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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님 힘내세요!

  • No : 71080
  • 작성자 : 송영인
  • 작성일 : 2015-03-18 18:31:14

박근혜대통령님 힘내세요! 대한민국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국민이 있잖아요!

국민은 정부의 부정부패척결 선언을 절대지지 성원한다.

- 부정부패 척결하면 종북무리 맥 못 춘다 -

 

이완구 총리가 취임 초 강력한 부정부패척결을 선언하였다. 이 얼마나 우리 민초들이 학수고대하던 뉴스요 조치인가? 좀 늦었다고 생각하면서도 우리는 절대지지와 찬동으로 성원을 보내는 바이다.

. 나라밖의 외적은 무섭다. 그러나 그 외적보다 천배 만 배나 더 무서운 것이 보이지 않는 내부의 적이요 그 이름은 부정부패이다. 부정부패와의 전쟁에서 이기면 나라와 국민이 살고, 지면 모두가 공멸로 끝장난다. 역사상 외적의 침입보다는 부정부패로 망한 나라가 더 많다. 부정부패가 발호하면 내분이 일어나고, 도둑이 들끓는다. 치안은 엉망이 되고 법질서는 난장판이다. 이 때 외적이 쳐들어오면 나라는 자동 와해된다.

. 북괴가 우월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수없는 군사적 도발을 감행하던 시기에

남한에 주둔하던 7사단마저 철수하자 박정희 대통령은 위기의식을 느끼지 않을 수 없어 대 북괴 억제전력의 보강과 장기 국가안보 전략차원에서 21세기를 대비한 자주적 방위역량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하여 주요 무기의 국산화를 통한 첨단 국방과학 기술과 방위산업의 기반을 조기에 구축하기 위한 결단으로 율곡이 일본의 침략을 예견하고 10만 양병설을 주장했던 것처럼 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로 북괴의 남침에 스스로 대비하자는 취지에서 율곡사업명칭으로 자주국방을 이룩하기 위한 절박한 상황에서 시작했던 사업이었다.

 

. 1993년 감사원이 '율곡사업' 비리에 관련된 관계자를 검찰에 고발하자

당시 김영삼대통령이 [성역 없는 수사]를 강조하였는데도 검찰은 당시건국이래 최대의 비리사건이라는 수사를 단 9일 만에 수사를 마무리하면서

 

[이종구 전 국방장관은 78000만원, 이상훈 전 국방장관은 15000만원, 김종휘 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은 14500만원, 김철우 전 해군참모총장은 6700만원, 한주석 전 공군참모총장은 344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용두사미 [龍頭蛇尾]종합수사결과를 발표하자 당시 언론의 평가는

 

율곡사업 비리사건의 진상

장성급 계좌 30~40억 뭉칫돈 쏟아져 나왔다하루에도 여기서 10억 저기서 10, 뭉칫돈이 튀어나왔습니다. 심지어 30~40억원에 달하는 뭉칫돈도 많았습니다. 하도 거액인데다 추적할 계좌도 많아서 1억원 이하는 아예 추적도 안했습니다. 비록 걸리더라도 떡값이라고 우기면 그만이었습니다. 우연히 돈을 주거나 받은 사람이 순진하게도(?) 자백한 경우에만 검찰에 고발돼 형사처벌을 받은 셈입니다. <하종대 동아일보 신동아부 기자>

 

. 이처럼 국가를 팔아먹은 매국노 같은 X들에게 철저한 수사를 통한 일벌백계의 강력한 형벌보다는 솜방망이 처벌로 고위직 X별 장군들의 반복되는 악순환의 부정부패의 먹이사슬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이들이 지금도 버젓하게 신성한 대한민국 땅에서 활보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개탄하면서 嗚呼痛哉(오호통제)’라는 절규만이 앞설 뿐이다.

. 지금 우리나라에는 온갖 부정부패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총리가 부정부패척결을 선언하자 벌써 어깃장 놓는 무리가 있다. 어쩌면 바로 그 무리가 부정부패의 정중앙에 있는지도 모른다. 지금 우리 민초들은 부글부글 끓는 가슴으로 반드시 승리하기를 고대하면서 부패와의 전쟁을 지켜보고 있다.

