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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과 워싱턴 정가는 러-중-북에 대해 아직도 각성을 못하고 있다 백악관과 워싱턴 정가는 러-중-북에 대해 아직도 각성을 못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의 참모들, 공화, 민주 워싱턴 정가는 아직 러-중-북에 대한 대오각성을 못하고 있는것같다. 지구촌의 어느 전쟁국이던 미군이 피흘리는 군사작전이 있는 곳에는 러-중-북의 공직이 배후에서 벌어지고 있다. 미군의 가슴에 총알을 박아주도록 비밀리에 군원(軍援)을 하고, 군사고문단과 군사교육관까지 밀파해온다. 백악관은 아는 지 모르는 지, 당하고만 있다는 생각이든다. 예컨대 한국전쟁을 논평해보자. 소련은 과거 패전의 구원(舊怨) 있는 일본국을 미국과 함께 두동강이 즉 양분하자는 탐욕의 제의를 했었다. 하지만, 미군은 단호히 거절하고 신속히 일본국을 점령하기 위해 일본국에 원폭투하를 서둘러 일본국을 점령했다. 이에 미국에 대한 앙심을 품은 소련은 한국전을 일으키고, 사회주의 군대가 한국을 점령한 후 일본국을 향해 진격할 계획이었다. 소련의 비밀 요청에 의해 마오쩌둥(毛澤東)은 투항한 장제스 군대를 “공을 세우라!”는 취지에서 항미원조군(抗美援朝軍)으로 편성하고, 중공군 장군인 펑더화이(彭德懷)를 총사령관으로 한반도에 출병시켰다. 따라서 미국은 유엔군 일부를 동원하여 당시 소-중-북의 군대와 3년 6개월간 전쟁을 했으나 부지기수의 억울한 생명만 죽었을 뿐, 전쟁의 승패는 나지 않았다. 한국전이 있기 전, 미국 애치슨 국무무장관은 한국전쟁을 초래할 “애치슨 라인” 이라는 헛소리를 했다. 에치슨은 “한국은 미군의 방어선에 없다”는 수상한 발언을 하여 소-중-북은 6,25 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소-중-북은 작전을 위해 군대와 전략물자를 국경선에 집결하는 데도 주한미군의 정보대, 한국군의 정보대는 캄캄절벽이었고, 6,25 전남 밤, 한국 육군회관에서는 미군장성과 고위영관급과, 국군의 채병덕 참모총장과 장성, 고위영관들은 한국군 여군장교, 간호장교를 품에 안고 양주에 대취하는 댄스 파티를 벌이고 있었다. 따라서 주한미군의 정보는 소-중-북의 기습하는 몇 시간전에 댄스 파티를 하는 적의 군사정보에 무식한 자들이었다. 한국군 30만이 넘는 국군이 파병된 소위 월남전에서 미군은 왜 패전으로 국제적 망신을 당했을까? 미국은 호치민에 패전한 원인이 아니었다. 그것은 6,25 전쟁처럼 러-중-북이 동패가 되어 미군과 국군, 그리고 월남군에 맞서 전투를 했기 때문이다. 김씨 왕조의 군대가 러시아제 미그기를 타고 마군과 한국군에 맞서 싸우다 죽은 비밀이 최근 미-북 회담을 하는 하노이 회담 때 드러났다. 비석에 붉은 글씨로 적힌 김씨 왕조, 공군들의 이름이 드러난 것이다. 중동전(中東戰)에도 러-중-북의 흉수는 미군들에 뻗쳐 있다고 분석해야 할 것이다. 확대하여 지적하건대 지구촌 곳곳에 미군의 작전지역에는 러-중-북의 군사요원들이 미군의 가슴에 촣알을 박고, 패퇴시키는 공작을 쉬지않는다고 분석해야 할 것이다. 작금에 트럼프 대통령이 추진하는 북의 비핵화 전략을 논평해보자. 러-중-북의 군사동맹은 변하지 않고, 제2 한국전을 북핵으로 기습하는 것은 시간문제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한가하기 짝이 없는 미-북 회담에 총력하는 듯 하다 트럽프는 김정은에 미국의 막대한 달러로 북에 지원하여 지구촌에 졸부(猝富)로 만들어 줄 것같이 회유하고 있을 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언제 미국 본토를 기습할 지 모르는 북핵에 대해 심각히 예방전쟁이라도 생각해봐야 하는 데, 깁정은에 친구라고 찬사하며, 김정은이 -러-중을 배신하여 미국 말대로 비핵화를 할 것을 바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토끼가 뿔이 나기를 바라는 것같은 허망한 바램일 뿐이다. 김정은은 절대 김씨 왕조를 옹호하고 지원하는 러-중을 배신하지 않는다고 분석해야 한다. 미국의 동맹인 한국이 썩은 계란같이 변해가고 있는데 워싱턴은 무섭게 주목해야 할 것이다. 김정은은 사회주의 맹주격인 러시아 푸틴에게 하노이 회담에서 단계적 비핵화로 트럼프 대통령에 막대한 돈먹기의 기만적전에 실패한 후 다음전략의 계책을 받으려 러시아의 푸틴을 애써 찾아가는 것일 뿐이다. 만약 푸틴이 북핵으로 미국 본토를 치라는 명령이 있고, 중공의 묵인이 있다면, 마침내 북핵은 기습으로 미국본토와 한국, 일본국에 반드시 공격한다는 분석과 예측이 있어야 한다. 