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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시민이여 태극기 민심에 동참합시다!

제2의 인천상륙작전에 참여한다는 심정으로 태극기 물결에 합류하자!



 

1월 7일 탄기국(박근혜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이 강남 코엑스 광장에서 주최한 제8차 집회의 태극기 물결이 광화문 촛불을 추월하였다.
 
주최 측은 102만 명, 경찰은 3만7천명이라고 추계하였고, 이와 별도로 시청 앞 애국집회인원 3천여 명까지 합계하면 경찰추산기준으로도 4만여 명에 이른다.

한편, 당일 광화문 촛불 집회규모는 주최 측은 60만, 경찰추산 2만 4천명이라 하였다.

따라서 촛불시위 규모는 지난해 12월 3일 6차 집회 시에 최고점(경찰추산 32만 명)에 도달했으나 국회가  탄핵소추를 의결이후 12월 10일부터 그 기세가 점진적으로 잦아들고 있다.


반면, 태극기 물결은 지난해 11월19일 1차 집회이후 시간이 갈수록  증가세에 있으며, 8차 집회에서 확연하게 촛불세력을 압도하였다.


그렇다면 어디에 연유하여 태극물결이 노도처럼 밀려들고 있는가?

주지하는 바와 같이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는  선동언론으로 인해 지난해 10월 말부터 촉발되었다.


이에 편승한 3야권과 부화뇌동하는 여권의 합작에 지난해 12월 9일 대통령 탄핵소추가 의결되었다.

그간 침묵하던 다수 시민들은 관련피의자들을 조사하는 국회의 국정조사 특위와 검찰까지도 선동언론에 장단을 맞추고, 촛불민심에 편향되어 움직이는 행태를 더 이상 지켜 볼 수 없었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애국시민들은 박근혜 대통령을 수호하기보다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더 이상 분을 사기지 못하고 거리로 뛰쳐나왔다고 판단된다.


필자는 탄핵정국에서  이러한 태극기 민심이 언론, 정치권, 검찰 등  각계각층에 던지는 메시지는 과연 무엇일가 정리해보고,


태극기 민심이 반영되어 추진되어야 할 국정과제를 제안하고자 한다.

                     

                                           [본론요약 ]
1. 촛불민심이  언론, 정치권, 검찰 등 각계각층에 주는 메시지


 1)  법을 제정하는 국회가 선동언론이 제기한 의혹에 근거하여 대통령을 탄핵소추하는 것은 소추권의 남용이며, 언어도단이다: '선동탄핵 원천무효'

 2) ‘최순실 국정농단’의 단초이었던‘태블릿 PC’에 대한 사실증명이 없이 헌재가

     탄핵을 인용한다면   그 결과에  승복할 수 없다: '흠결탄핵 당연기각'

 3) 폭력을 정당화하고 종북민중혁명을 획책하는 시위 주최세력에 편승하는

    촛불은 ‘불의의 촛불’이다.

 4) 여․야 정치권은 모두  후손에게 물려줄 자유 대한민국의 장래를 생각하여야 한다.

 5) 애국시민이라면, 제2의 인천상륙작전에 참여한다는 심정으로
    태극기 물결에 동참하여야한다.


2. 향후 태극기 민심을 반영할 제2건국의 국가개혁 과제


 1) 탄핵결과와 관계없이 외교․안보과제는 지속 추진되어야한다

 2) 전교조, 민주노총 등 산별노조제도를 폐지하고, 단위사업별 노조 로 개편되어

   야한다.

 3) 민족이 국가에 우선한다는 민중사관은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사관 

    이므로 법으로 규제되어야한다  

 4) 선동언론에 책임을 묻고 언론의 개혁이 추진되어야한다

 5) 탄핵정국에서 중립성을 일탈한 검찰에 책임을 묻고 검찰개혁이 추진되어야

    한다.
 6) 국회독재의 문제점을 개선할 국회재탄생 방안이 추진되어야한다.

 7) 헌법개정(안)에 위와 같은 태극기 민심이 반영되어야한다.


