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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승군단

[대불총호국승군단]태극기집회 순국 영웅 천도를 위한 49재 봉행

4월 9일 까지 매주 일요일 11시 종로구 평창동 정토사에서 봉행
뜻 있는 불교도 및 애국시민의 동참을 환영합니다.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호국승군단은

2017년 3월 18일 평창동에 위치한 생활실천불교조계종 정토사에서

주지 지광스님(호국승군단 단장/생활실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의 집전으로

지난 3월 10일 태극기집회시 순국한 4분들의 천도를 위한 49재 중 초재를 봉행하였다.


본 행사에는

대불총 임원 박희도 회장,  이건호 부대표, 이석복 사무총장, 기획실장, 재정위원장

대불총 상임지도 법사 법일스님,

호국승군단 단장 지광/응천스님, 천해스님, 대광스님, 정수스님

김동열 성불회 문화부장 등이 참석하였다.


49재는 4월 30일 까지 매주 일요일 11시에 정토사에서 봉행한다.

뜻을 함께하실 시민 그리고 불자 여러분의 동참을 환영합니다.










대불총 회장 박희도 전육국참모총장은

마지막 추모 및 인사의 말씀에서

49재는 고인의 영혼이 49일간 속세에 머물고 있는 동안 방황하지 않고 왕생극락 하도록 천도하는 의식으로

본 재를 준비하여 주신 응천스님의 큰 원에 대한 감사와 함께,

 

호국승군단이 결성된지 얼마 되지 않았슴에도 태극기 집회에 참석,

금번 희생된 고 이정남 불자의 백병원 빈소의 불교의례 봉행(지광/응천 스님)

http://nabuco.org/news/article.html?no=11833

대전현충원 장례시 불교의례 봉행(대전지회 지도법사 재원스님 / 전육군군종감)에 이어

http://nabuco.org/news/article.html?no=11839

49재까지 봉행 할 뿐아니라


미국 뉴욕의 UN 본부 앞에서 세계평화화 박근혜대통령 탄핵 반대 1인 시위를 하는 등

http://nabuco.org/news/article.html?no=11828

호국을 위한 노력에 큰 감명을 받았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본 행사가 비록 규모는 적으나

세계적으로 비난 거리가 되고 있는 현실 상황이

본 행사를 통하여 다소나마 재인식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는 요지의 말씀이 있었다.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