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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그것은 북한 게릴라와 정치공작조의 합동작전이었다

-사진판독을 통한 북한 게릴라와 정치공작요원 침투사실입증 해설-

 

500만 야전군 대표 지만원 박사는 2018년 5월 소책자 [민주화의 뿌리 5.18 그것은 북한이 일으킨 겔리라 작전이었다]를 펴냈다. 이책자속에 사진 3장을 발췌하여 간단히 5.18이 북한 게릴라와 정치공작조의 합동작전이었음을 소개하고자 한다.


◈ 소책자 41쪽의 아래 사진 1.을 보면, 
 ◾️이 사진은 1980.5.23일 전남도청 분수대 앞에 희생자 시신을 내다놓고 경찰이 하계 정복을 입고 질서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 그러나 5.21일 오후 계엄군, 경찰이 광주 시 외곽으로 완전 철수한 이후라서, 경찰이 시민들 앞에 나설 수 있는 상황(알리바이)이 성립되지 않는다.                                                                                              ◾ 또한 경찰하계정복은 6.1일부터 입기 때문에 시기적으로도 맞지 않는다.

 사진1.


◈ 소책자 56쪽의 사진2와 61쪽의 사진3을 보면,
 ◾️ 이 두 개의 사진도  5.23일 광주시청 분수대 앞에 관을 내다 놓고 계엄군이 시민을 학살했다는 증거로 믿게하고 시민들에게 분노를 분출시킬 목적의 사진이다.
 ◾️ 정상적인 시신 관리자라면, 시신을 유가족에게 돌려주는 것이 일차적인 의무일 것이다. 
 ◾️ 그러나 사진3.에서 사망자명단을 보이고 있으나, 유가족에게 시신을 확인 할 목적이었다면  유가족이 관을 열어볼 수 있게 해야 하는 데, 사진2.에서 보는 바와 같이 관이 완전히 봉해있다.

그리고 주위에  유가족이 있다면 사망자 명단을 확인하려고 물려들어야 한다 아무도 접근하는 분이 없다.


사진2.


사진3.


 ◈  사진1•2•3 평가
 ◾️ 전투 목적의 게릴라는 노출되면 노출된 자신뿐만 아니라 전체집단의 기도가 탈로 나므로 온갖 위장전술 이 사용된다.
 ◾️ 1980. 5.18~21일까지는 전투게릴라가 시위군중과 함께 있었으므로 시위에 참여한 시민으로부터 보호(위장)를 받았으나, 22일부터 계엄군이 광주시내에서 철수하여 시위군중이 없었으므로 전투게릴라가 단독행위시 노출위험에 처함에 따라 복면을 하게 되었다.


 ◾️ 5.23일 상무대와 도청내부에 있던 시신을 도청 분수대 앞에 내다 놓고 계엄군의 살인 만행을 규탄하고 사망자 명단을 발표하는 집회가 열렸다.
 ◾️ 그 집회에  참석해야될 게릴라가 집회장에 복면하고 시민 앞에 나타날 수 없었으므로 정치공작조로 남파된 어린이, 부녀자, 노인과 같이 가족단위로 위장하여 집회에 참여한 것이다. 


 ◾️ 또한 어린 자녀에게 시신을 보이는 것은 우리관습에 맞지 않으므로 위 사진들은 게릴라와 정치공작조의 합동연출 장면이라고 판단된다.     
 ◾️ 다른 한편 이들은 북한에 돌아가 북한 지도부에게 자기들의 활동을 입증시키기 위한 목적도 분명 있을 것이다. 
 ◾️따라서 사진1•2•3의 앞에 서있는 시민은 선량한 광주시민이나 유가족이 아니라 대부분 북한 정치공작조이며 일부 건장한 청년들은 게릴라들이라고 판단된다.


◾️ 이들 3개 사진중 붉은 반점은 '노숙자담요'라는 필명의 전문가가 안면인식기술을 이용하여 5.18당시 광주에 남파되었던 북한군 또는 공작조로 입증된 인물를 지칭한 것이다.  저자 지만원박사는 이들을 '광수' 라고 부르고 있다.

 ◾️ 위의 사진 1•2•3에 나타난 인물을 종합하더라도  5.18당시 남파된 정치공작조가 게릴라와 별도로 600백여명이 달한다는 것을 쉽게 추정할 수 있다.
 

◈ 위와 같이 안면 인식기술을 활용한 북한군 침투분석은 확정력을 가진 분석자료인바, 지만원 박사의 특장이므로 5.18조사위원에 반드시 선임되어야할  핵심사유이기도  하다.
                                                    
                       2019.1.10
    전군구국동지회 5.18진상규명위원회 위원장 정안 이두호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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