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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후 이것을이용하고자 하는 무리들이있는것 같습니다.

  • No : 70486
  • 작성자 : 양평촌놈
  • 작성일 : 2014-05-05 12:44:40

세월호배침몰사고후 일부 종북세력들이 이을 이용하는것 같습니다. 세월호사고는 우리국민들에겠 큰충격을 주었지요. 저도 보름동안 슬픔에 잠겨 있서지요. 저분많이아니라 온국민들이 너무 슬퍼했던같습니다. 그런데 유족들을선동하여 거대한촛불선동으로 몰고가는것 같습니다.그집회에 광우병쇠고기사태및 농민집회그리고 민주노총및전교조큰집회에주도했던 사람들이 보이기 시작하는것 같습니다. 세월호참사을진실규명은 해야합니다. 국회에서 진상규명을할것 입니다.그러나 이것을가지고 정치적으로 이용해서는안되지요. 마음이 힘들때는 저는야구장을가지요. 잠실야구장에 갔다왔는데 그곳에서는 그래도 슬픔을 있을수 있서지요. 그리고 삼성동에있는 봉은사 라는큰절에가서 부처님께 빌었지요. 수많은회생당한 학생들및일반회생자들을 좋은곳에 보내달라는 기도을했지요.많은 불자님들이 오신것 같습니다. 저는양평에조금많 절 약수사 라는곳에 저의집안을 명부가올라가 있지요. 저의외가는 대대로 부처님을섬기는집안이었지요.부처님께서 그불상한 영혼들을 달래줄것 입니다. 이제 우리나라국민들이 슬품에서 나와야 합니다. 마음속으로 는슬퍼 하는심정은 마음속으로간직 하고 이을이용하여 정치적으로악용하는 무리들에겠 이용해서는안되지요. 그들은 이을이용하여 5.18투쟁전애로해서 대정부투쟁으로 나올것 같습니다. 전라도광주에서는 벌써 큰했불이 나타나고 있지요. 노란색천은우리나라에서 고노무현전대통령과 문제인 전대선후보님을 상징하는것 같은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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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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