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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 창립5주년 기념 법회

  • No : 67709
  • 작성자 : 뉴스관리자
  • 작성일 : 2011-11-01 10:32:49
  • 조회수 : 2426
  • 추천수 : 0

 

 

보 도 자료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대불총창립5주년 기념행사

 

2010. 11. 2 11시~13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이하 대불총;회장 박희도)은 2011.11.2. 11시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창립5주년 기념행사를 실시하였다. 행사는 불교계 종단대표등 큰스님들과 시민단체장 및 대불총 회원등 500여명이 참석하였고, 그간의 활동사항이 영상으로 보고되었다. 또한 향후 활동방향과 대불총 회원의 결의를 다지는 행사, 내빈들의 격려사 및 축사 그리고 축하시낭송 및 합창등이 이어졌다. 또한 대불총 발전에 헌신적이었던 회원들에 대한 표창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인사들에 대한 감사패전달 행사가 있었다.

대불총이 출범하던 2006년 10월 당시는 연합사해체, 북한 핵실험 등 국방의 위협과 헌정질서를 어지럽히는 사회 현상 등이 국가안보에 심각한 위협으로 대두되던 시기였다.

이에 예비역 장성불자들은 불교계에 호국불교사상으로 국가를 지키는데 앞장서겠다는 시민단체가 없는 현실을 인식하고 뜻을 같이하는 고승대덕 및 불교종단의 재가지도자들과 함께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호국·호법의 결사체로 대불총이 출범하게 된 것이다.

대불총은 “나라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는 개념하에 호국호법을 목표로 국가와 불교발전에 기여해왔으며 현재 6개 시·도지회와 오천여명의 회원 그리고 협력단체와 우호불교단체를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도 조직확대와 내실있는 활동을 통하여 국가 및 불교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 기대된다.

이러한 대불총의 활동은 국민들로부터 지탄받고 있는 일부 불교계의 현실을 고려할 때 매우 바람직하며 불교가 국민들로 사랑받는 종교로 재도약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불교계내 화합과 소통의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첨부 자료

-5주년 행사 관련 자료 : 자료집(책). 활동보고 스라이드 등

http://www.nabuco.org 자료실-호국자료실(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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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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