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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왜 뉴라이트가 문제가 되는가!

  • No : 67284
  • 작성자 : 니련선하
  • 작성일 : 2008-07-23 18:22:38

뉴라이트의 '친일/매국 사례'및 '주요 인사 명단'입니다.

 

한승조(韓昇助) 

고려대 명예교수 & 자유시민연대 공동대표
- 일본 시마네현 독도사태파문(2005.01.14~)으로 명예교수에서 물러남
- <공산주의·좌파사상에 기인한 친일파 단죄의 어리석음-한일병합을 재평가하자
     ┗  2005년 3월 4일 일본 시사월간지 <정론(正論)>에 기고한 발표문

- "식민지 지배는 축복"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

뉴라이트 재단 이사장 & 현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이사장
- 일본 교토대학교수 중촌철(中村哲)의 이론인 "식민지근대화론"의 전도사

“일제시대 때 위안부 강제동원 증거는 없으며 토지수탈도 없었다”
  "노무현 정권은 거꾸로 간다. 독도 문제니 야스쿠니 문제라든지 아무 것도 해결 될 전망이 없는 문제를 가지고 싸움만 한다"

 

울대 이영훈 교수   (안병직의 제자)

- 2004.09.02 MBC 백분토론에서 <위안부 공창론>주창

- "정신대, 자발적 참여"주장

이주영 건국대 교수

-뉴라이트 역사 교과서 집필참여 
- "개화파 일부는 친일행위 혐의가 있지만 문명사적 전환의 시대에 그들이 담당한 긍정적 역할에 비추어 관대하게 받아들여져야 한다"

●'김구 선생,  안중근 의사' 는  테러리스트 라고 주장

●'8.15 광복절을 건국일로 바꾸자'고 주장

●김완섭 - “독도 일본에 돌려줘라!”, “김구는 테러리스트”

※뉴라이트가  추진하고 있는 역사 교과서의 내용※

- "일제강점통치는 근대로의 이행과정"  

- "식민지기에는 일제가 한반도를 영구병합 할 목적으로 근대문명을 강제로 이식하였다. 그렇지만 그이식은 어디까지나 전통과의 주체적인 집합이었다. 해방 후 대한민국은 이렇게 접합하기 시작한 근대문명을 소중히 보존하고 발전시켰다"(11p)  

- "당초,조선에 대해서는 모집,관알선의 형식으로 노동력을 동원하다 1944년부터 강제징용"(107p) 
    ┗> 35년 40년에 일본에 끌려간 사람은 징용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임  

- "지원병제를 실시한 첫해에는 3천 명 가량의 지원자에 입소자는 4백 명에 불과했지만 1943년에는 지원자도 30만 명이 넘고 입소자도 6300명에 달했다"(107p)
    ┗> 일제하 1943년 10월 일본은 학병동원에 나섰고 일본의 동원이라는 것은 지원을 명령하고 이에 응하지 않는 학생들은 휴학 처분하고 공장,광산에 징용하였다. 징병이 안되면 징용을 했던 것임  

- 김구선생님   "대한민국의 건국에 참여하지 않았다"

- 4.19혁명 을 단순히 학생운동으로 폄하

- 5.16군사쿠데타 찬양,

- 5.18광주항쟁 폄하 등

교과부, 역사교과서 출판사에 수정 압력
용어가 아닌 관점 수정 초점에 

←역사교육단체·집필자들 반발 http://www.hani.co.kr/arti/politics/administration/292428.html

●  "교과부, 역사교과서 수정압력 말라”   - 한국 출판인회의 성명 발표

                 한겨레: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293146.html

●재계가 제출한 ‘교과서 수정 건의안’을 바탕으로 교육과학기술부가 중·고교 역사·경제·사회 교과서 수정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려의 목소리 - 역사교과서 수정안 집필자가 뉴라이트 인물들 - *기사내용*한겨레 : http://www.hani.co.kr/arti/society/schooling/288670.html

 

______________________  주요 인사 명단 ________________________

 

 【뉴라이트 상임의장】

김진홍 목사 - 두레교회 목사. 계명기독학원 이사장.

