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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종교 비방의 글 올리지 마세요. 종교간의 갈등을 부추김은 사양합니다.

  • No : 70958
  • 작성자 : 뉴스관리자
  • 작성일 : 2014-11-29 20:26:38

종교간의 갈들을 조장하는 일들은 바판 받아 마땅합니다.

예를 들어 "땅 밟기" 등 남의 종교를 함부로 하는 것은 비판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이 커지면

진짜 종교간의 갈등으로 변화 될 수 있고

종교간의 갈등이 첨예화 된 국가는 망하게 됩니다.

 

대한민국이 망하면 좋을 국민은 없을 것입니다.

다만 우리를 망하도록 70년 동안 고대하는 자들만이 기뻐 할 일입니다.

 

다소 부정적 행위들이 나타난다 하여도

대를 생각하여 참는 것도 종교인들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하여, 저희 대불총 게시판에는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종교간의 갈등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수차 대불총 게시판의 운영방침을 말씀 드렸습니다.

이후 동일 성향의 글을 계속 계재하시는 분은

대한민국을 어지럽히고자 하는 의도로 평가 할 것입니다.

따라서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반드시 할 것입니다.

 

타종교 비방의 글을 게재하지 말아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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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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