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8 (수)

  • -동두천 15.3℃
  • -강릉 21.3℃
  • 연무서울 15.6℃
  • 맑음대전 18.2℃
  • 맑음대구 20.0℃
  • 맑음울산 21.0℃
  • 연무광주 18.3℃
  • 연무부산 17.1℃
  • -고창 18.0℃
  • 연무제주 16.4℃
  • -강화 15.0℃
  • -보은 18.1℃
  • -금산 18.5℃
  • -강진군 17.9℃
  • -경주시 21.9℃
  • -거제 20.0℃
기상청 제공

뉴스

심재철 “文 정권 ‘사회주의 개헌안’ 저지 범국민운동 나서야”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사회주의 개헌안 저지 범국민운동본부(가칭)’를 만들어
모든 국민과 함께 힘을 합쳐 강력하게 맞서 싸워야 한다”며

심재철 국회부의장이 “문재인 사회주의 개헌안 저지 범국민운동본부를 만들고 싸우자”고 촉구했다.


심 부의장은 28일 성명을 내고 

“문재인식 독재 개헌안은 자유민주주와 시장경제를 근본으로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아예 뒤집어엎으려 하고 있다”며 “ 

그래서 사회주의 개헌안이라는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특히 

“이뿐만이 아니라 법무부도 아닌 청와대 비서실이 개헌작업을 주도해 추진하고 있고, 

법제처의 심사나 국무회의의 심의도 없이 

국무위원들을 거수기로 전락시키는 등도 촛불정부를 표방하지만 

사실상 독재에 가까운 문재인 정권의 모습들”이라며 


“국민을 철저히 무시하고 좌파들만의 생각으로 대한민국을 독단적으로 끌고 가려는 

횡포를 서슴없이 부리고 있으니 드디어 문재인 독재의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문 대통령이 발의한 헌법 개정안 

제34조 3항은 ‘현역 군인 등 법률로 정하는 

공무원의 단결권, 

단체교섭권과 단체행동권은 

법률로 정하는 바에 따라 제한하거나 인정하지 않을 수 있다’고 되어 있다고 언급하며 

“이것은 현역 군인과 공무원에게도 노조설립은 물론 파업권까지 

원칙적으로 인정하겠다는 것을 전제로 한 조문”이라고 지적했다.


심 부의장은 

“나라를 지키는 군인이 

북한의 위협 앞에서 노조를 만들어 파업을 해도 좋다는 발상은 

자유대한민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성토했다.


이어 “또 문재인 정부는 

일자리 늘리기가 최우선 정책이라고 하지만 

지금까지 펼쳐 온 반기업-반시장 정책은 상황을 갈수록 악화시키고 있다”며 

“청년실업률은 역대 최고 수준을 지속하고 있으며 일자리 증가폭도 역대 가장 낮은 수준”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제는 노사 대등 원칙이나 토지 공개념 등 반기업-반시장 조항을 일괄적으로 헌법에서 규정하면서 

경제 성장 정책에서 완전히 역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심 부의장은 

“이 같은 국가 大훼절 시도를 막기 위해 

자유한국당은 ‘문재인 사회주의 개헌안 저지 범국민운동본부(가칭)’를 만들어 

모든 국민과 함께 힘을 합쳐 강력하게 맞서 싸워야 한다”며 


“이제 자유한국당은 

그간 탄핵 등으로 숨죽여왔던 애국 국민들의 손을 부여잡고 자유대한민국의 좌절을 막아 내는 

최일선에 서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블루투데이


사상의 빈곤 총 요약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우리나라의 최대문제인 갈등의 요인은 어디에 있을까? 당신은 보수인가? 진보인가? / 좌파인가? 우파인가? 그 기준은 무엇인가?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순 서≫ -시작하는 말 -개 요 -사상이란? -사상에 대한 판단 기준 -사상가가 있는 사회와 없는 사회 -사상적 빈곤 현상에 대한 이해 -사상적 빈곤에서 벗어나려면 시작하는 말 사상(思想)이란 우리들 삶의 길잡이이자 국가 체제의 골수(骨髓) 역할을 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상은 마치 공기와 같아서 평소의 삶에서는 소중함을 실감하지 못하지만 공기가 희박해지거나 오염이 되고 나서야 심각한 고통을 느끼고 위험을 호소하게 되는 것처럼, 사상 역시 하루하루의 삶에서는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지만 빈곤해지고 오염이 되고 나면 그 사회는 위험해지고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사상이 빈곤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우리가 지켜가야 할 사상은 날로 오염되어 가고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사상을 알고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날 때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고, 선진국이 될 수 있고, 자유통일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동서 냉

배너
[대불총 성명서]문재인 정부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가? [성명서] 문재인 정부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가? 문재인 정부는 지난 7월 6일 베를린 선언을 통한 대북정책을 대, 내외 천명한데 이어 7월 19일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앞서 문대통령은 6월 30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하여 대 북한 유화정책(햇볕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속내를 관철하기 위해 사드배치를 반대하지 않는 듯 얼버무리면서, “올바른 조건하에서 대화 및 교류”라는 애매모호한 단서로 애타게 구걸에 성공 한 듯 보였다. 그러나 최근 한미정상회담 후 미국정부와 의회도 문재인 정부의 속내를 꿰뚫어 보고 현 정부에 대한 견제를 시작한 듯 보인다. 간단히 결론부터 말하자면 ① 한미정상회담에서는 한미연합사를 조속히 해체하고 대 북한 유화정책 (햇볕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② 베를린 선언은 반 헌법적인 6.15공동선언 및 10.4선언을 이행하겠다는 것이고, ③ 국정개혁 5개년 계획은 자유민주주의 및 자유시장경제체제의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체제로 혁명하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피와 땀을 흘려 한강의 기적을 창출한 세계적 모범국가인 자유민주주의 체제 대한민국이 망국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엄습해 온다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