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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일부 대통령들은 한국을 망치고 있다 美, 일부 대통령들은 한국을 망치고 있다
>대한민국은 점령국인 미국의 트루만 전 대통령과 친미파(親美派)정치인인 이승만 전 대통령이 타협하여 한반도 남쪽에 세워준 나라이다. 트루만 대통령은 러-중-북의 사회주의 동맹군들이 6,25 전쟁 대 기습해왔지만, 미군이 주도하는 유엔군을 긴급히 파견하여 3년간의 전쟁을 치루었지만, 간신히 휴전(休戰), 정전(停戰)을 이우었을 뿐이다. 트루만 이후 미국 대통들은 대부분히 러-중의 무력의 눈치를 보는 허풍장이라는 항설(巷說)이다. 소련은 김일성에게 한반도에 사회주의 혁명수령자리를 제의하자 김일성은 소련군과 중공군의 용병이 되어 6,25 전쟁의 선봉장이 된 것이다. 부귀영화를 주고 전쟁터에서 동족을 잔혹하게 죽이게 한 것이다. 한반도는 김씨 왕조의 것이다“는 러-중의 격려와 조종에 100년이 가까워오는 세월에도 김씨왕조의 3대 세습독재자는 인민을 300만여 명이나 아사(餓死)시키면서도 오직 북핵증강만 해오고 한국에 공갈협박을 상습할 뿐이다. 한국의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겁에 질려 마치 조폭두목한테 상남급을 바쳐야 하는 일부 겁약한 상인처럼 ”인도주의적“이라는 명분을 붙여 국민 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국민이 알게 모르게 대북퍼주기를 하려고 혈안인 정치를 해왔다. 한국의 도시빈민, 농어촌빈민들은 가난의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는데,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제호주머니 돈은 감추고, 국민혈세로 북에 바치고, 이제 진일보(進一步)하여 러-중에까지 국민혈세를 퍼주기하려고 국민에게 사기를 치려는 듯이 보인다. 한국의 일부 문민 대통령들이 이제 러-중-북에 국민혈세를 퍼주기를 하려는 추악한 정지를 어떻게 논평해야 하는가? 나는 평가하기를 반공을 국시로 시작한 대한민국이 썩어 냄새나는 계란같이 돌변한 탓이며, 그 탓은 한국 정치가에 질책하기 전에 먼저 미국 일부 대통령들의 대한정책(對韓政策) 탓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주장의 근거로 트루만 대통령 빼고 도저히 이해납득이 안되는 자가 가터 대통령이 첫손으로 꼽을 수 있다. 가터는 투옥된 DJ를 감옥에서 형집행정지로 빼내기 위해 당시 한국 대통령에 온갖 공갈협박을 하고, 결국은 가터는 DJ를 미국으로 빼돌려 칙사대접을 하고, 끝내 한국 대통령을 하도록 물심양면(物心兩面)으로 도와주었다. 가터의 DJ구하기는 한-미간의 이해납득이 어려운 눈물겨운 화제이다. 가터는 그동안 북의 수령을 3대째 몸소 찾아가 알현(謁見)하면서 독재자의 손끝이라도 잡아 보려고 애를 써오고 있다. 가터 정치관에는 과거 한국전 때 죽은 미국 군인들의 억울한 죽음은 코방귀라는 말인가? 가터 외에 일부 미국 대통령들은 50보 100보로 인도주의적인 명분을 붙여 북의 수령의 체제유지를 위해 언제나 한국 몰래 돈을 주어왔다. 트럼프 대통령도 유엔에서 대북경제제재를 강력히 주장하면서도 文대통령에 인도주의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바라는 투로 언명하고 있다. “김정은은 내친구∼”라고 연거푸 표현하며 “등치고 간내는” 식의 친분과 대화법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것도 트럼프 대통령이다. 따라서 한국의 일부 문민 대통령들이 북의 대변자요, 보급관 노릇을 하는 것은 깨닫고 보면, 정신나간 미 대통령들의 정책 탓이라고 결론 지을 수가 있는 것이다. 트럼프는 “또 한국을 방문한다고 한다”는 언론보도이다. 한국의 文정부는 유엔사를 해체하고, DMG를 폭파하고, 북의 탱크 등을 막도록 애써 설치한 장애물을 폭파하고, 전작권마저 미군측에서 빼앗고, 주한미대사의 안면에 칼질을 하고, 주한미대사관 정문에서 트럼프 대통령 참수대회를 열어 보였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로 참수대회의 주인공이 되려고 다시 힌국을 찾는 것인가? 