"이명박을 위해 뉴라이트 시작"

- " 80년대 광주사태는 우리민족사의 독약과 같은 좋지 않은 사건" - 2005.3.24

   http://www.newdaily.co.kr/_ezarticle/?im=artView&artid=2776045300
- "이명박 김진홍목사에게 2억8천만원 지원" 

   http://blog.naver.com/romi9/40041865706

  

【뉴라이트 공동대표】 

김요한 목사(CMI)

김일수 교수(기윤실 공동대표, 고려대),
박은조 목사(분당샘물교회) - 아프간 피랍사태의 원인
서경석 목사(조선족교회,
다단계 회사 제이유에서 5억 6천
만원 받고도 불구속 기소처리됨. 미국 소고기 수입 안 해주면 큰일 난다고 혼자 피켓들고 시위중)

윤경로 교수(기독교역사연구소)
이성희 목사(연동교회)
이승영 목사(새벽교회)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
이화숙 교수(연세대 법대, 기독교 사회책임 공동대표-서경석
목사등과 함께 공동대표)
인명진 목사(갈릴리교회)

 

【뉴라이트 관련자 현직 교수 명단】 

#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

 뉴라이트 재단 이사장 & 현 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이사장
낙성대경제연구소 전임 소장
- 일본 후쿠이 현립대 교수, 
- 일본 교토대학교수 중촌철(中村哲)의 이론인 "식민지근대화론"의 전도사

- "위안부 강제동원했다는 객관적인 자료는 하나도 없다."
  "위안부 영업자의 절반은 조선 사람이었다. 그들이 무슨 권력이 있어 동원했겠느냐."
  "지배는 지배고 연구는 연구다. 강제지배를 하니까 연구가 안된다 그러면 말이 안되니까…."
  "오늘날 우리가 행복할 조건을 과거에 침략한 사람이 해주면 거부할 이유는 없다."
  “일제시대 때 위안부 강제동원 증거는 없으며 토지수탈도 없었다” "노무현 정권은 거꾸로 간다. 우리가 협력하면 국가가 잘 될 수 있는 방향이 얼마든지 있는데  독도 문제니 야스쿠니 문제라든지 아무 것도 해결될 전망이 없는 문제를 가지고 수년간 내내 싸움한다"  “참여정부는 건달정부” 

 

# 서울대 이영훈 교수   

- 2004.09.02 MBC 백분토론에서 <위안부 공창론> 주창
- 안병직의 제자
현 낙성대경제연구소장

- "정신대, 자발적 참여"


# 이주영 건국대 교수

뉴라이트 역사 교과서 집필참여 
- "개화파 일부는 친일행위 혐의가 있지만 문명사적 전환의 시대에 그들이 담당한 긍정적 역할에 비추어 관대하게 받아들여져야 한다" 

 

 # 한승조(韓昇助) 

고려대 명예교수 & 자유시민연대 공동대표
일본 시마네현 독도사태파문(2005.01.14~)으로 명예교수에서 물러남
- <공산주의·좌파사상에 기인한 친일파 단죄의 어리석음-한일병합을 재평가하자
     ┗  2005년 3월 4일 일본 시사월간지 <정론(正論)>에 기고한 발표문

- "식민지 지배는 축복"

 

경기대 : 조성환(정치전문대학원), 채희율(경제학과)

경남대 : 김성열(교육학과)

경상대 : 조경근(윤리교육과), 신성철(화학과)

경인교대 : 김영기

경희대 : 정진영(국제학부), 김태희(국토경영학-대운하추진)

고려대 : 서태열(사범대), 홍후조(교육학과), 박노형(법학과)

공주대 : 강신천(사범대), 강용구(영어교육과), 심규철(생물교육과), 이명희(역사교육과)

국민대 : 이호선(법학과), 홍성걸(행정학과)

단국대 : 김석현(법학과)

동국대 : 이경원

동덕여대 : 김태준(경영경제학부)

동명대 : 박중환

동서대 : 한보명, 구교천

동아대 : 오상근(경제학과), 현승룡, 최학유(교육대학원), 하종률(기계공학과)

동의대 : 최해진(경영학과)

동의과학대 : 백경원

명지대 : 김태환, 이지수(북한학과), 전우현(법학과), 최창규(경제학과), 강규형(사학과), 박영아(물리학과)

부경대 : 공제열, 이홍종(국제지역학부)

부산교대 : 허정임, 황홍섭

부산대 : 계승균(법학과), 박정환, 서국웅(체육교육학과), 양왕용, 임종찬(국어국문학과), 전홍찬(정치외교학과), 김성국(사회학과), 정승윤(법학과), 박태주(환경공학과-대운하추진)

부산디지털대 : 김민식

부산외대 : 이언호

상명대 : 윤기훈, 조희문(영상학과)

