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7 (수)

  • 맑음동두천 17.6℃
  • 흐림강릉 12.7℃
  • 맑음서울 18.0℃
  • 맑음대전 19.3℃
  • 맑음대구 19.3℃
  • 구름많음울산 17.6℃
  • 맑음광주 18.8℃
  • 구름조금부산 19.6℃
  • 맑음고창 17.5℃
  • 구름조금제주 19.4℃
  • 맑음강화 16.7℃
  • 맑음보은 18.2℃
  • 맑음금산 18.0℃
  • 맑음강진군 19.7℃
  • 구름조금경주시 18.9℃
  • 맑음거제 19.6℃
기상청 제공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7782    =본 사이트는 타종교와 시시비비 내용은 게재하지 않습니다. 뉴스관리… 2014/08/29
7781 올바른 단식법에 대하여 공부하자. 동남풍 2014/08/23
7780 석촌지하땅굴은 사람이 판 것이다. 동남풍 2014/08/17
7779 이순신 장군 영화 명량 꼭 봅시다 불교최고 홍익인간 2014/08/16
7778 ==경기도 광주 천진암.이런일이 사실인가 충격입니다== 정신차려 2014/08/15
7777 구국 영웅 이순신 장군 영화 명량 모두 봅시다 (국민영화필수… 국민영화 2014/08/12
7776 위안부 소동과 영화 ‘명량’의 흥행 동남풍 2014/08/11
7775 세월호유가족들을힘정은 이해합니다.그러나 일부에서는 정치… 양평촌놈 2014/08/11
7774 스마트폰 허용? 구타 아닌 99.9%의 일상은! 동남풍 2014/08/10
7773 지역이기주위가 판치는세상인것 같습니다(신경기변전소 건설… 양평촌놈 2014/08/09
7772 대학생 대북전단의 봉화불이 올랐다. 최우원 2014/08/08
7771 반이스라엘로 반미를 위장하는 언론 동남풍 2014/08/07
7770 불교 기본만 알아도 항상 보는게 부처님 영원한 진리다 애도안다 2014/08/05
7769 +++종교 차별하는 개독 회사 신고하십시요 모두 필독 +++ 종교차별… 2014/08/05
7768 국방부장관... 국군통수권자... 국가정보원장... 육군 땅굴 탐사… 퍼오미 2014/08/04
7767 제발 ‘보수’라는 용어 좀 쓰지 말자! 동남풍 2014/08/03
7766 우리민족 하늘님 하나님을 기독교는 도용하지 마라 사기치지… 종교정립 2014/08/03
7765 박지원은 왜 시신이 가짜라고 주장할까? 동남풍 2014/08/03
7764 세월호 침몰살인이 유병언 횡령도주로 변질? 동남풍 2014/07/31
7763 (성명서)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의 제주4.3 행보를 규탄한다 제주4‧3… 2014/07/31

[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우리나라와 불교계의 대표종단인 조계종단은 산하의 대북한교류 창구인 "민족공동체추진본부(민추본)"을 통하여 북한측 조선불교도련맹(조불련)과 협력하여 공동발원문을 작성하고 부처님 오신날 (5월22일) 봉축법회에서 "부처님오신 날 공동발원문"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지난 4월 27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발표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이 부처님의 가르침에 부합된다며 적극지지 한다는 내용으로 이를 실천해 나가는데 불교도가 앞장 서자는 선전 • 선동 문구로 일관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이 조계종단의 일부 좌편향 일탈 승려들의 면면을 공개한 이후 지난 3년 여간 보여준 자중자제의 모습에 긍정적 호의와 기대를 보내 왔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친정부적, 반대한민국적 행태를 보이더니 결국은 이번 공동발원문을 통하여 친북적 행태까지 노골적으로 회귀 하므로서 불교도들을 다시 배신하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심히 우려된다. 예를 들면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 발원문도 문제이지만, 봉축법회에 제주4.3사태관련자, 동성애관련자, 강경노조관련자등을 초대한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