대인(大人)의 금도인가, 자존심을 버린 미국 대통령인가? 북의 중국 대사관, 러시아 대사관 정문에서 시진핑과 푸틴에 참수대회를 하고, 대사에 칼질할 수 있는가? 文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인도주의적”으로 대북퍼주기를 하라는 칙명(勅命)같은 것을 핑계삼아 국민에 홍보하면서 국민이 알게 모르게 추경예산을 통해 북에다 바칠 것인가? 트럼프 대통령은 참수대회의 주인공 정도로 치부하는데 이 모든 추잡한 조화가 미국 대통령이 미-한-일의 3국 동맹에 지도력을 상실한 탓이라고 나는 감히 논평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핵항모, 폭격기 등을 동원해놓고 공포탄 한방을 허공으로 쏘아보지 못하고 동원비를 한국정부에 청구하려는 지구촌의 최고 상인(商人)이요, 허풍장이 일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결론과 제언 미국 일부 대통령의 엉터리 대한정책 탓에 한국은 썩은 계란같이 돌변해버렸다고 거듭 주장한다. 그동안 미국 성조기를 흔들어대던 일부 한국인들은 장차 “어느 강대국의 깃발을 흔들어야 하는가?” 고심하는 한국의 남녀들은 부지기수이다. 단언컨대 한국은 방한하는 미국 대통령에 저격하는 러-중-북에 충성하는 적군파(赤軍派)들이 제발 나타나지 않기를 기대할 뿐이다. 오래전에 용감하게 탈북한 명사인 태(太공)사를 체포하여 처단하겠다는 한국 일부 대학생들이 설치는 한국이다. 러시아의 푸틴은 상좌에 앉아 중공을 통해서 북을 요리한다. 미국 같으면, 미-한-일의 일본에 신속히 재무장하여 썩은 계란같이 돌변하여 러-중-북에 줄서는 한국 정치인에 미국동맹의 질서와 안위를 심각히 생각해볼 때가 되었는 데도, 역대 미국 대통령은 하늘에 공포탄 한발 쏘지 못하는 무위(武威)를 연거푸 보이면서 미군의 전략자산 동원비에 탐욕을 부릴 뿐이다. 나는 북핵의 공갈협박에 시달리는 한국과 일본에도 북핵에 맞대응하는 원폭, 수폭이 준비되기를 바랄 뿐이다. 미국은 절대로 북핵시설을 폭격하는 북폭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없어 보인다. 다만 달러를 몰래 북의 독재자에 쥐어 달랠 뿐이다. 북은 어느 때나, 러-중의 무력에 의지하면서 미-한-일에 공갈협박을 하고 인도주의적으로 돈이나 뜯어 체제유지와 인민을 먹이는 양아치적 신세에서 벗어날 것인가. ◇ 이법철(대불총 지도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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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
反韓親北 마귀들, 歷史교육에 둥지를 틀다한승조 고려대 명예교수 - 反韓親北 마귀들이 마구 날뛰고 있다. 그 실체를 똑바로 直視하며 대한민국의 국사교육에서 몰아내자!- 대한민국을 파괴・침몰시키고자 날뛰어 왔던 어둠의 세력들, 어디서 나와서 어떻게 설쳐왔는가? 성서에 나오는 말을 추려서 해보자. 太初에 어둠이 있었다. 그런데 그 어둠속에서 서서히 어떤 힘이 솟아나며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生命體는 그 밝음과 함께 소리도 내기 시작했다. 그 소리나 불빛은 어디서 나오며 어떻게 만들어졌겠는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며 모든 생명의 뿌리일 것인 즉, 그 생명력은 창조력과 파괴력이 수반한다. 그 두 가지 힘을 만들며 조절해내는 힘이 창조자의 권능이며 사람들의 의식도 그 뿌리와 줄기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이다.사람의 의식은 항상 생각하며 무엇이라도 만들어내려는 작용도 하면서 동시에 만들어진 것을 파괴함으로써 원시상태로 되돌리려는 힘으로도 작용한다. 무엇인가 뜻하고 만들어내려는 힘을 생명력이라고 한다면, 반대로 만들어지는 것을 방해하거나 중단시키려는 의식과 힘으로도 작용하는 것이다. 전자를 善神이라고 하지만 후자는 악마라고 부른다. 힘에는 창조력이 있는가 하면 또 파괴력도

불교인권위원회의 잘못된 인권상
