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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인터뷰

김대중의 죽음- 다음차례는 김정일,

[손충무 칼럼] 이제 김정일은 마지막 팬츠를 벗어야 한다. 그것이 살길이다..

 
- ▲ 미국 오바마 행정부와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김정일의 숨통을 조여가고 있다.
[김대중x-파일] 미친년 널 뛰듯, 치매 앓는 김정일 집단을 해체시키는 길은?

한국 左派들 어디로?


(손충무 칼럼)

북한 김정일 집단이 하는 짓을 보면 꼭 ‘미치년 널 뛰듯’하는 모습이다. 정상적인 두뇌와 思考(사고)를 가진 집단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조지 부시 前 대통령은 김정일을 향해 “뒷골목 양아치들이 하는 짓 거리를 하고 있다”고 비난했으며,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은 “어린아이가 젓 달라고 칭얼거리는 꼴”이라고 했다.

국제사회에서는 김정일이 지난해 1년 동안 병으로 고생하다 일어나 이제는 정신을 좀 차리고 인간다운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하는 바람을 가진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김정일은 조금도 변한 것이 없었다. 마치 정신 착란을 일으킨 망아지 처럼 지난 1월부터 동해 바다와 서해 바다 상공에 모두 17발의 미사일을 쏴 댔다.

2차 핵 실험도 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에 대해서는 2007년 12월 1일 조치라는 것을 선언 하면서 반세기 만에 개통한 京義線 (경의선) 철도 운행을 중지시키고 개성공단의 남.북경협 협의사무소 남측 사무실 폐쇄와 관련부처 공무원들을 모두 추방시켰다.

그리고 개성공단 출입자들을 제한시키는 졸렬한 짓을 하면서 현대아산 직원 유성열 씨를 체포하고 북한 스스로 “과거 남조선과 맺은 모든 협약은 모두 무효화 폐기 한다”고 선언했다.

그래서 2000년 김대중-김정일 사이에 맺은 6.15 선언과 2007년 10월 4일 노무현-김정일 사이에 맺은 10.4 선언도 자동 폐기되었다.

그런데도 김정일 집단은 틈만 나면 “6.15 선언과 10.4 선언을 지켜라” 하고 조르면서 범민련, 전교조, 민노당, 민주당, 그리고 해외 친북조직을 통해 똑같은 구호를 제창하게 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국민들이 콧방귀도 끼지 않고 미친놈 취급을 하자 몸이 단 김정일 패거리들은 두 손을 들고 “미국과 직접 대화를 하자”며 워싱턴에 추파를 보냈다.

김정일은 억류한 두 명의 미국 여기자 석방을 미끼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평양으로 불러드려 3시간 이상을 만났다. 그 자리에서 김정일은 자신의 답답한 속 마음을 내 보이며 “미국과 직접 대화를 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냈다.

김정일은 그것에도 만족하지 못하고 유엔 대표부에 나가있는 북한 외교관 2명을 뉴멕시코州 로 보내 친북파인 빌 리처드슨 주지사와 만나 힐러리 국무장관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설득, 북한과 직접 대화를 할수 있도록 해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힐러리 국무장관과 백악관은 “빌 리처드슨은 버락 오바마 정권의 각료가 아니다”라는 표현으로 일축해 김정일의 꿈은 머쓱해졌다.

한편 유엔의 1874호 경제제재로 인해 ▲ 북한에 대한 금융제재 ▲ 북한 선박에 대한 공해상의 미행과 검색 ▲ 무역 통제 ▲ 금융제재로 인한 자금 압박 ▲ 일본 정부의 조총련계 사람 북한 방문 통제, 송금통제 ▲ 금강산 관광 중지로 현대에서 오던 현금 동결 ▲ 개성공단에서 들어오던 북한 근로자 인건비 축소 등으로 더 이상 버틸 길이 없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현대아산 현정은 회장을 평양으로 불러들여 ▶ 이산가족 상봉 ▶ 금강산 및 개성관광 재개 ▶ 개성공단의 활성화 ▶ 육로 통행제한 해제 ▶ 백두산 관광 시작 이라는 5개 사항 합의를 했다.

