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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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승군단

대불총 호국승군단 발족 모임

호국불교의 정신으로 국난타개를 위하여 승려들의 단체 발족


지난 2월 9일 [대한민국지키기호국승군단] 발족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태극기 집회에 개인별로 참석하던 스님들께서

2000년 호국불교의 전통을 이어온 한국불교의 사부대중은

작금의 적체된 반 대한민국세력으로 부터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하여

대불총과 함께 [대한민국지키기호국승군단]을 발족하였다.


향후 활동은

당면한 탄핵반대 운동으로 부터 시작하여

반대한민국세력으로 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한 광범위한 활동을 전개할 것을 결의 하였다.



조직 아래와 같다


승군단장 :  정토사 응천스님

총무스님 :  보문정사 보명스님

경남단장 :  대안사 지일스님

경북단장 : 불향사 구지스님

경기단장 : 차령사 법운스님

강원단장 : 금선사 해린스님


고문 : 세계불교법륜종 종정 법광스님  추대를 결정


또한

3.1절 집회에는 100분의 회원 스님 참석을 목표로 조직 강화를 결정. 


뜻을 함께 하실

스님 그리고 재가 불자님들은 아래로 연락 바랍니다.

보명 총무스님 : 010-9332-9042

대불총 : 02-2265-0570

메일 : sblee2k@hanmail.net


향후 공지

대불총 사이트www.nabuco.org 호국승명단 배너

(사이트 우측의 호국승군단 깃발 배너를 크릭하십시여)



기사를 올리실 분들은

위 메일로 보내 주시면 기사에 게재하고

위 배너에 종합관리 하겠습니다. 





배너

[대불총 성명서]경찰은 방심위 사건에 대하여 중립성을 유지하고 사건의 근본적 해결에 기여하라!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원회(이하 방심위)에 대하여 탄핵정국의 불씨가된 JTBC의 공정성에 대한 의혹을 규명하고 적합한 조치를 하라는 국민적 요구가 거세게일고 있다. JTBC는 조작편파 방송에 대하여 이미 시민단체들로 부터 검찰에 고발된 상태이다. 그러나 방송의 공정성 및 공공성을 심의하기 위하여 설립된 "방심위"가 미온적으로 대처함에 따라 급기야 10일전 방심위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여성위주의 시민들이 방심위가 사용하고 있는 건물 1층 로비를 점거하고 농성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경찰이 출동하여 현재까지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서 23일 오후경찰을 투입하여 점거농성하는 시민들을 물리적으로 해산시키려는 시도와 점거한 시민들의 거부 과정에서 충돌과 문제가 발생하였다. 할머니라고 표현되고 있는 나이든 비구니 스님이 팬티차림의 벌거벗은 상태가 되었다. 참으로 난감한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이상황은인터넷에서는 적나라한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되고 경찰이 벗겼다고 까지 확대 회자되고 있다 경찰에서는그 건물은 방심위가 일부를 임대하여 사용하고있으며, 1주일 동안 점거농성으로 인하여 기타입주자들의 업무에 까지 지장이 초래되고 건물주에게는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