서강대 : 안세영(국제대학원), 신지호

서울대 : 박효종(국민윤리학과), 이영훈(경제학과), 안병직(경제학과), 전상인(환경대학원), 박지향(서양사학과), 박세일(국제대학원), 김귀곤(조경학과-대운하추진)

서울디지털대 : 김용주

서울산업대 : 박주석(환경공학과-대운하추진)

서울시립대 : 윤창현(경영학과)

서울여대 : 배호순(교육심리학과)

서원대 : 송호열(지리교육학과)

성균관대 : 한상만(경영학과), 김일영(정치외교학과), 안종범(경제학과)

성신여대 : 김영호(정치외교학과), 김용직(정치외교학과), 박기성(경제학과), 성효용(경제학과)

숭실대 : 장원재(문예창작과)

아주대 : 현진권(경제학과), 홍성기(철학과)

연세대 : 김세중(국제관계학과)

우송대 : 유용식

위덕대 : 박훈탁

울산대 : 김문찬(가정의학과), 박창하, 김주홍(사회과학부)

을지의대 : 양윤석

이화여대 : 함인희(사회학과), 김태련(교육심리학과), 박석순(환경공학과-대운하추진)

인제의대 : 차의문

인천대 : 조전혁(경제학과)

인하대 : 이재교(법학과), 정승연(국제통상학과), 조희문(연극영화과)

전남대 : 김재호(경제학과)

중앙대 : 이대영(문예창작학과), 제성호(법학과)

창원대 : 권요한(특수교육학과), 김기민(특수교육학과), 박영근(경영학과)

충남대 : 이학성

한림대 : 전상인(사회학과)

한밭대 : 류병로(환경공학과-대운하추진)

한성대 : 이창원(행정학과)

한양대 : 이웅희, 나성린(경제금융학부), 홍용표(정치외교학과), 유세희(정치외교학과), 조병완(토목공학과-대운하추진)

홍익대 : 김종석(경영학과), 송재우(토목공학과-대운하추진)

 

주익종 -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김광동 - 나라정책연구원 원장
김영환 - 시대정신 편집위원

 

【뉴라이트 관련 옹호 정치인】 

# 이명박 - " 5년뒤 똑같은 모습으로 다가가겠다" (뉴라이트 송년회 참석연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27070

# 뉴라이트

- "어떻게 뽑은 이명박인데"
  
http://www.newdaily.co.kr/_ezarticle/?im=artView&artid=2266045400

"뉴라이트 인사들 정치에 적극 진출해야 한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27199 

#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 

(2008 뉴라이트 한국 보고서'의 출판기념회장에서)

- “퇴행과 혼란의 역사에 마침표를 찍을 때가 됐다”
-
"비판하는 일은 어렵지 않을 수 있지만 직접 참여해 현실적 대안을 제시하는 건 어렵다”
- “그런 의미에서 뉴라이트는 정말 소중한 일을 했다. 여러분의 나라 사랑 마음에 경의를 표한다”

#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
- "뉴라이트와 한나라당은 생각이 똑같다"
# 유기준 전 한나라당 대변인
- "뉴라이트의 역사교과서는 한국 근현대사를 새롭게 인식해 나가는 과정으로 학문의 진일보로 평가할 수 있다." 

# 홍준표 - 한나라당 원내대표 

# 유인촌 - 문화부장관 

# 박진- 한나라당 국제의원장

# 나경원 - 국회의원(한)

# 신국환 - 전 국회의원

 

※한나라당 18대 공천신청자...

조전혁 뉴라이트 정책위원(인천 남동을 공천신청자)
신지호 뉴라이트대표(도봉갑)
최홍재 뉴라이트은평연대(은평갑)
이건찬 뉴라이트청년연합(송파을)
최윤천 뉴라이트전국연합(강동갑)
백병훈 뉴라이트고양연합(고양일산을)
김장희 뉴라이트 경기남양주연합(남양주갑)
김성희 뉴라이트경기안보연합(화성)
박승오 뉴라이트전국연합 군포연합(군포)
유창수 뉴라이트바른정책포럼(용인을)
김기풍 뉴라이트김포연합(김포)
허명환 뉴라이트포항연합(부산진갑)
도회윤 뉴라이트전국연합(부산강서갑)
박상헌 뉴라이트재단(부산강서갑)
이영수 뉴라이트부산연합(부산 사하을)
정스윤 뉴라이트재단(부산 금정)
박명환 MB연대 대표(광진 을)

권용범 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달서을,44)
채경근 광주 전남 뉴라이트 장흥군 대표(장흥-영암-강진,53 ) 

