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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천주교회를 망치는 주교들 반역활동 규탄 3.1절 구국기도회 화보

불교도들은 종북승려들을 어떻게 할것인가? 배우자! 천주교도들의 용기와 사명의식을!

천주교회를 망치는 주교들 반역활동 규탄 3.1절 구국기도회 화보

 

  

천주교회를 망치는 주교들 반역활동 규탄 3.1절 구국기도회 화보

 

주교들을 천주교회에서 퇴출시켜야 할 사유

신자들 10년 사이 113만 감소 냉담자 282(75%)

- 천주교인 2005502- 2015389-113만 감소

- 389만중 75%282만 냉담 현재 신자수 107

 

거룩한 성전이 세습독재자 김일성 우상화 교육과 반정부 교육장

- 사드베치 반대, 국사 국정교과서반대. 개성공단 폐쇄반대, 북한 쌀지원 촉구

- 북한 핵 위협에는 함구 정부 대북 강경정책 비난

 

정의구현사제단 정진석 추기경 용퇴요구에 함구

- 정의구현사제단 25명 정진석 추기경 퇴출요구 때 함구 주교사명 포기

 

신자인 율리안나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에 앞장 돌팔매질

- 신자들에게 박대통령 퇴진 촛불시위에 동참 촉구

-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는 기각촉구미사 탄핵반대 촛불시위참여 촉구

 

한국 천주교는 103인 성인 중 92명 평신도의 숭고한 순교정신과 신자들의 헌금

으로 성전 세워

- 천주님 말씀을 전하러온 신부들이 성전의 주인이 되어 신자들을 하인 부리듯 하

면서 공산혁명 기지로 이용

 

평신도들이 순교정신으로 천주교회와 대한민국을 망치는 주교들을 퇴출시키는

것이 천주교회도 살리고 대한민국도 지키는 지름길

- 평신도의 사명은 죽어가는 천주교회기 위해 공산혁명기지로 변하는 것을 막는 일

- 나라가 있어야 신자가 있고 신자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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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형규 지도신부님 격려사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계성 공동대표 주교단 퇴출운동 배경설명

김종환 공동대표 격려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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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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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거리 집회에 나선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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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태극기 집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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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형구신부님 3.1 태극집회 선언문 낭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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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성 시몬 촬영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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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 성명서]경찰은 방심위 사건에 대하여 중립성을 유지하고 사건의 근본적 해결에 기여하라! 최근 방송통신심의위원원회(이하 방심위)에 대하여 탄핵정국의 불씨가된 JTBC의 공정성에 대한 의혹을 규명하고 적합한 조치를 하라는 국민적 요구가 거세게일고 있다. JTBC는 조작편파 방송에 대하여 이미 시민단체들로 부터 검찰에 고발된 상태이다. 그러나 방송의 공정성 및 공공성을 심의하기 위하여 설립된 "방심위"가 미온적으로 대처함에 따라 급기야 10일전 방심위에서 기자회견을 하던 여성위주의 시민들이 방심위가 사용하고 있는 건물 1층 로비를 점거하고 농성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경찰이 출동하여 현재까지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러한 와중에서 23일 오후경찰을 투입하여 점거농성하는 시민들을 물리적으로 해산시키려는 시도와 점거한 시민들의 거부 과정에서 충돌과 문제가 발생하였다. 할머니라고 표현되고 있는 나이든 비구니 스님이 팬티차림의 벌거벗은 상태가 되었다. 참으로 난감한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 이상황은인터넷에서는 적나라한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되고 경찰이 벗겼다고 까지 확대 회자되고 있다 경찰에서는그 건물은 방심위가 일부를 임대하여 사용하고있으며, 1주일 동안 점거농성으로 인하여 기타입주자들의 업무에 까지 지장이 초래되고 건물주에게는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