3.  맺는말:
   종북좌파와 총성없는 전쟁에서 승리하여야 대한민국이 보전 된다

 
1.  태극기 민심이 언론, 정치권, 검찰 등  각계각층에 주는 메시지


 필자는 지난해 11월 19일부터 금년 1월 7일까지 지속적으로 태극기 집회에 참여하였다. 시위 현장에서 애국시민들은 한결같이 “답답한 심정을 달래고, 울분을 참지 못해 뛰쳐나왔다”고 하였다.


따라서 태극기 집회는 촛불집회와 같이 조직화되고 동원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이심전심으로 모여진 자발적인 애국의 집합체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무엇이 이들을 100만군중이 되게 하였을 가? 독자여러분과 같이 생각해보고자 한다.


첫째,  법을 제정하는 국회가 선동언론이 제기한 의혹에 근거하여 대통령을 탄핵소추하는 것은 소추권의 남용이며, 언어도단이다: '선동탄핵 원천무효' 


주지하는 바와 같이 대통령 탄핵의 단초가 된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는 지난해 10월 24일 JTBC가  200여개 국정과제가 들어있는 최씨 소유의 태블릿 PC를 폭로한데서 비롯되었다.


언론과 방송은 한목소리로 시청자에게 “박근혜 대통령이 최씨에게 놀아났다”고 생각하게 했고, 2015년 11월 폭력시위를 주도하였던 민주노총이 핵심세력이 되어 이번에는 평화적인 촛불시위를 주도하였다.


촛불 시위규모가 시간이 갈수록 확대되었고, 12월 3일 6차 시위에는 주최 측 232만 명, 경찰 추산 32만명으로 추계되었다.


이러한 촛불시위에 편승한 3야권과 촛불에 놀란 여권은 특검이 구성되어 조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졸속으로 지난해 12월 9일 탄핵소추를 찬성 254: 반대56으로 의결하였다.

그러나 전 대한변협회장 김평우 변호사는 지난해 12월 25, 13건의 탄 핵 소추사유 중 헌법위반 5건은 법률위반으로 성립될지 모르나 헌법 위반으로 볼 수 없으며, 법률위반 8건 모두 언론보도에 근거하고 있으 므로 법리상 사유가 될 수 없다고 평가하였다.

 MBC 이윤재 공정방송노조 위원장은 11월 22일 ‘팩트 체크’가 전혀 없는 언론 보도를 앞세워 현직 대통령을 탄핵시킨 국회의원들”이라고 하면서 “야 3당이 국가를 위한다기보다 시민혁명을 통해 오직 정권쟁취에만 몰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의 소리(V.O.A)는 2017년 1월 8일 한국의 탄핵은 의혹에 근거하여 의결하고 사후에 증거를 조사하는 선후가 전도된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고 비난하였다.


미국의 한반도 전문 저널리스트인 마이클 브린은 2017년 1월 3일 [포린폴리시]에 한국민주주의는 법보다는 민심을 중시 한다면서, 민심이 분노하면, 야수처럼 돌변하여 법과 행정을 붕괴시킬 수도 있다고 말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16.12월 9일(현지시각) “강아지가 한국의 대통령을 끌어내렸다”고 비판하였다.


그간 시민들은 국내 조․중․동 정론지나 주요 방송매체가 아니라 주로 SNS와 소규모 인터넷 방송을 통해 위와 같은 국내외 정보를 접하게 되었다.


마침내 선동언론이 국민을 속였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조․중․동 구독을 중지하는 등 시청자의 권리를 행사함과 아울러 끌어 오르는 분노를 분출하기 위하여 광장으로 뛰쳐나와 "선동탄핵은 원천무효" 이며, "각하되어야 한다"고 외치는 것이다.


둘째,  적어도‘최순실 국정농단’의 단초이었던‘태블릿 PC’에 대한 사실증명이 없이

   탄핵이 추진된다면 그결과에 승복할 수 없다 : '흠결탄핵 당연기각'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지난해 11월 20일 중간발표에서 ‘JTBC가 제기했던 문제의 태블릿 PC’는 최씨의 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대통령이 이 사건에 공모혐의가 있다고 하였다.

