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01 (월)

  • 흐림동두천 16.2℃
  • 흐림강릉 22.4℃
  • 서울 17.6℃
  • 박무대전 19.9℃
  • 흐림대구 22.6℃
  • 흐림울산 19.1℃
  • 흐림광주 19.5℃
  • 박무부산 18.3℃
  • 흐림고창 18.5℃
  • 제주 18.6℃
  • 흐림강화 16.8℃
  • 흐림보은 19.5℃
  • 흐림금산 19.3℃
  • 흐림강진군 18.2℃
  • 흐림경주시 20.0℃
  • 흐림거제 19.2℃
기상청 제공

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7746 홍명보와 김관진에서 본 우리의 프로페셔널 동남풍 2014/07/08
7745 희미한 인물에 비해 지나치게 선명한 반대여론? 동남풍 2014/07/07
7744 스님들께 도움 청합니다 佛子 2014/07/06
7743 코리안 카타콤, 코리안 보트피플 최우원 2014/07/04
7742 한반도 핵지대화로 중국 자극하자! 동남풍 2014/07/03
7741 진도해역은 제2의 판문점인가. 동남풍 2014/06/29
7740 박근혜는 박지원의 수렴청정 받고 있는가. 동남풍 2014/06/28
7739 교육감 직선제를 폐지 발기인대회<교육감 선거는 망국적 교육… 송영인 2014/06/25
7738 "교육감직선제폐지"국민서명<많은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송영인 2014/06/25
7737 조건.만남.출장.업소 애인.대행 출장.만남 nora100.com dasa… 2014/06/22
7736 위안부를 모르는 독립운동가들 동남풍 2014/06/19
7735 병신 새누리당아 독약사발 받아라 문창극국… 2014/06/19
7734 살인강도(박지원)가 경찰관(문창극총리) 심문하는 꼴이군.. 애국자 2014/06/18
7733 국민전선원로회의, 6.15공동선언문 폐지 기자회견 뉴스관리… 2014/06/17
7732 좌빨보다 더 얄미운 여빨들 동남풍 2014/06/16
7731 6.15선언은 좌우합작 노선이다!!! 배성관 2014/06/14
7730 빨갱이들 문창극총리 반대는 김대중의 도적질 탄로가 두렵기… 역적도적… 2014/06/14
7729 가나에게 4:0 패배한 것도 박근혜 때문이다. 동남풍 2014/06/11
7728 예예 하면 단칼, 대들면 미적미적 동남풍 2014/06/10
7727 국방부가 조작한 530GP 김일병 총기 난동사건 실상(동영상) 송영인 2014/06/09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