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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권야욕에만 불타는 돌대가리 야당 정치인들아! 너희들에게 한마디 고한다

야당 정치인과 주도자들에게-촛불집회엔 왜 태극기와 애국기가 없나?
참가자들에게-노란 풍선은 무엇인가? 노동당기가 상징하는 민중봉기의 횃불을 아는가?

송재운(대불총 공동회장 /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정권야욕에만 불타는

돌대가리 야당 정치인들아!

너희들에게 한마디 고한다

                 

이성이라고는 바늘 끝만큼도 찾아보기 어려운 너희들 정치인대가리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 후 무엇이 또 나오려나 하였더니

겨우 또 황교안 총리 탄핵 운운이냐?


참으로 한심한 족속들이 바로 너희들이다.

황교안 총리는 참으로 절제절명의 시기에

‘대통령 권한 대행’이란 막중한 임무를 떠맡았다.


평생 법조인으로서 정치를 모르고 살아온 그에게 있어

대통령 권한 대행이란 직무는 참으로 무거운 짐이 아닐 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황교안 총리는 불과 며칠 안 되는 사이에

대통령 권한 대행으로서 해야 할 국민의 민생과 국사를 차근차근 잘 챙겨가면서 국민들에게 긍정적 신임을 받아가고 있는 중이다.


너희들 야 3당은 박근혜 정부가 추구해오던 국가 정책을

황교안대행이 그대로 수행하려 한다는 것을 빌미로

또 황교안 총리를 탄핵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는 게 아닌가?


도대체 너희들은 정치를 한다면서

말없는 다수의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광화문 촛불에만 모든 운명을 걸었단 말이냐.


황교한 권한 대행이 박근헤의 정책을 계승하고 있는 것은

우선 북한 핵공격에 대비한 방어용 사드배치,

평창 동계올림픽의 차질 없는 준비 ,

그리고 국사교과서의 국정화,

차관급 이하의 빈자리 인사단행 등인데

이게 뭐그리 잘못되었다고 황총리를 탄핵한다는 것인가?


너무도 정당한 국사의 집행을 가지고

너희들이 자꾸 이처럼 트집을 잡으면

이제 남은 것은 국민들이 국회의원 너희들을 몽땅 탄핵하여

국회를 해산시키는 길 밖에 없다.


사드는 한미 안보조약에 근거한 미국과의 공조로 진행되는 국방 사업인데

사드를 다음 정부로 미루라는 억지는

한마디로 미군을 대한민국에서 철수하라는 소리와 같다.


고고도 미사일방어체제인 사드의 한국 배치는 주한 미군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도 있는 것인데 너희들 야당 놈들은 그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속셈이냐?


솔직히 말해봐라.

미군을 이 땅에서 내 몰겠다는 속셈인가?

대통령 되면 제일 먼저 북한 김정은을 알현하고,


또 헌법재판소에서 박근혜대통령 탄핵이 부결되면

남한에서 민중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는

문재인의 발언과 겹쳐 그대들의 황교안 총리 탄핵 발언은 불순하게만 들린다.


그리고 평창 동계 올림픽을 챙기고

좌 편향된 기존 검인정교과서도 폐지하고

대한민국의 건국이념과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맞는

국가의 역사교과서를 제나라 국민들 교육에 쓰겠다는 데

너희들은 젖빨던 핏대까지 다 세워 왜그리 반대하는지 이유를 대봐라.


너희들은

민주주의 다양성을 내세울지 모르겠는데,

그러면 요새 너희들과 공생관계에 있는

한국의 언론들은 왜 그리 천편 일률적으로 획일적인 전체주의 산물 같은가?


너희 야당들은

종편 패널에서 되지도 않는 박근혜 죽이기에 하나같이 고무되어서

그네들과 똑 같은 앵무새 소리만 내뱉는게 아니냐말이다.


야당 너희들 잘 들어라

민심에는 획일적으로 조작되고 조종 받는 촛불만 있는 게 아니다.

태극기를 들고 박근혜 탄핵 반대를

절규하듯 외치는 보수층의 민심도 있다는 걸 알아라.


자생적으로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태극기의 민심’은

숫적으로 질적으로 촛불을 덮고도 남는다.


정치인은 표를 먹고 사는 동물들 아닌가.