따라서 미-한-일은 대오각성해야 예방해야 하는 데, 미-일은 한가한 미-북회담에 기대하고 있어 딱해 보인다. 한국의 文대통령은 애써 대통령이 된 후 일본국을 면종복배(面從腹背)로 주적처럼 대하고, 주한미대사의 얼굴에 칼질을 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참수대회를 여는 시대를 살고 있다. 또 김정은이 뺨치는 러-중-북을 위해 국민혈세를 바치려는 듯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러-중-북이 文대통령을 이용하여 제2 한국전을 일으키지 않는다는 보장이 어디 있는가? 한국은 동맹의 백악관의 주문에 의해 월남에 파병되어 죽고, 중,부상을 당하고, 일부 국민은 뜨거운 중동에서 피땀흘려 경제를 일으키고, 받은 돈으로 경제번영에 이바지 했지만, 文대통령 이전의 일부 좌파 대통령은 북핵을 준비하고 증강하는 대북퍼주기를 쉬지 않고 있다. 한국에 빈부차이가 극심하다. 특히 文대통령은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의 경제적 고통을 아랑곳 하지 않고, 일부 청년들의 구직은 하늘의 별따기인데 해법의 정치는 거의 없고, 북에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북의 고속철, 고속도로, 등과 중국을 경유한 러사아까지 고속철을 한국 돈으로 건설하겠다는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정책을 대국민 발표로 해오고 있다. 이 모든 정책이 만약 현실화 된다면, 한국 국민은 역사상 최대의 빚더미에 압사(壓死)당하고, 러시아군대의 남진정책에 대한민국과 주한미군, 일본국은 전화에 휩싸이게 된다는 생각이든다. 文대통령이 제아무리 임기 5년에 “용빼는 재주가 있어도” 한반도에 미-러의 장벽을 넘지 못한다는 것을 자각할 때가 올 것인가? 결론과 제언 文대통령은 임기 5년제의 대통령 노릇을 해오면서 한국 국민에 보은하는 정책을 해주기 바란다. 지구촌은 곳곳에 미-러의 대결장이다. 한반도만 하더라도 북은 러-중이요, 남은 미국의 대결장이다. 미-러의 대결이 한반도에서 전쟁으로 번진다면, 단군의 자손인 남-북의 배달민족은 동족상잔을 해야하고, 남북이 미-러의 총알받이가 될 뿐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워싱턴 정가는 더 이상 미-북정상회담을 추진해서는 안된다. 유일한 북의 비핵화에 대한 해법은 무엇인가? 대북퍼주기에 정신이 나간 것같은 한국 文대통령에 깨어난 국민은 각성을 위한 질타를 해주어야 하고, 무엇보다 미-일이 단결해야 한다. 러-중이 단결하듯이, 미-일이 단결하여 북핵 기습에 대한 예방전쟁하듯 해야 하는 것이다. 일본국은 두 번째 원폭을 맞이하는 운명에 자족할 것인가? 트럼프 대통령과 워싱턴 정가가 현명하다면, 하루속히 일본국이 과거 국민 이데올로기인 “후꾸자와 유키지(福澤諭吉)의 대동아공영(大東亞共榮)”을 능가하는 “동북아의 평화와 번영에 앞장 서도록”, 맹촉하고 지원해야 할 것이다. 이법철(대불총 지도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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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나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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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 - 反韓親北 마귀들이 마구 날뛰고 있다. 그 실체를 똑바로 直視하며 대한민국의 국사교육에서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파괴・침몰시키고자 날뛰어 왔던 어둠의 세력들,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설쳐왔는가? 성서에 나오는 말을 추려서 해보자. 太初에 어둠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둠속에서 서서히 어떤 힘이 솟아나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生命體는 그 밝음과 함께 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나 불빛은 어디서 나오며 어떻게 만들어졌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모든 생명의 뿌리일 것인 즉, 그 생명력은 창조력과 파괴력이 수반한다. 