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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불총 2018 송년법회

2018.12.29 한강수상법당에서 봉행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2018년 12월 9일 10시30분 ~12시

한강수상법당에서 송년법회를 실시하였다.


법회에는 상임대표 공동회장 박희도 (전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하여

                           김홍래 (전공군참모총장), 이건호(방생법회회장), 송재운(동대명예교수)

                           송춘희 (백련장학회 회장) 등 공동회장 들과  임선교 경기지회장

             그리고 상임 감사 신윤희(전육군헌병감), 사무총장(전 5사단장)

                          대불총 호국승군단 단장 응천스님(평창동 정토사 주지) 등   임원 및 회원 100여명이

추운 날씨에도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불교사부대중의 결사체로서의 모습을  보였다.


금일법회에는 특별히 대한노인회 불자회 이형술 회장과 임원진이 참여하였으며

                               주해란 의학 박사도 참석하여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법문

상임지도법사 법일스님

   - 종비 1기생으로 동국대학교 동양철학과 졸업

    - 전 공군군종감

    - 직시사 연수원장

    - 현재 동작동 청우사 주지


스님은 부처님의 자비 정신에 대하 설하였으며

그 요지는 다음과 같다


"스님은 자비(慈悲)의 慈 어머니가 자직을 잘 키우고자 정성을 다하는 보살핌과 같은 것이요

                              悲 아버지가 자식의 상처를 칼로 도려내어 자식을 구하는 것과 같이

                              이러한 어머니의 사랑과 아버지의 사랑을 베풀어 궁국적으로  

                              다른 중생이 해탈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 


자비에 대한 정확한 이해는 매우 중요한다.

무엇이건 용서하는 것이 자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적지않은 세태에 맑은 혜안을 주신 것으로 생각 된다.


최근 불교계 일각에서 조차 "자비"라는 단어로 자신들의 행동을 정당성을 위해 사용기도 한다

한 예로서 성소수자를 옹호하는 한 불교단체는 부처님의 자비로 모두 끌어 않아야 한다고 한다.

어떻게 끌어 않을 수 있는지 참 애매하다. 

특히 동성애를 허용한다면 과연 해탈에 도움이 된다는 것인지 이해하기 어럽다.

"자비"의 근본정신을 되돌아 보아야 할 때가 된것 같다.


박희도 회장 인사말 요지


창립 12주년이 된 금년은

어느해 보다도 내실을 충실히 다진 한해 였다.

대구, 대전, 경남지회장이 교체되고

안정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지회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지하시는 바와 같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이 지켜질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우려의 소리가 높습니다.

또한 국제질서도 매우 불안정 합니다.


이러한 시점이야 말로

우리 대불총이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수호를 위한 노력에 앞장서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새해에 여러분들의 가정이 행복하시고, 우리의 대원이 성취되기를 기원드립니다.


대불총 사무총장 이석복 예비역 장군

공지사항 요지


1. 지난 11월 19일 불교인권위의

이석기에 대한 인권상 시상 계획 철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한바 있으나, 20일 시상되었다.


이에 12월 초순 불교인권위가 소속된

"한국불교종단협의회" 및 29개 소속종단에게

불교인권위 폐쇄 요구 서한을 발송하였다.


2. 향후 인권위 폐쇄조치가 이루어 질때까지

전국신도들의 뜻을 모아 강력히 대응할 계획임.


3. 10월 예비역 장군들의 "남북군사합의 반대 성명"을 발표하여  국민들로 부터 많은 지지와 기대를 받고 있다.  이에 부응하기 위하여 사무실 준비, 조직구성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에 회장님의 관심과 김홍래 장군님과 사무총장이 참여하여 회원님들의 기대에 보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3. 방자경 회원이 구속 수감된 것이 벌써 3개월로 접어들고 있다.

   평소 지병의 관리가 제대로 않되 건강이 악화되고있어 현재 병보석을 신청하였으며

   이에 대한 다소의 도음을 주고자 하는  "병보석 탄원"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

   또한 구속되기 이전 벌금 과 변호사 필수 경비등 경제적 도움도 요구 되는 실정으로

   적은 액수라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도움 구좌   우체국 012120 02 171269 방자경 --

     -- 고법 재판일 : 1월 9일 오전 10시 30분  - 고등법원 404호  많은 응원바랍니다--




4. 이재수 장군에 대한 시민단체 추도식에 대불총  참여 및 호국승군단장 응천스님 이 축원.

5. 내년도 사업방향

     - 목표 : 자유 대한민국의 정체성 수호

     - 실천 : 호구불교 전신 선양을 통한 불교계 정화 운동을 조직적으로 전개

     - 운영 : 각지회 참여 확대 --각 지회 순회 법회 및 지회장 회의 (분기 1회)


6. 2018년 현충원 참배  : 1월 7일 월요일 11시 현충탑 참배 후 이승만/박정희 대통령 묘소 참배.


기타 (송년법회 특별진행)

    - 법회 및 공양시간에 축가


    - 상임부대표 공동회장 이건호 회장 덕담

       자유민주적 본질서에 입각한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사부대중의 결사체 임을 재확인

      우리의 사명에 맞는 우리의 결의를 강조.


    - 공동회장 김홍래 총장 덕담 : 아리랑의 의미  -- 불교적 노래

        아 - 나, 참나를 찿는 것

        리 - 수행 정진

        랑 - 기쁨을 얻는 것

       

       나를 버리고 가신는 님은 십리도 못가서 발병난다 - 수행을 중지하면 안된다

     


대한노인회 불자회 임원진


회원들의 기념사진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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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성명서]한국불교계가 북한 선전선동 도구인가? 우리나라와 불교계의 대표종단인 조계종단은 산하의 대북한교류 창구인 "민족공동체추진본부(민추본)"을 통하여 북한측 조선불교도련맹(조불련)과 협력하여 공동발원문을 작성하고 부처님 오신날 (5월22일) 봉축법회에서 "부처님오신 날 공동발원문"을 발표하였다. 내용은 지난 4월 27일 제3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발표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이 부처님의 가르침에 부합된다며 적극지지 한다는 내용으로 이를 실천해 나가는데 불교도가 앞장 서자는 선전 • 선동 문구로 일관하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이 조계종단의 일부 좌편향 일탈 승려들의 면면을 공개한 이후 지난 3년 여간 보여준 자중자제의 모습에 긍정적 호의와 기대를 보내 왔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친정부적, 반대한민국적 행태를 보이더니 결국은 이번 공동발원문을 통하여 친북적 행태까지 노골적으로 회귀 하므로서 불교도들을 다시 배신하기 시작한 것이 아닌가 심히 우려된다. 예를 들면 부처님 오신날 봉축법회 발원문도 문제이지만, 봉축법회에 제주4.3사태관련자, 동성애관련자, 강경노조관련자등을 초대한 모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