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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맹스런 애국의병 여러분! 이 한목숨 다해 싸우자!

사랑하는 후손에게 자유통일대한 물려주자

 용맹스런 애국의병 여러분!  이 한목숨 다해 싸우자!

 

존경하는 애국시민 여러분! 다함께 진군의 북을 울리자!

세월호 천막이 걷히고,

태극기 바람에 광화문 촛불이 꺼질 때까지.

 

친애하는 태극 시민 여러분! 소리높혀 진군의 나팔을 불자!

전교조 선생 손에 끌려나온 학생들 교실로 돌아오고,

민노총 장단에 맞추던 얼치기 정치꾼들 돌아갈 때까지.

 

지혜로운 자유시민 여러분! 손모아 지혜의 등불을 밝히자!

선동언론 반성하여 정론으로 돌아오고,

정치검찰 참회하여 법치검찰로 설 때 까지.  


침묵하는 시민 여러분!  분연히 태극 물결에 참여하자!

촛불에 어쩡대는 판사들 각성하고,

헌재재판관 본연의 양심으로  돌아 올 그날까지.


용맹스런 애국의병 여러분! 뭉치어 이 한목숨 다해 싸우자!

전교조, 민노총 광란의 굿판이 걷히고,

펄럭이는 태극기 아래 애국가가 울려 퍼질  그날까지. 


위대한 애국시민 여러분! 위란지국에 지연, 학연 떨쳐버리자!

반공으로 무장하여 종북좌파 몰아내고,

사랑하는 후손에게 자유통일대한  물려줄 그 날까지.

 

 

애국 의병의 필승을 기원하며,

 

2017120일 정안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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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 성명서]조계종 스님들! 정법(正法)의 길을 걸으십시요 조계종은 지난 12월 6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조건없이 즉각적인 퇴임을 호소하고 나섰다. 총무원장 자승스님은 광화문앞의 대규모 촛불집회에서 보인 민심을 천심으로 여겨 국민의 뜻을 받아들여 즉각퇴진 하는 것이 나라의 위기를 극복하는 길이며, 국민을 위한 길이라고 강조하면서 성직자들의 벗어난 정치개입의 바람직하지 못한 행태를 노정하였다.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은 지난 1990년 이후 조계종 일부 주도적인 승려들의 반대한민국적이며, 비불교적인 일탈행위을 국민에게 고발하는 "불교계 일부 승려들의 일탈된 정치/사회활동"이란 책자를 2015년 12월 22일 발행/배포한 바 있다. 본 일탈승려 모음책 발간 이후 조계종은 예년과 달리 2016년 내내 자숙하며 수행 및 교화 활동에 전념하는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주어 성직자들을 걱정하던 재가불자들을 어느정도 어루만저 주었다. 그러나 금번 "최순실 게이트"로 불거진 박근혜 대통령의 실정을 기회로 조계종 지도부가 다시 정도를 벗어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안타까운 사태가 벌어진 것이다. 조계종 지도부는 부처님의 정치개입금지(증일아함경) 가르침에 벗어나고 헌법의 정교분리원칙에도 벗어난 정치개입도 문제 이지만, 촛불집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