그러나 김정일이 대한민국 정부를 상대하지 않고 일개 기업체 여자 회장을 상대로 합의를 했다는 사실에 대해 한국 국민들이 흥분하고 분노하여 정부로 하여금 받아들이지 못하도록 하고 현대아산 재벌 해체, 현정은 체포, 개성공단 철수라는 강경 여론이 번져 나가자 북한은 당황했다.

그런 정국 가운데 김대중이 사망했다. 그러자 김정일이 재빠르게 조전을 보내고 측근 김기남 노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이 포함된 6명의 조문단을 파견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도 조문단 파견을 이명박 정부에 직접 보내지 않고 또다시 김대중이 만든 평화센터의 대한민국의 배신자들 임동원 이사장, 박지원의원에게 보내는 미친 짓을 했다.

현정은 회장을 평양으로 불러 마치 그녀가 대한민국의 특사인 것 처럼 환대하면서 이명박 정부 에게 협상을 할 수 있도록 간접적인 협의를 하는 떳떳하지 못한 행동을 한 것 처럼.

김정일과 그 측근들도 차마 대한민국 정부 당국자와 협상을 다시 하자고 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지난 1월-4월 사이 김정일이 남한을 향해 한 짓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아무리 낯이 두꺼워도 그들도 인간의 탈을 쓰고 있으니 쑥스럽고 부끄러운 줄은 알기 때문일까?

그런데 북한 조문단이 21일 오후 2시 김포에 도착하기 전인 20일 “2007년 12월 1일에 내린 조치를 해제한다”고 발표한 것이다. 빌 클린턴 평양 방문 이후 갑작스런 태도 변화와 미소 제스처를 보이고 있는 것이 칼럼자의 눈에는 “꼭 미친년 널 뛰듯” 하거나 “치매를 앓는 환자가 가끔 제 정신이 돌아오는 현상”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반대하는데도 그런 치매병 환자들-미친년 널 뛰듯 하는 김정일 집단 조문단을 개인 조문단으로 평가 절하시켜 이명박 정부가 받아들이는 것도 엉거주춤한 스탠스를 잡고 있으니 어쩔수 없는 일이다.

그러나 김정일이 지금 유엔과 미국의 금융제재로 자금줄이 차단되고 움짝 달삭할 수가 없어 마지 못해 미소를 보이며 손을 내미는 북한 측 손길을 덜컥 잡을 것은 아니다. 김정일과 그 집단을 우리는 지난 반세기 동안 지켜 봤으며 지난 1년 동안 지겹도록 지켜 봤다. 이명박 정권의 지난 1년 반 동안, 버락 오바마 정권의 지난 반년 동안 對北 정책은 성공했다.

공산주의 집단은 자신들 보다 강한 쪽에는 꼼짝하지 못한다. 김대중-노무현 처럼 김정일의 말 한마디에 벌벌 떠는 정권들 앞에서는 더욱 큰 소리를 치며 기승을 부리는 것이 김정일 집단의 본색이다. 김정일이 지금 간접적이든 직접적이든 오바마 정권과 이명박 정권에게 추파를 보내고 손을 내미는 것은 너무 급해서 나온 제스처 일뿐 진심은 아니다.

진심으로 김정일과 그 집단이 오바마, 이명박 정권과 대화를 원한다면 베이징 6자회담에서 선언한 북한 핵 프로그램 폐기, 핵 검증 철저, 미사일, 핵기술 해체, 해외수출 중단을 국제사회에 선언하고 IAEA와 미국 핵 검증 전문가들의 검증을 받으면 되는 것이다.

이제 김정일은 자신의 팬츠를 벗어 보이는 용기를 보여야 할 때다. 그것이 궁극적으로 북한이 사는 길이며 이 세상에 살았던 인간이 마지막 할 수 있는 길이다.
 
김정일은 노무현 자살ㅡ김대중의 죽음을 목격했다. 이제 다음 차례는 자신인 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숨이 끊어지기 전에 단 한번이라도 인간다운 모습을 보여야 할 것 아닌가.

지금 칼럼자가 생각하는 것은 이제 김정일이 사라지면 우리 사회의 左派 세력들은 어디로 갈 것인가? 하는 점이다.

어차피 무덤으로 들어간 공산주의라는 유령을 끌어안고 살고 있는 한국의 친북세력들은 김대중-노무현-김정일의 망령을 붙들고 억지투쟁이라도 이어 갈 것이다.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