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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눈에 비친 선악과를 먹은 사탄의 악귀는 누구인가?


 원제목 : 사람에게는 개(犬)形 인간과 뱀(巳)形 인간이 있다고 한다.



 송재운 박사 / 대불총 공동회장


 

개(犬)형 인간이란 주인에게는 충성을 주군에게는 충복을 의미하며

 

주인을 구하고 죽은 개로 유명한 오수(전북 임실면 오수리)이야기는 유명하다.

 

그러나 뱀은...성서에는 사탄이 뱀을 시켜 이브를 꼬드긴 죄로

 

땅에 배를 대고 기는 짐승을 여자의 원수로 삼을 것이라

 

구절이 있을 정도로 사악한 짐승으로 비유하기도 한다.

 

어느 혹한의 겨울날 동면에 들어가지 못한 뱀 한 마리가 산길에서 

 

冬死직전에 놓여 있는 것을 본 지나가던 농부가 측은히 여겨

 

자신의 가슴속 옷깃에 넣어 녹여 주었다.

 

따뜻한 농부의 가슴에서 冬死를 모면한 뱀이 정신을 차리자 마자,


제일 먼저 한 보답?농부의 가슴살을 무는 일이었다.

 

 

결과는..농부는 겨우 목숨은 건졌지만,그 후유증으로 인해

 

그 이후 농사일을 할 수 없었다는 실화가 있다.

 

물론 뱀이란 미물의 본능적 행위를 배신이라 단정 지을 수는 없다.

 

그러나 자율성과 理性을 가진 인간은 冬死직전에 구해 준

 

농부의 가슴살을 무는 이런 짓을 해선 안될 것이다.

 

대한민국 정치판에는 뱀 보다 더 사악한 인간들이 부지기수다.

 

이 나라 정치판에는 이런 인간들이 하두 많아 일일이 열거하면 

 

A4 용지 두어장을 필요할 것 같아 몇 놈만 거론하고 생략하겠다.

 

 

먼저 여당 새누리에서 콕 찍을 놈은 유승민/김무성 두 놈이며,

 

민주당과 국민의 당에서 뽑으라면 문재인/박지원이란 코브라뱀두 마리다.

 

유승민 김무성 두 놈은 박근혜의 가슴살을 사정없이 물어 뜯고

 

맹독을 주사한 사악한 뱀형 인간이며...문재인/박지원 이

 

두 마리는 5천만 국민의 목을 물어 뜯고 맹독을 주사한 치명적 독사뱀이다.

 

 

 

박근혜는 이러한 뱀형 인간을 사람으로 대우해 주었다가 국가와

 

대통령 자리를 적에게 바치게 될 지경에 처하게 되었다.

 

그러나 다행히 호랑이 아구리에 들어가도 정신만 채리면 살아 날 수 있다는 속담처럼

 

박근혜와 국민들은 이심전심으로 소통하게 되어 태극기 쓰나미를 일으케게 되었다.

 

문재인이 이 놈의 운명도 끝장 날 날이 다가오고 있으며 박지원 이 놈 역시

 

자충수에 넘어가 자멸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고 본다.

 

 

대한민국에는 지금 세 마리의 거대한 독사집단이 있으니 바로 언론/국회/사법부다.

 

사법부를 대표하여 국정을 농단하는 특검의 횡폭은 세계 유례없는 개망나니 짓을 하고 있다.

 

채동욱의 심복으로 잔혹하기로 명성을 날렸던 윤석열이 이번 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하는

 

반장으로 턱도 없는 날조 조작으로 박근혜에 대한 복수를 자행하고 있으니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발작병으로 비쳐지고 있다는게 국민적 대세다.

 

병원장 부인에게는 남편과 자식들을 구속할 수 있으니 자기들 입맛에 맞는 진술을 강요하고,

 

최순실에겐 딸과 손녀도 잡아 가둘 수 있으니 박근혜와 공모했다고 자백하라고 욱박지르더니,

 

우병우에겐 아들이 병역의무를 위반했으니 구속하겠다고 협박하면서

 

박근혜의 죄를 진술하라고 위협하는 지상최대의 악마짓을 예사로 하고 있다.

 

5천만 국민들은 나라가 망하던,다시 재기하던 금번 특검에 종사했던 인간들 명단을

 

바위에 새겨 반드시 이 원한을 처절하게 갚아야 할 것을 하늘에 맹세해야 할 것이다.

 

아마 이 자들의 가문과 후손들 역시 애비의 죄악을 원망하면서 이민이 답이라고

 

할 정도로 혹독한 후유증을 넘겨 주어야 할 책무가 우리 국민들에게 있다 할 것이다.


독사보다 더 악랄한 표창원이 박근혜 누드로 재미 볼려다가 작살나는 것도 모자라

 

마누라와 딸의 누드.성교 장면을 표현의자유 예술이라면서 태극기의 수재들이

 

회화화 하자 이 놈이 화들짝 놀라 살려 달라고 애원한 것처럼 우리 국민들은

 

우리 임금을 죽이려는 집단/개인들에겐 공공의 적으로 대하는 글과 행동을

 

보여 줄때에만 제압 가능하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다.

