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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은 태극기 물결의 초심으로 돌아 가야 미래가 있다!

태극기집회에 참여한 100만 국민의 참 뜻은 새누리당 대통령 선출 목적이 아니었슴을 알라!

새누리당은 보수 후보 단일화의 기회를 잃지 안기를 바란다!


탄기국이 탄핵정국에서 태극기 물결을 일으켜

대한민국의 역사이래 최대의 국민적 지지와 단결을 도모한 성과를

모든 국민은 치하 할 것이다.


그와 같은 공헌으로 새누리당 창당에 많은 호응을 얻은 것도 사실 이며

새누리당이 시민정당으로의 주창한 것도

또 하나의  커다란 이슈 이었다고 판단된다.


이와 같은 것은 정당에 참여한 시민들이 

자유대한민국의 수호를 염원하고

적폐된 정당들을 일신하고 참신한 정당의 출현을 기대하는 극민적 공감대가

이루어낸 결과일 것이다.


그러나 지금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보수 후보 단일화가 최대의 화두가 될 것이며

새누리당 조원진 후보는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새누리당의 소신을 국민에게 알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현재는 보수후보 단일화로

우선 우익대통령을 만들고자 하는 태극기 세력을 포함한

국민적 열망을 봉대해야 할 시점으로 판단한다.


새누리당을 중심으로 후보단일화를 하자는 주장에

공동대표 2분 모두 의견을 달리하여 탈당한 사태가 벌어졌다.


분명한 것은

새누리당 그리고 조 후보의 미래를 위해서도

후보 단일화에 기여해야 할 것이다.


이것은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고 보면 좋을 것이다.


본인은 새누리당 창당에 대하여

"새누리당이 희망이다"라는 칼럼을 쓴바 있다.


새누리당이 당원중심으로 운영되어

기존 정당들의 적폐를 일신 할 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짧은 기간 동안에  대통령을 만들지 못하였다고

잘못된 정당이라고 지적할 수는 없을 것이다.


오히려

다수 시민들의 뜻을 수렴하여

대한민국의 위기에 기여하는 정당으로 모습을 보이고,

미래를 도모한다면 많은 시민들의 지지를 받을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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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지지 성명서 발표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2017년 4월 20일 14시 자유한국당 당사 기자회견실에서 좌파를 척결하고 희망한국을 건설할 강한 리더싶을 가진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후보지지 성명서 오늘의 대한민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독립한 140여개 국가 중 유일하게 산업화와 민주화를 달성한 기적의 나라입니다. 그러나 그 기적은 “이러고도 망하지 않는 것이 기적이다”로 변해가고 있음에 전율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금번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정변을 당하면서, 우리는 박근혜를 위해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헌정질서와 법치주의가 무너지고 있음에 경악하면서 태극기를 들고 나서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우리의 자랑스러운 조국 대한민국의 영원한 발전과 우리 후세들의 안위를 위해 나섰던 것입니다. 저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약칭,대불총)은 지난 2006년 북한의 핵위협과 한.미동맹의 근간인 한미연합사 해체 위협을 맞이하여 호국과 호법의 기치를 높이 들고 나라를 지키며, 나라의 기본 가치를 부정하는 세력에 오염된 불교계를 순화시키기 위해 창립된 비정치적 호국불교결사체입니다. 저희는 갑작스런 대통령선거를 맞이하여 각 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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