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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불총 성명서]북한의 핵 실험은 북한정권을 결단 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북한의 소위 9.9절인 오늘 아침 95차 핵실험의 폭거를 저질렀다.

경악과 공포 외에는 달리 표현하기 어렵다.

 

유엔의 제재(안보리 결의안 2270)가 진행 중이고 막 끝난 G-20정상회담과

아세안 정상회담에서도 북한의 SLBM 등 유도탄발사 시험을 규탄한 바 있는데

막가파 식으로 핵 실험을 또 저지른 것이다.


북한은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다.

미친 30대 초반의 지도자가 세계의 규탄도 아랑곳 하지 않고

불꽃놀이 하듯 마구 핵실험과 37발의 미사일을 쏘아대고 있으며,

마음에 안든 다고 부하들을 파리 잡듯이 잔인하게 죽이고 있지 않는가?

8개월 만에 핵실험을 재개 한 것은 그동안 공개한 핵의 소형화, 정밀화와 운반수단 개량 및

핵 공격방법의 개발을 온갖 수단을 다해 완비했다고 보는 것이 정상이다.

 

이제 우리가 여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국가의 운명은 물론 국민이 사느냐? 죽느냐의 갈림길에 처해 있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

북한의 핵공격이 임박했다고 보고 정부의 다음의 결단을 촉구한다 한다.

 

첫째, 북한 김정은에 대한 참수 작전을 감해해야 한다.

정권교체(레짐 체인지)도 좋지만 불확실하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

또 다른 6.25전쟁을 막을 수 있지 않겠는가?

 

둘째, 동시에 핵 공격 방어체계를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

먼저 사드배치 문제는 우리내부의 망국적 논란과 중국의 반발을

북한이 5차 핵실험으로 단칼에 해결해 주었다.

따라서 즉시 사드를 도입하여 주한미군 시설내에 임시 배치하고,

정상진지가 완료되는 대로 재배치 하면된다.

 

셋째, 있을 수 있는 경우를 대비하여 킬 체인무기’(‘선제공격 또는 예방공격무기)를 강화해야 한다. 독일의 500km 사거리 TAURUS유도탄 조기도입과 F-35A 스텔스 전투기의 조속한 도입을 시행해야한다.

이것도 시간이 허용하지 못한다면 미국과 협조하여 대폭적인 공격수단을 사전 준비해야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이미 화살은 시위를 떠났다. 북한의 핵 공격은 임박하였다.

다른 방법은 없다. 정부는 먼저 김정은을 참수하며,

동시에 사드 즉각 임시배치와 킬 체인 무기체계를 조속히 배비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사드배치가 호국불교 정신의 발로이다 사드배치와 관련하여 시시비비가 난무하고 있는 요즈음 한국불교의 대표종단인 조계종과 조계종 승려들의 단체들이 조용하다. 조용하다는 것은 과거에 친북 성향적•반대한민국적 행태를 보여 온 조계종으로서 최근 들어 국가정책에 반대를 위한 반대행태을 지양하고 비교적 합리적인 자세를 보여주는 것이라 판단하고 싶다. 스님들 고맙습니다! 그러나 주요 교구본사 중 하나인 통도사의 승려들이 양산에 사드가 배치 될 것을 우려하여 반대 활동을 한 바가 있었으며, 배치가 확정된 성주지역 사암연합회 승려들이 지역 이기주의에 함몰된 주민들을 계도하지 못하고 그들에 끌려가는 듯 사드배치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또한 좌익 대학교수들로 구성된 “정의평화불교연대(상임대표: 이도흠 한양대교수)”란 단체도 사드배치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는 대정부 성명을 발표하고 1인시위에 나선다고 한바 있다. 이들 불교단체들이 공통적으로 주장하는 반대 이유는 한 마디로 비전문적이고, 비사실적이여서 가소롭기 짝이 없다. 결국 반대를 위한 억지 주장이다. 한 예를 들어보면, 사드의 작전반경은 원래 2,000km에 달하기 때문에 중국과 러시아가 반대한다는 것이다. 이는 레이더가 탐지 목적으로 만사용될

[성명서]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사드배치를 열열히 환영하고 지지한다 한/미 양국은 지난 7월 8일 북한의 증대되는 핵/대량살상무기/미사일 위협으로 부터 대한민국과 우리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한/미동맹의 군사력을 보호하기 위하여 미국의 '고도도 미사일 방어체계' (THAAD/사드)를 주한미군에 배치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한/미 양국 정부의 결정은 다소 늦은감이 있으나, 긴박한 북한의 핵/WMD 미사일 위협으로 부터 우리를 지키기위한 피할 수 없는 자위조치로서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은 열열히 환영하고 지지한다. 일찍이 미국의 저명한' 한스모겐소' 교수는 "핵을 보유하지 않은 나라는 핵을 가진 국가와 대들다 죽거나, 항복하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한바 있다. 최근 북한의 핵공격을 가상한 모의 실험에 의하면 120만명의 즉각사망과 후속 후휴증으로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하는 것으로 예측한 바도 있다. 한마디로 북한의 핵공격은 우리나라에 파멸적 위협이며, 최근 북한의 노동미사일 및 무수단미사일 발사행태(최대고각 발사)로 보아 현실적으로 미국의 핵우산과 유효사거리 40km 미만의 패트리어트 유도탄 만으로는 국민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 한/미 양국 전문가들의 판단이다. 국민의 상식으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