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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불총 성명서]대통령 '하야'는 절대 안된다!

법치국가에서 몇몇 집단의 소리에 국가의 운명이 좌우되서는 안된다.

오늘의 대한민국호는 소위 최순실 게이트 파문으로 격랑속에 위기를 맞고 있다.

대통령 하야의 요구도 드세게 일고 있다 !  우리국가의 위상도 부끄럽게 추락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2차례의 사과를 했고, 국회를 방문하여 국회에서 여,야 합의로 이 난국을 타개 하고

국정을 주도할 수 있는 국무총리를 추천하여 줄것도 요청하였다.


국민의 울분과 질책의 소리를 진심으로 수용하고 있다고 본다.


물론 업무에 비선라인을  관여 시킨 것에 국민이 심한 배신감을 느끼는 것은 공감한다.

그러나 이 문제가 대통령이 '하야' 할 만큼 국정에 과오를 발생시킨 것도 아니다.

또한  빈대잡기 위하여 초가삼간을 태울 수는 없다.

대한민국이 주저앉고 몰락하게 해서는 안된다.


지금 일부의 정치권과 반대한민국세력(북한포함)이 아직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하여 각종 유언비어를

날조하고 선동하여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것이 확연하게 보인다.

각종 언론도 이성을 잃고 광분하고 있다.


법치국가에서 마녀사냥식 대통령 '하야'를 요구하는 것은 헌정질서를 무너트리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세력으로 부터 국가를 수호해야 할 때이다.

따라서 대통령을 '하야'하게 해서는 절대 안된다.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약칭 대불총)은 국회와 정부 그리고 국민에서 아래 사항을 촉구한다


첫째, 국회는 국정혼란과 공백을 막기위해 즉각적으로 국무총리를 추천하고 인준하라!

둘째, 사법당국은 최순실 게이트 관련자들을 철저히 조사하여 진실을 국민에게 보고하고 조치하라!

세째, 국가의 공안당국은 국가혼란을 확대하기 위하여 암약하고 있는 북한의 간첩과

        사회 질서 파괴자와 유언비어 날조 유포자를 철저히 색출하라!

넷째, 국민은 헌법에 명시된 '자유 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하여 판단하고 행동함으로서

        불순한 세력의 선동으로 부터 국가를 지킵시다! 

       




[대불총 성명서]북한의 핵 실험은 북한정권을 결단 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북한의 소위 9.9절인 오늘 아침 9시 5차 핵실험의 폭거를 저질렀다. 경악과 공포 외에는 달리 표현하기 어렵다. 유엔의 제재(안보리 결의안 2270호)가 진행 중이고 막 끝난 G-20정상회담과 아세안 정상회담에서도 북한의 SLBM 등 유도탄발사 시험을 규탄한 바 있는데 막가파 식으로 핵 실험을 또 저지른 것이다. 북한은 정상적인 나라가 아니다. 미친 30대 초반의 지도자가 세계의 규탄도 아랑곳 하지 않고 불꽃놀이 하듯 마구 핵실험과 37발의 미사일을 쏘아대고 있으며, 마음에 안든 다고 부하들을 파리 잡듯이 잔인하게 죽이고 있지 않는가? 8개월 만에 핵실험을 재개 한 것은 그동안 공개한 핵의 소형화, 정밀화와 운반수단 개량 및 핵 공격방법의 개발을 온갖 수단을 다해 완비했다고 보는 것이 정상이다. 이제 우리가 여기에 어떻게 대응하느냐가 국가의 운명은 물론 국민이 사느냐? 죽느냐의 갈림길에 처해 있는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은 북한의 핵공격이 임박했다고 보고 정부의 다음의 결단을 촉구한다 한다. 첫째, 북한 김정은에 대한 참수 작전을 감해해야 한다. 정권교체(레짐 체인지)도 좋지만 불확실하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 또 다른 6.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