그 두 가지 힘을 만들며 조절해내는 힘이 창조자의 권능이며 사람들의 의식도 그 뿌리와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사람의 의식은 항상 생각하며 무엇이라도 만들어내려는 작용도 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을 파괴함으로써 원시상태로 되돌리려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무엇인가 뜻하고 만들어내려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는 의식과 힘으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전자를 善神이라고 하지만 후자는 악마라고 부른다. 힘에는 창조력이 있는가 하면 또 파괴력도

불교인권위원회의 잘못된 인권상
불교인권위원회의 잘못된 인권상 부처님의 가르침과 호국불교 전통 위반 불교인권위원회는 제24회불교인권상수상자로 내란선동과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징역9년 형을 확정받아수감중인 이석기 전 통합민주당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이 위원회는 2003년 리비아의 독재자 카다피에게도 불교인권상을 수여한 바 있다. 애국시민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위원회는 2018년 11월 20일 조계사 관음전에서 시상식을 강행했다. 이런 행동은 종교와 국가와의 관계를 정교(政敎)분리로 설정한 근대국가의 기본원칙과 이에 기반을 둔 한국의 현행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다. 한국 현행헌법 제20조는 “① 모든국민은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②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되어 있다. 원래 정교분리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근거를 두고 불교에서 가장 먼저 정립된 원칙이다. 부처님은 당시에 이미 세속적 정치와 출세간적 종교는 서로 간섭하지 않는 것이 인류행복에 도움이 된다고 보셨던 것이다. 국가내란죄로 복역 중인 사람에게 불교인권상을 수여한다는 것은 이러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며 국가를 지키는데 앞장 서 온 한국 불교의 오랜 호국불교 전통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호국불교의 스승, 서산, 사명대사를 추모 함
불교가 한반도의 땅에 전래한 지 1700여 년이 흘렀다. 그동안 신라, 고려시대에 휼륭한 고승은 국사(國師), 왕사(王師)로서 국민들에 존중을 받으며 백성들을 교화하면서 위로하고 희망을 주어왔다. 한국불교의 핵심사상은 호국불교(護國佛敎)이다. 태평한 세월에는 개인과 가정이 번영하는 신행생활을 권장해오지만, 나라가 외침에 의해 위태로우면 “호국불교”를 전통으로 실천해오고 있는 것이다. 지면관계상 호국불교를 실천한 두 분만 적시하여 논의한다면, 이조의 서산대사(西山大師)와 그의 법제자 사명대사(四溟大師)이다. 청허(淸虛), 휴정(休靜)스님을 왜 서산대사(西山大師)로 호칭하는가? 서산대사는 승려가 된 후 대부분을 서쪽의 묘향산(妙香山)에 있는 보현사(普賢)에 주석하면서 전법의 설법을 해오다가 입적하였기에 서산대사로 호칭되어진 것이다. 서산대사와 사명대사(四溟大師)는 스승과 제자 사이다. 두 스님은 1520(중종 15)∼1604(선조37). 조선 중기에 활약한 승려들이다. 서산대사는 사명대사의 법사(法師)로서 스승이었다. 당시 불심깊은 중종의 계비(繼妃)인 문정황후(文定王后)가 불교중흥을 위해 승과(僧科) 시험을 부활시키자 1549년(명종) 때 먼저 서산대사가 승과

김정은이의 바람잡이 문재인 정부의 내일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가 3월 6일 북한의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와서 발표한 내용은 보통상식인의 수준에서도 "우리나라가 북한에 또 속고 있구나!"라고 판단이 될 정도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난 1990년 이래 북한에 속아온 내용을 되풀이 하는 수준의 것 뿐이다. 오로지 다른 것은 문재인을 평양으로 부르지 못하고 판문점 우리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 4월말 김정은이가 온다는 것 뿐이다. 