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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경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 No : 67277
  • 작성자 : 길인철
  • 작성일 : 2008-01-22 23:45:52



네명의 아내를 거닐고 사는 처사가 있었습니다.

첫째아내를 그는 무척 사랑하였습니다.

둘째아내와 세째 아내 역시 그는 무척 소중하게 사랑하였습니다.

그런데 유독 넷째 아내는 미워하고 사랑도 하지 않고 방치한 상태였습니다.

 

마침 처사는 중병에 걸려 임종상황입니다.

첫째아내를 불러 동반하여 죽자고 하니, 아내는 즉시 따르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둘째부인도 역시 거절합니다.

샛째부인은 이런 말로 답합니다.

성밖까지는 전송해 드릴수 있지만 끝까지 갈수는 없답고 말합니다.

 

그러자 마지막으로 냇째부인을 불러 당부를 합니다.

같이 동반하여 죽자고 말입니다.

부인은 답합니다.

기꺼히 같이 죽게다고 말합니다.

 

존경하는 대불총가족 여러분!

여기서 첫째부인은 그 처사가 가장 아끼고 좋아했던 '육신'이라고 합니다.

       둘째부인은 그 처사가 즐기던 ' 재물'이라고 합니다.

       셋째부인은 은혜로 사모하고 서로 아끼던 부모와 처자 권속들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항상 버려두고 사랑도하지 않고 보호도 해주지 않던

넷째부인은 ~~~~~~~'마음'이라고 합니다.

 

이 마음만이 자기를 영원히 따르는 것인 만큼 대불총가족 여러분 모두는 자기의 마음을 잘 찾아 많은 사랑과 보호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마음'이 성내고, 탐내고, 어리석은 삼독에 빠지지 않도록 잘 보호하고 관리해야 겠습니다.

마음이 바로 부처라고 합니다.

 

성불하세요~

길인철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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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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