너희들 요새처럼 날뛰다가는 차기 총선에서 둥뒤에 꽂히는

대한민국 지키기 보수의 칼끝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너희들이 황교안 총리를

박근혜 정책 따른다고 미워하지만 그것도 다 너희들의 자업자득이다.


박근헤 대통령이 정세균 국회의장을 방문하여 “국회에서 총리를 추천하라”,

그리고 거국내각을 하자고 했을 때는 문전박대하고,


또 이에앞서

노무현의 사람 김병준 교수를 총리로 지명해도 콧방귀도 뀌지 않은

너희들 잘못은 왜 반성 못하고 일 잘하는 황교안만 잡으려는가,

너희들은 가히 미친놈들 아니냐!


박근혜 탄핵이 안 되면 민중혁명으로 나라 뒤엎자는 너희 두목처럼

너희들도 미친놈 되지 말거라.


지금 이 나라 대한민국에는 너희와 같은 좌빨들 말고도

건전한 우익이 나라의 바탕을 다지고 있고,

조국을 지키는 백만 대군도 있다. 그리고 경찰도 있다.


너희들이 좋아하는 촛불!

 노란색 깃발!


그 것에 대해 온국만들은 지금 불안감과 적개심을 가지고 있다.

우리 한반도의 절반 북한땅을 지구상 최악의 ‘인간지옥’으로 만든 것은

김일성 삼부자 피의 온상인 북한 ‘로동당'이다.


로동당은 북한졍권의 핵으로서 인민을 착취 탄압하는 악질기구이다.


그런데

이 로동당의 기는 붉은 핏빛 바탕에 노란색으로 그려진 낫과 망치가 X자로 놓여 있고 그 한 가운데에 역시 노란 촛불이 서있다.

래서 노란색 깃발과 촛불은 북한 로동당의 상징이다.



 야이 야당놈들아!

너희들은 백주 대낮에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서울 복판과 청와대 문전에서

북한 로동당의 상징인 노랑 깃발과 촛불이 난무하는 게 그리도 신이 나더냐?


아니 너희들은 촛불에 얹혀 나라를 먹고자 하는자들이니

거기에  '주마가편'(走馬加鞭/달리는 말에 채찍질)하는  것은 당연하겠다.


그러나 우리나라지키기애국시민들은 너희들 촛불들은 침략군처럼 보일 뿐이다.

너희들 촛불부대에게 묻는다.

태극기와

동해물과 백두산이로 시작되는 애국가는 어느 나라 것인지 아는가?

너희들의 조국은 어디인가>


그대들이여!

우리가 자유롭게 살고 있는 이 땅 대한민국은

우리 선열들이 대대손손 후손을 위하여 목숨 바쳐 지켜낸 땅임을 잊지 말라.


너희들처럼 나라가 어찌되든 권력을 잡고 말아야겠다는

똥돼지 같은 족속들이 설쳐대기에는 아까운 나라이니라.


‘너희들’이란 이인칭을 써서 너희들을 혼냈지만

너무 서운하게 생각지 말고 오늘의 사태를 직시하고 반성하기 바란다.

<2016.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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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성명서]한국사 국정교과서를 적극 지지한다. 지난 11월 28일 발표된 국정교과서 "현장검토본"을 검토한 결과 완벽하다고는 볼수 없으나,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담고 있다고 판단되어 우선 환영하며, "2017년 부터 보급되어 교육"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동안 현재 사용되고 있는 한국사교과서를 분석하여 보며 대한민국이 미래인 우리의 청소년들이 자기나라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지도 않고 사랑 할 수도 없는 역사교육을 받고 있는데 너무나 큰 충격과 우려를 하면서 이를 바로잡고자 정말 많은 노력을 하여 왔었다. 그 일환으로 그나마 민중사관 또는 계급투장사관으로 쓰여지지 않은 교학사 교과서 보급에 앞장 서왔으나 2.350 여개 고등학교 중 1개학교에서만 성공 할 수 있었다. 그 많은 고등학교의 학부모나 교장선생은 무관심하였고 반대로 교학사 교과서를 거부하는 반대한민국세력의 저항은 거칠고 집요하였다. 현실은 역사교육과 관련하여 검정교과서 제도하에서는 개선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었고 차선 책으로 국정교과서를 채택 할 수 밖에 없었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우리 자녀들이 무엇을 배우고있는지 조차 알지 못하는 현실에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암울 하였지만 대통령이 나서므로서 겨우 해결의 실마리를 찿게 된 것이다. 현재 대통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