【친일파 재산환수법 반대 17대 의원등..】
  http://manian.dreamwiz.com/3625253
1. 정두언 국회의원 (이명박측근):할아버지(조부) : 일제강점기 군수
2.정우택 (한나라당 충북도지사):친일관료 "정운갑" 후손
3.박관용(전 한나라당 국회 의장,):박희준 "충청도 영동출신으로 일제식민지시대 "사법경찰
4.최돈웅(14대 16대한나라당 국회의원):부친"최준집" 일제식민지시대 중추원 참의.
5.김용균(전한나라 국회의원 ):부친 " 김명수 "일제식민지시대 일본 신문사의 기자와 전무.
6.신중대(경기 안양시 시장 ):조부 "신경택" 일제식민지시대 면장역임.
7.유인촌(문화부장관) :조부 친일파 유치진
8.신지호 뉴라이트대표(도봉갑 18대국회의원)
2006년 11월 자신이 주도했던 '뉴라이트닷컴'은 자유주의연대의 후원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돌며 '해방전후사의 재인식-저자와의 만남'이라는 이영훈(서울대 경제학과) 교수의 공개강좌를 개최함.
강의 내용 중 
"정신대는 일제가 강제동원한 것이 아니라 당사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상업적 매춘이자 공창제였다"고 주장
9.홍석현(중앙일보 회장)일제시대 경주지법 판사를 지낸 친일파 홍진기,친일인명사전에도 등록되어있는 악질친일파,
10.김종필(대선떄 이명박지지함):부친이 일제의 면장을 지낸 덕택으로 일찍 일본유학을 다녀옴/ 손자는 한국 국적 포기
11.방상훈(조선일보사장):부친 방응모.일제 식민지 시대때부터 역사왜곡 언론왜곡,가장 대표적 민족반역 친일신문
12.김학준(동아일보사장):부친 조상 민족반역자 고려대학교창립자 - 독립운동가 애국자를 가장한 "김성수
 
 etc.. 
강재섭
김덕룡-
대통령 특별보좌관,한나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위원장
김무성-18대 당선
김문수-현경기도지사
김용갑
김정훈-18대 당선
김충환
나경원-
18대 당선-
친일파 재산환수소송에서 친일파쪽 변호인
남경필-18대 당선
맹형규
박계동-
18대 당선 
전여옥-18대 당선
이 외 한나라당 115명 


 

【뉴라이트 근현대사 집필진】

(중복되는 사람도 있지만, 뉴라이트 역사교과서의 중요성 때문에 따로 분류함) 

1.이영훈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

2.김용직 (성신여대 정치외교학 교수)

3.김영호 (성신여대 정치외교학 교수)

4.김재호 (전남대 정치외교학 교수)

5.김일영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교수)

6.김세중 (연세대 국제관계학교수)

7.김종석 (홍익대 경영학 교수)

8.전상인 (서울대 환경 대학원 교수)

9.주익종 (낙성대 경제연구소 연구위원 )

10.김광동 (나라정책 연구원 원장)

11.김영환 (시대정신 편집위원) 

 

◆이런 뉴라이트란 단체에 가입한 불교인이 있다면 그 사람은 불자가 아닙니다.

불교정신과 민족정신 그리고 시대정신을 망각한 사이비 불자들은 불교라는 이름앞에

그 더러운 실체를 고백하여야 할 것입니다.

 

(아고라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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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우리나라와 불교계의 대표종단인 조계종단은 산하의 대북한교류 창구인 "민족공동체추진본부(민추본)"을 통하여 북한측 조선불교도련맹(조불련)과 협력하여 공동발원문을 작성하고 부처님 오신날 (5월22일) 봉축법회에서 "부처님오신 날 공동발원문"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지난 4월 27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발표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이 부처님의 가르침에 부합된다며 적극지지 한다는 내용으로 이를 실천해 나가는데 불교도가 앞장 서자는 선전 • 선동 문구로 일관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이 조계종단의 일부 좌편향 일탈 승려들의 면면을 공개한 이후 지난 3년 여간 보여준 자중자제의 모습에 긍정적 호의와 기대를 보내 왔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친정부적, 반대한민국적 행태를 보이더니 결국은 이번 공동발원문을 통하여 친북적 행태까지 노골적으로 회귀 하므로서 불교도들을 다시 배신하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심히 우려된다. 예를 들면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 발원문도 문제이지만, 봉축법회에 제주4.3사태관련자, 동성애관련자, 강경노조관련자등을 초대한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