그러나 최씨는 그 태블릿 PC가 자기의 것이 아니라고 부인하였고, 최씨와 사업관계에 있던 고영태씨는 국회청문회과정에서 “최씨는 태블릿 PC를 사용할 줄 모른다”고 증언하였다.


더욱이 변희재 등 IT 전문가 분석에 의하면 태블릿 PC문제는 JTBC가 주도하여 기획된 조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검찰이나 특검은 탄핵심판과 관련이 없다며 피고인들의 감정요청을 묵살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애국 시민들은 분노를 터트리고 있는 것이다.


아울러 언론사가 부지기수로 많이 있건만 열악한 소수 언론이외에 조․중․동 등 주요언론은 팔장을 끼고 있다.


특히 탄핵을 소추한 국회가 국회청문회 증인과정에서 문제의 PC에 대해 최씨의 것이 아니라는 점이 들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외면하고 있으며,  헌법재판소까지도 이렇다 할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애국시민들은 국회가 '선동언론에 근거하여 졸속으로 탄핵을 소추'하였고, 검찰이  '거짓선동 파헤치지 아니 한 채',  헌재에서  탄핵이 심의된다면 절차상 중요한 흠결이 있는 것이므로  '흠결탄핵은 당연기각'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아울러 최순실 처벌여부에 불구하고 거짓을 조작한 “JTBC 손석희를 처벌하라, 이를 방치하는 정치검찰 물러나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셋째, 위장평화세력(폭력)과 동참하는 촛불은 ‘불의의 촛불’이다.


아래의 화보에서 같이 촛불세력은 단두대를 설치하고, 박근혜 대통령 마네킹을 쇄사슬로 칭칭 동여매는가 하면,

머리부위를 공으로 만들어 아이들에게 차게 하고, 사약을 내리는 연기 등을 자행하고 있다.


이를 두고 누가 평화집회라 할 것인가, 겉으로는 무기를 들지 아니 했으나 가슴에 ‘비수를 품고 있는 폭력시위’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경찰과 검찰은 당연히 시위세력을 ‘대통령 명예훼손,  폭력시위’로 제재하여야함에도 불구하고 애써 묵인 방조하고 있는 실정이다.


애국시민들은 이러한 사태를 언제까지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다고 판단하였다.

그리하여 촛불에 참여하는 일부시민들에게 이제는 촛불이 본래의 ‘정의촛불 에서 불의 촛불’로 변질되고 있음을 일깨우고자 일어선 것이다.


     

     

      

    자료원: ‘진리사랑’  https://t.co/36NvuzYLF6, 2016.12.02


넷째,  촛불 주최세력의 종국적 목적은 ‘종북민중혁명’임이 백일하에 들어났다.


촛불시위 주최세력은 지난해 11월 5일 1차 시위 이후 국회가 탄핵을 의결하기 이전에는 한결같이 ‘대통령 퇴진’을 외쳤다.


그러나 국회가 대통령 탄핵을 결의한 이후에는 ‘대통령 즉각 퇴진’과 아울러 “자본주의가 문제다, 사회주의가 답이다, 북한이 우리의 미래고 희망이다, 이석기 한상균을 석방하라 ”등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인하고 ‘종북민중혁명’ 구호를 외치고 있다.


특히 집회를 더해감에 따라 그들은 국가반란을 획책한 ‘통합진보당 대표 이석기를 석방’하라는 프랑카드를 요소 요소에 내걸고 있는 등 반체제 색채가 노골화되고 있다.

이러한 행동으로 미루어 볼때 그들의 목적이 대통령의 퇴진에 있는 것이 아니라 ‘민중혁명을 통한 적화통일’을 지향하고 있음이 백일하에 들어났다.


그러나 촛불시위에 참여시민들을 주최세력의 지향하는 바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뇌당하여 그들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우리들 애국시민들은 이심전심으로 이들 촛불시민들에게 ‘애국이란 잣대’를 제시하여 핵심세력의 마수에서 끌어내고,

해방 후 70년간 가꾸어온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애국적 결단’에 이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