불교인권위원회의 잘못된 인권상 부처님의 가르침과 호국불교 전통 위반 불교인권위원회는 제24회불교인권상수상자로 내란선동과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징역9년 형을 확정받아수감중인 이석기 전 통합민주당 국회의원을 선정했다. 이 위원회는 2003년 리비아의 독재자 카다피에게도 불교인권상을 수여한 바 있다. 애국시민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위원회는 2018년 11월 20일 조계사 관음전에서 시상식을 강행했다. 이런 행동은 종교와 국가와의 관계를 정교(政敎)분리로 설정한 근대국가의 기본원칙과 이에 기반을 둔 한국의 현행 헌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다. 한국 현행헌법 제20조는 “① 모든국민은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②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되어 있다. 원래 정교분리는 부처님의 가르침에 근거를 두고 불교에서 가장 먼저 정립된 원칙이다. 부처님은 당시에 이미 세속적 정치와 출세간적 종교는 서로 간섭하지 않는 것이 인류행복에 도움이 된다고 보셨던 것이다. 국가내란죄로 복역 중인 사람에게 불교인권상을 수여한다는 것은 이러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며 국가를 지키는데 앞장 서 온 한국 불교의 오랜 호국불교 전통을 부정하는 행위이다.


호국불교의 스승, 서산, 사명대사를 추모 함
불교가 한반도의 땅에 전래한 지 1700여 년이 흘렀다. 그동안 신라, 고려시대에 휼륭한 고승은 국사(國師), 왕사(王師)로서 국민들에 존중을 받으며 백성들을 교화하면서 위로하고 희망을 주어왔다. 한국불교의 핵심사상은 호국불교(護國佛敎)이다. 태평한 세월에는 개인과 가정이 번영하는 신행생활을 권장해오지만, 나라가 외침에 의해 위태로우면 “호국불교”를 전통으로 실천해오고 있는 것이다. 지면관계상 호국불교를 실천한 두 분만 적시하여 논의한다면, 이조의 서산대사(西山大師)와 그의 법제자 사명대사(四溟大師)이다. 청허(淸虛), 휴정(休靜)스님을 왜 서산대사(西山大師)로 호칭하는가? 서산대사는 승려가 된 후 대부분을 서쪽의 묘향산(妙香山)에 있는 보현사(普賢)에 주석하면서 전법의 설법을 해오다가 입적하였기에 서산대사로 호칭되어진 것이다. 서산대사와 사명대사(四溟大師)는 스승과 제자 사이다. 두 스님은 1520(중종 15)∼1604(선조37). 조선 중기에 활약한 승려들이다. 서산대사는 사명대사의 법사(法師)로서 스승이었다. 당시 불심깊은 중종의 계비(繼妃)인 문정황후(文定王后)가 불교중흥을 위해 승과(僧科) 시험을 부활시키자 1549년(명종) 때 먼저 서산대사가 승과

김정은이의 바람잡이 문재인 정부의 내일은?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가 3월 6일 북한의 김정은을 만나고 돌아와서 발표한 내용은 보통상식인의 수준에서도 "우리나라가 북한에 또 속고 있구나!"라고 판단이 될 정도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다시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지난 1990년 이래 북한에 속아온 내용을 되풀이 하는 수준의 것 뿐이다. 오로지 다른 것은 문재인을 평양으로 부르지 못하고 판문점 우리측 지역인 평화의 집에 4월말 김정은이가 온다는 것 뿐이다. 김정은 이가 오직 다급했으면 이렇게 허겁지겁 할까? 확실히 유엔 및 미국의 제재조치가 이제 그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같다. 그렇지만 이 와중에도 북한은 더욱 치밀한 속임수를 쓰는 교활함을 엿불수 있다. 문재인 정부는 속고 있는 것이 아니라 속아주고 싶어하거나 우리 국민과 미국까지 속이려는 김정은 이의 바람잡이와 같아 보인다. 이번 특사단 대표들이 미국과 일본, 러시아, 중국에도 설명하러 간다고 한다. 중국과 러시아는 속으로 북한의 속 뜻을 알아차리고 짐짓 훌륭한 진척이라고 환영할 것이다. 그렇지만 미국은 신중하며 절대 다시는 속지 않을 것이다. 북한의 사기술은 더 이상 통하지 않고 더욱 궁지에 몰릴 것이다. 우리나라도 북한의 바람잡이 역할을 포기하지

한국불교종단협의회는 약속의 정신을 지켜주기 바란다!
