이번 학술대회에서 최고의 관심사항은 언론에 연일 보도 되고 있는 조계종을 주도해온 승려들의 타락상과 내부 분쟁사태였다. 교수불자들은 부처님의 법과 가르침을 귀의처와 등불로 삼아 정진하고 있다고 믿어온 한국의 대표 종단인 조계종의 타락상을 접하고 경악과 실망을 금할 수 없었다. 불교계 내부에서는 진위여부를 먼저 밝혀야 한다는 견해도 있는 것 같지만 생생한 증거가 낱낱이 공개된 마당에 이는 공허한 주장이라 본다. 더구나 중생의 모범으로 존재하는 승가의 경우는 이렇게 엄청난 의혹을 일으킨 자체만으로도 해당 당사자들이 스스로 책임을 지는 것이 도리이다. 사태가 이 지경에까지 이르게 된 근본 원


호국불교의 스승, 서산, 사명대사를 추모 함
불교가 한반도의 땅에 전래한 지 1700여 년이 흘렀다. 그동안 신라, 고려시대에 휼륭한 고승은 국사(國師), 왕사(王師)로서 국민들에 존중을 받으며 백성들을 교화하면서 위로하고 희망을 주어왔다. 한국불교의 핵심사상은 호국불교(護國佛敎)이다. 태평한 세월에는 개인과 가정이 번영하는 신행생활을 권장해오지만, 나라가 외침에 의해 위태로우면 “호국불교”를 전통으로 실천해오고 있는 것이다. 지면관계상 호국불교를 실천한 두 분만 적시하여 논의한다면, 이조의 서산대사(西山大師)와 그의 법제자 사명대사(四溟大師)이다. 청허(淸虛), 휴정(休靜)스님을 왜 서산대사(西山大師)로 호칭하는가? 서산대사는 승려가 된 후 대부분을 서쪽의 묘향산(妙香山)에 있는 보현사(普賢)에 주석하면서 전법의 설법을 해오다가 입적하였기에 서산대사로 호칭되어진 것이다. 서산대사와 사명대사(四溟大師)는 스승과 제자 사이다. 두 스님은 1520(중종 15)∼1604(선조37). 조선 중기에 활약한 승려들이다. 서산대사는 사명대사의 법사(法師)로서 스승이었다. 당시 불심깊은 중종의 계비(繼妃)인 문정황후(文定王后)가 불교중흥을 위해 승과(僧科) 시험을 부활시키자 1549년(명종) 때 먼저 서산대사가 승과

김정은이의 바람잡이 문재인 정부의 내일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가 3월 6일 북한의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와서 발표한 내용은 보통상식인의 수준에서도 "우리나라가 북한에 또 속고 있구나!"라고 판단이 될 정도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난 1990년 이래 북한에 속아온 내용을 되풀이 하는 수준의 것 뿐이다. 오로지 다른 것은 문재인을 평양으로 부르지 못하고 판문점 우리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 4월말 김정은이가 온다는 것 뿐이다. 김정은 이가 오직 다급했으면 이렇게 허겁지겁 할까? 확실히 유엔 및 미국의 제재조치가 이제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같다. 그렇지만 이 와중에도 북한은 더욱 치밀한 속임수를 쓰는 교활함을 엿불수 있다. 문재인 정부는 속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속아주고 싶어하거나 우리 국민과 미국까지 속이려는 김정은 이의 바람잡이와 같아 보인다. 이번 특사단 대표들이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에도 설명하러 간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속으로 북한의 속 뜻을 알아차리고 짐짓 훌륭한 진척이라고 환영할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은 신중하며 절대 다시는 속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사기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고 더욱 궁지에 몰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북한의 바람잡이 역할을 포기하지

반체제 목사가 누구인지? 기독교계는 왜 말이 없나?
금번 대선의 특징은 대한민국세력 대 반대한민국세력의 대결이란 것이 다수의 여론이다. 즉 금번 유권자의 선택이 자유민주적 가치가 존중되는 대한민국이 존속될 수 있느냐? 없느냐?의 분기점이 되는 매우 중차대한기회라 할것이다. 이러한 위중한 시기에 종교지도자들의 영향은 매우 클 것이나. 우리나라는 정교분리 원칙에 따라 종교가 정치에 관여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성직자들 자체가 양분되어 있는 상황에서 일반 신도들이어떤 성직자가어떤생각을 가진 사람들인가를 알아야 성직자들의 정치적 견해를 바르게 판단할 수가 있을 것이다. 이미 2015년 천주교는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 모임]에서 "친북 /반미 / 반국가 정치사제"라는 책자를 발행하여 정의구현사제단등 150명의 신부명단을 발표하였다. 불교계는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에서 "불교계 일부 승려들의 일탈된 정치/사회 활동"이란 책자를 발행하여 승려 50명의 명단과 행적 그리고6개 승려단체 명과 행적을수록하여 전반적인 동향을 파악하도록 하였다. 그 결과 많은 신도들과 사회에 큰 충격과 경각심을 갖게 하였다. 그러나 기독교계는 아직도 이렇다할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다. 기독교인이아닌 사람으로서 겉에서 보는 시각으로는 기독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