김정은 이가 오직 다급했으면 이렇게 허겁지겁 할까? 확실히 유엔 및 미국의 제재조치가 이제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같다. 그렇지만 이 와중에도 북한은 더욱 치밀한 속임수를 쓰는 교활함을 엿불수 있다. 문재인 정부는 속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속아주고 싶어하거나 우리 국민과 미국까지 속이려는 김정은 이의 바람잡이와 같아 보인다. 이번 특사단 대표들이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에도 설명하러 간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속으로 북한의 속 뜻을 알아차리고 짐짓 훌륭한 진척이라고 환영할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은 신중하며 절대 다시는 속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사기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고 더욱 궁지에 몰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북한의 바람잡이 역할을 포기하지

北 외무성 "폼페이오 나오면 판 지저분해져...다른 인물 나와라"
조선닷컴이 전하는 바에 의하면 북한 외무성은 18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을 강하게 비난하며 향후 미·북 협상에는 미국 측에서 다른 인물이 나오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보도했다. 북한은 "하노이 수뇌회담의 교훈에 비추어보아도 일이 될 만 하다가도 폼페이오만 끼어들면 일이 꼬이고 결과물이 날아나군 했다"면서 "앞으로도 폼페이오가 회담에 관여하면 또 판이 지저분해지고 일이 꼬일 수 있다" 는 것이다. 협상이란 자체가 꼬이기는 것을 풀어가는 과정이다. 이것을 거부하는 것은 미국의 의견을 받아드리지 않고 북한의 의견만을 반영하겠다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공산주의자들의 협상의 전략은 우호적인 상대와 협상을 하는 것이다. 적측의 인사중 내편이 되는 자와 협상을 하자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짜고치는 고도리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협상이란 그럴듯한 포장으로 협잡을 하자는 것이다. 미국이 속을까? 지금까지 남북의 대화라는 것이 좌편향 정부 일때 활발해지는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우리는 말을 안해도 이해 하고 있다. 조선닷컴 기사 전문 북한 외무성은 18일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을 강하게 비난하며 향후 미·북 협상에는 미국 측에서 다른 인물이 나오길 바란다는 입장

표충사表忠寺 와 사명대사四溟大師
대불총은 4월 10일 호국성지 밀양표충사에서 서산대사, 사명대사, 영규대사 3대성사님들의 호국충혼을 기리기 위하여 봉행되는 호국성사 사명당 향사에 대불총이 참석한다.  아래 내용은 본 행사의 참석에 즈음하여 표충사와 사명당에 대하여 회원들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하여 공동회장 송재운 박사님이 표충사와 사명당에 대하여 그리고 이종찬 박사님은 사명당이 전란의 와중에서 쓰신 시 3편을 보내셨다. 글을 주신두분께 감사를 드리며, 행사에 참여를 신청하신회원 여러분들께 감사와 의미있는행사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표충사表忠寺 와 사명대사四溟大師 大佛總대불총, 호국성사 사명대사 향사 참가에 즈음하여 -2019. 4. 9-10 표충사 표충사表忠寺는 경남 밀양군 단장면 구천리 재약산載藥山 남서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 15교구 본사인 통도사通度寺 말사이다. 임진왜란때 승병을 일으켜 나라를 지키는데 큰 공을 세운 사명대사四溟大師의 충혼忠魂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표충사당表忠祠堂이 있는 절이다. 원래 이곳에는 신라 원효대사가 세운 죽림사竹林寺를 흥덕왕때 황면黃面이 재건하여 영정사靈井寺로 개칭한 절이 있었다 表忠寺라는 이름은 사명대사를 제향하는 사당을 당시 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