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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교단문제 포럼]‘조계종의 정체성과 지도자상’

  • No : 69984
  • 작성자 : 뉴스관리자
  • 작성일 : 2013-09-18 19:50:43
  • 조회수 : 2867
  • 추천수 : 0

한일불교유학생회 불교교단문제 포럼 안내

한일불교유학생회 회원여러분!

무덥고 지루했던 장마가 끝나고 어느덧 한가위입니다.

회원 여러분!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소납은 상임대표로 취임하여 조계종과 한국불교의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전문가를 모시고 조계종의 종지 ․ 종통에 관한 기존의 연구를 검토해왔습니다.

그 결과를 11월 말 경에는 종지 ․ 종통에 관한 연구사 정리와 기존의 연구 성과를 한권의 책자로 출판할 예정입니다.

한편,

오는 10월 10일 조계종 제34대 총무원장 선거를 앞두고

많은 문제들이 나오면서 불자들이 크게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 유학생회에서는

경장과 율장에서 제시된 지도자와 같은 분이 선출되어‘

여법화합의 승가상’이 구현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포럼을 기획하였습니다.

 

저는 이런 문제를 조계종단의 원로회의에서도 검토하여 보았으나,

참으로 지난한 주제입니다.

이에 소납은 이와 관련된 제반 문제를 갖고

오는 9월 27일 ‘조계종의 정체성과 지도자상’라는 주제로

전문가들을 모시고 심층적인 토의를 하고자 합니다.

회원 여러분!

한국불교와 조계종의 지도자 선출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는 불자들과

불교를 아끼는 지성인들이 참석하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석자들에게는 불교 지도자의 자격과 선출에 관한 전문가의 견해와 함께

필요한 자료를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끝으로 회원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2013. 9. 17.

상임대표 현 해 합장

 

한일불교유학생회, 불교교단문제 포럼

▷ 일시 ; 2013년 9월 27일(금), 13;00~16;00

▷ 장소 ; 정법사(서울시, 성북구)

 

 

조계종의 정체성과 지도자상

- 사회 ; 한상길(동국대 불교학술원)

▶ 발제 1 ; 조계종의 종지 ‧ 종통에 나타난 문제점

- 신규탁(연세대 교수)

▶ 발제 2 ; 조계종단 총무원장 역사상의 제 문제

- 김광식(동국대 강의초빙교수)

▶ 종합 토의 ;

- 사회 ; 이평래(전 충남대 교수, 전 한국불교학회 회장)

패널 ; 

정천구(전 영산대 총장), 이정훈(울산대 교수),

임승택(경북대 교수), 김용태(동국대 HK교수),

공종원(불교 언론인), 마 성(동국대 겸임교수),

서해숙(건국대 교수), 이자랑(동국대 HK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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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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