절대다수의 우리국민 풀뿌리 민초들이 지지찬동하고 성원을 보내며 지켜보고 있으니, 이 총리는 절대로 물러서면 안 됩니다.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부정부패와 결전을 벌여 승리해야합니다.

국방과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방산비리, 율곡사업비리로 시작하여 김영삼,김대중,노무현,이명박, 박근혜 정부에 이르기까지 역대 정권의 온갖 부정부패 비리를 모조리 척결하자면 시간이 모자랄 것입니다.

국가배신 국민기망의 부정부패 사범들은 소멸시효와 관련없이 소급적용하는 특별법을 제정하여서라도 뿌리를 뽑아야합니다.

아울러 이런 부정부패관련 범죄자들은 제도적 법률적으로 공직취임은 물론 일체의 사회활동도 차단시켜야합니다. 대한민국을 반석위에 올려놓는 일이 부정부패척결입니다. 이번 기회에 국가를 배신하고 국민을 기망한 부정부패사범 척결의 고삐를 늦추지 말고 이들을 반드시 청산하여야 합니다. 부정부패척결하면 종북무리도 활동토양이 소멸되어 소리없이 자연 도퇴되게 될것입니다.

 

2015319

대한민국지킴이민초모임(정헌치), 전국시민단체총연합(서강석), 보수국민연합(박찬성),

연천530GP피격전사자유족회(박영섭), ()실향민중앙협의회(채병률),

후원계좌: 국민은행: 917701-01-126541, 농 협: 352-0574-5284-03(송영인,대한민국지킴이민초)

국민여러분!!! 광고비 십시일반 협찬을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참여문의는 HP: 010-3896-9211 송영인

국사모(국가사랑모임)(송영인)/()선진화운동중앙회(고종욱)/반국가교육척결연합(이계성,이상진)/바른사회시민연대(맹천수)/평양시민회(오원숙)/전몰군경유자녀회(최해근)/530GP피격사건진상규명촉구국민협의회(송영인)/참전용사(고엽제후유의증)권추연(백승근)/리더스아카데미(장충근)/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정창화)/교육과학교를위한학부모연합상임대표(김순희)/6.25참전태극단전우회(이순창)/세계운동본부(진요근)/탈북난민인권연합(김용화)/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윤 용)/북한바로알리기운동본부(지만철)/레이디불루(권유미)/자유풍선단/통일미래연대(최현준)/국민의례감시단대표(공석영)/전국시민단체총연합대표(서강석)/자유시민총연합회장(류상우)/경제예비군(이태환)/구국300정의군결사대대장(이강성)/나라사랑국민연합회장(지정복)/이적단체강제해산청원국민운동본부대표(권신웅)/국민통합본부대표(주호일)/구국채널(박정섭)/대한민국수호국민연합대표(정창화)/비전21국민희망연대(최태영)/자유대한지키기국민운동본부/대한민국사이버통일안보국민연합/반핵반김국민협의회/한국기독교교회청년협의회/서울자유교원노동조합(박종만)/특전사환경연합회(김석훈)/국민통합선진화행동본부(박복우)/독도수호국민연합(우진화)/외국인권리보호협회(원영창)/한국언론기자단은퇴연합(은복원)/전국녹색연합(임동영)/위관장교총연합회(한덕수)/대한민국바로세우기(최규환)/세계어린이복지기구(이낙관)/도봉장애인후원회(이성근)/한우리통일연구원(백광옥)/자유민주수호국민연합(민영기)/북한인권한국교회연합(김영일)/대경나누리(김락일)/국민안전운동본부(전정환)/민보상법개정추진본부(강재천)/양지목멱회(심중수)/국방대학원94안보과정(박경부)/양지청송회(황영호)/부산박정모(금상철)/대구국민대통합(이동수)/6.3동지회(김흥근)/한국호국보훈선양회(박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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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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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