 

 

을 넘어 악마형에 속하는 이 나라 언론들이 요

 

근래에 벌에 쏘인 듯 눈깔이 뒤비지더니,박사모 집회로 비하하다가

 

태극기 집회로 기사를 바꾸는 것 역시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 적을

 

제압할 수 있는 용기와 힘임을 우리 국민들이 뒤 늦게나마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여기 논객넷에도 이상한 자가 나타나 흙탕물을 일으키고 있다.

 

어느날 느닷없이 여기 논객넷에 홍기자란 닉을 사용하고 나타나 호기심스러운 글질을 했다.

 

그 자가 개형인지 뱀형인지 그 누구도 몰랐고 보편적 보수가 아닌 특별한 보수라

 

자신을 소개하는데 착하고 조금은 어리숙한 논객넷 회원들이 깜박 속고 말았다.

 

그런데 이 작자가 벌리는 수법이 딱 절라도에 문재인류에 박지원 꼴이였다.


회장님이 반갑게 맞이해 주었더니 이 작자는 금방 정체를 들어내었는데

 

바로 뱀형인간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밝히고 말았다.

 

그자의 글 내용을 일일이 분석하지 않아도 번갯불 같은 예지를 가진 논객넷

 

회원님들은 단박에 인지하고 퇴출을 고려하고 있다.

 

 

스스로 자신의 목적과 정체를 밝히고 물러나는게 좋을 것이다.

 

문재인 니 놈도 만인의 적으로 권좌에 오른다고 권력 그 힘으로 모든 국민들을

 

제압할 수 있다고 여기면 크다란 착각이자 오판이다.

 

 

트럼프가 너무 가파른 널뛰기를 하자 케네디를 들먹이는 미국인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케네디가는 미국을 위해서 애국하다가 가문이 망했다.

 

그러나 문재인 너 놈은 북조선을 위해 지랄발광하다가 멸족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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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후보 포기에 우리가 무엇을 생각해야 할까? 반기문씨의 대통령 후보 포기에 대한 감회는 개인별 차이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개인별 생각이 어떠한 것인가에 관계없이 2가지 부분에 대하여 교훈을 얻어야 할 것이다. 첫째로 차기 대통령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수호' 할 강력한 의지와 행동력이 있어야 한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우리국민의 모든 판단에 기준이 되어야 한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헌법에 명시된 국가의 정체성이므로 어떠한 시기의 대통령도 견지해야 할 명제이다. 그러나 지금과 같이 이념적 갈등으로 국가가 존망의 상황에 처한 시기에는 어느때 보다도 더욱 중요한 덕목이다. 별소리를 다해도 대한민국의 좌파의 뿌리는 북한정권에 있다 하여도 지나치지 않을 것이고 이들이 해방후 지금까지 추구해온 노력의 총화가 작금의 어지러운 정국으로 대변하고 있다. 따라서 작금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교과서 내용과 같은 말로서 우리 내부적으로 만 자유민주적으로 한다고 해서는 이루어 질 수 없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근본적으로 부정하고 대한민국을지워버리려는 북한 정권과 남한내의 종북세력을 제거하지 않고는 달성될 수 없다. 따라서 북한과 종북세력을 척결할 수 있는 정치적 지도력을 발휘 할 수 있는 사람이 대통령

[대불총 성명서]경찰은 방심위 사건에 대하여 중립성을 유지하고 사건의 근본적 해결에 기여하라!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원회(이하 방심위)에 대하여 탄핵정국의 불씨가된 JTBC의 공정성에 대한 의혹을 규명하고 적합한 조치를 하라는 국민적 요구가 거세게일고 있다. JTBC는 조작편파 방송에 대하여 이미 시민단체들로 부터 검찰에 고발된 상태이다. 그러나 방송의 공정성 및 공공성을 심의하기 위하여 설립된 "방심위"가 미온적으로 대처함에 따라 급기야 10일전 방심위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여성위주의 시민들이 방심위가 사용하고 있는 건물 1층 로비를 점거하고 농성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경찰이 출동하여 현재까지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서 23일 오후경찰을 투입하여 점거농성하는 시민들을 물리적으로 해산시키려는 시도와 점거한 시민들의 거부 과정에서 충돌과 문제가 발생하였다. 할머니라고 표현되고 있는 나이든 비구니 스님이 팬티차림의 벌거벗은 상태가 되었다. 참으로 난감한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이상황은인터넷에서는 적나라한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되고 경찰이 벗겼다고 까지 확대 회자되고 있다 경찰에서는그 건물은 방심위가 일부를 임대하여 사용하고있으며, 1주일 동안 점거농성으로 인하여 기타입주자들의 업무에 까지 지장이 초래되고 건물주에게는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