한국불교종단협의회(이하 종단협)는 2019년 5월 11일 야간 자유연대 등 젊은 시민단체들과 파주적군묘역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인 추모제를 실시하고 지난해 에는 국가반란사범 이석기에게 불교인권상을 수여한 종단협소속 불교인권위원회 퇴출시킬 것을 문서로 약속한 것을 이행하기 바란다 혹여 종단협은 이 문서의 글자의 표기대로 이사회에 상정하여 부결처리하고 약속을 이행하였다고 할 심산이라면 지금이라도 이문서의 약속을 취소하라! 이 문서의 약속의 정신은 불교인권위원회를 한국불교종단협의회 산하단체에서 퇴출하라는 것이다. 문서의 정신을 존중하기 바란다. 불교 신자로서 대한민국의 최고 승단의 조직이라는 종단협의 정식 문서를 믿지 못하고 약속이행을 강조하는 것은 매우 서글픈 일이다. 그러나 종단협의 지금까지의 행적이 신뢰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종단협은 지난 11월 20일 이석기 인권상 시상에 대한 대불총등 불교도들의 취소 집회(11월 19일)를 가졌으나 "종단협은 모르는 일 이었다는" 이유로 인권상 시항을 방치하였을 뿐만아니라, 불교인권위원회가 이석기에게 인권상을 강행한 이후 2019년 1월 18일 대불총의 불교인권위원회 퇴출 집회(조계사 앞)에 이어 종단협과 종단협 소

표충사表忠寺 와 사명대사四溟大師
대불총은 4월 10일 호국성지 밀양표충사에서 서산대사, 사명대사, 영규대사 3대성사님들의 호국충혼을 기리기 위하여 봉행되는 호국성사 사명당 향사에 대불총이 참석한다.  아래 내용은 본 행사의 참석에 즈음하여 표충사와 사명당에 대하여 회원들의 이해를 도모하기 위하여 공동회장 송재운 박사님이 표충사와 사명당에 대하여 그리고 이종찬 박사님은 사명당이 전란의 와중에서 쓰신 시 3편을 보내셨다. 글을 주신두분께 감사를 드리며, 행사에 참여를 신청하신회원 여러분들께 감사와 의미있는행사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표충사表忠寺 와 사명대사四溟大師 大佛總대불총, 호국성사 사명대사 향사 참가에 즈음하여 -2019. 4. 9-10 표충사 표충사表忠寺는 경남 밀양군 단장면 구천리 재약산載藥山 남서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대한불교 조계종 제 15교구 본사인 통도사通度寺 말사이다. 임진왜란때 승병을 일으켜 나라를 지키는데 큰 공을 세운 사명대사四溟大師의 충혼忠魂을 기리기 위하여 세운 표충사당表忠祠堂이 있는 절이다. 원래 이곳에는 신라 원효대사가 세운 죽림사竹林寺를 흥덕왕때 황면黃面이 재건하여 영정사靈井寺로 개칭한 절이 있었다 表忠寺라는 이름은 사명대사를 제향하는 사당을 당시 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