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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트럼프 대통령 방한에 대한 대불총의 감사 서한 발송

본 내용은 백악관과 주한미국 대사관에 발송


National Buddhist Council for the Security of Korea

the second floor, 37, Gangnam-daero 25-gil, Seocho-gu, Seoul Korea

   1 December 2017



Dear honorable Mr. Donald John Trump,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We thank you for your state visit to the Republic of Korea from 7th to 8th of November.

We, the National Buddhist Council for the Security of Korea, was founded in 2006 by retired general officers whose faith lies deeply in Buddhism, alongside with key Buddhist leaders in order to secure the free democratic order in South Korea.

Mr. President, your excellency's visit to South Korea energized many freedom-supporting South Korean citizens who are concerned for North Korean provocations. In addition, your visit demonstrated a strong faith in support of unified and free Korean Peninsula.

It was very impressive to see you engaging the troops for lunch at Camp Humphreys and your speech to South Korea's parliament was an enlightenment and a boost of morale for the public. It also gave a clear direction of how to resolve the current situation.

We find it very regrettable that your visit to the JSA could not come to realization and for the misbehavior of some protesters targeting your motorcade.

North Korea conducted yet another and more developed missile lunch on the 29th of November. This is a serious challenge to the entire humanity and we should no longer allow time to North Korea.

We send our strong supports and endorsements to Mr. President's firm policy to persuade North Korea to give up its nuclear program.

Crisis is often called a chance.
We hope to see the elimination of the North Korean nuclear threat as early as possible, leading to the contribution of a stable Northeastern Asia.

We pray for continued development of the Combined Forces Command, a living proof of the ROK-US Alliance and the ROK-US friendship until the fall of any challenge to free democracy. Thank you.


Very respectfully


회장님사인.jpg



Park, Hee Do,

General(Retired) former Chief of Staff of the

ROK Army,

Chairmen, National Buddhist Council for the Security of Korea


together with
Co-Chairman Kim, Hong Rae, former Chief of Staff of the ROK Air Force
Co-Chairman Ahn, Byung Tae, former Chief of Naval Operations of the ROK Navy
Co-Chairman Jung, Chin Tae, former Deputy Commander, Combined Forces Command
Co-Chairman Lee, Kun Ho, Chairman, Release of Living Creature, Jogye Order of Korean Buddhism
Co-Chairman Song, Jae Woon, Chair Professor, Dongguk University
Co-Chairman Song, Chun Hui, Chairwoman, Baekryeon Scholarship Foundation


존경하는 트럼프 대통령께

 

지난 117~8일 한국을 방문하여 주신 것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수호하기 위하여

2006년 불교신자 예비역 장성들과 불교지도자들을 중심으로 창립된 단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님의 한국방문은 북한의 도발위협에 대하여 우려하고 있는

자유를 사랑하는 다수의 대한민국국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또한 대통령님께서 한반도의 자유통일을 강력히 지원하고 있다는

깊은 신뢰를 주었습니다.

 

방문 중 평택기지에서 사병들과 식사하는 모습은 매우 인상적이었으며,

국회의 연설은 한국국민들에게 깨우침과 사기진작

그리고 현상황의 타개를 위한 올바른 방향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판문점 방문 취소와 일부 세력에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에 의하여

탑승하신 차량에 대한 불순한 행동은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북한은 1129일 또 다시 한층 발전된 미사일을 발사하였습니다.

이것은 인류에 대한 도전으로 더 이상 북한에게 시간을 주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강력한 북한의 핵포기 정책을 지지하며 성원을 보냅니다.

 

위기는 찬스라 합니다.

조속히 북한의 핵위협이 제거되어 동북아의 안정에 기여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변함없는 한미우호와 한미동맹의 실체인 연합사가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세력이 붕괴될 때 까지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 12. 01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상임대표공동회장 박희도 전육군참모총장

공동회장 김홍래 전공군참모총장

공동회장 안병태 전해군참모총장

공동회장 정친태 전연합사부사령관

공동회장 이건호 조계종방생법회회장

공동회장 송재운 동국대학교석좌교수

공동회장 송춘희 백련장학회 회장




사상의 빈곤 총 요약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우리나라의 최대문제인 갈등의 요인은 어디에 있을까? 당신은 보수인가? 진보인가? / 좌파인가? 우파인가? 그 기준은 무엇인가?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순 서≫ -시작하는 말 -개 요 -사상이란? -사상에 대한 판단 기준 -사상가가 있는 사회와 없는 사회 -사상적 빈곤 현상에 대한 이해 -사상적 빈곤에서 벗어나려면 시작하는 말 사상(思想)이란 우리들 삶의 길잡이이자 국가 체제의 골수(骨髓) 역할을 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상은 마치 공기와 같아서 평소의 삶에서는 소중함을 실감하지 못하지만 공기가 희박해지거나 오염이 되고 나서야 심각한 고통을 느끼고 위험을 호소하게 되는 것처럼, 사상 역시 하루하루의 삶에서는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지만 빈곤해지고 오염이 되고 나면 그 사회는 위험해지고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사상이 빈곤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우리가 지켜가야 할 사상은 날로 오염되어 가고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사상을 알고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날 때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고, 선진국이 될 수 있고, 자유통일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동서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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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 성명서]문재인 정부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가? [성명서] 문재인 정부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가? 문재인 정부는 지난 7월 6일 베를린 선언을 통한 대북정책을 대, 내외 천명한데 이어 7월 19일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앞서 문대통령은 6월 30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하여 대 북한 유화정책(햇볕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속내를 관철하기 위해 사드배치를 반대하지 않는 듯 얼버무리면서, “올바른 조건하에서 대화 및 교류”라는 애매모호한 단서로 애타게 구걸에 성공 한 듯 보였다. 그러나 최근 한미정상회담 후 미국정부와 의회도 문재인 정부의 속내를 꿰뚫어 보고 현 정부에 대한 견제를 시작한 듯 보인다. 간단히 결론부터 말하자면 ① 한미정상회담에서는 한미연합사를 조속히 해체하고 대 북한 유화정책 (햇볕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② 베를린 선언은 반 헌법적인 6.15공동선언 및 10.4선언을 이행하겠다는 것이고, ③ 국정개혁 5개년 계획은 자유민주주의 및 자유시장경제체제의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체제로 혁명하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피와 땀을 흘려 한강의 기적을 창출한 세계적 모범국가인 자유민주주의 체제 대한민국이 망국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엄습해 온다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