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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이스라엘 공습에 시리아서 북 기술자 사망”

이스라엘의 위성영상업체인 ISI(ImageSat International)가 14일 공개한 시리아 중서부 지역인 마시아프(Masyaf) 소재 무기기지의 폭격 전후 위성사진을 살펴보면, 이번 공습으로 인해 미사일 시설을 포함해 3개의 인근 구조물이 파괴된 것으로 확인됐다(사진 위). 아래는 공습 전 사진.


앵커: 이스라엘이 지난 13일 시리아의 군사기지를 공습해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폭격당한 기지에서 미사일을 개발하던 북한 기술자가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경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지난 13일 새벽2시30분께 시리아 중서부 지역인 마시아프(Masyaf) 소재 무기공장을 대상으로 한

이스라엘방위군(IDF)의 공군 공습으로 최대 1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시리아 국영 사나(SANA)통신과 AFP통신 등이 앞서 보도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스라엘 공습으로

시리아에서 발생한 사상자 중 북한인과 벨라루스인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초 회계학교로 알려진 이스라엘 공군의 폭격 장소가 시리아의 미사일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이었고,

이 시설에서 근무하던 북한인과 벨라루스인이 사망하거나 부상당했다고

이스라엘의 군사전문 매체인 ‘데브카 파일(Debka File)’ 등이16일 보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매체는 사망한 북한인과 벨라루스인들은

이란이 지원하는 레바논 무장 단체 ‘헤즈볼라’와 시리아 등을 위한 미사일 개발을 위해 고용됐다고 덧붙였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북한인 기술자들은 고체 연료 생산과 개발을 위해 시리아 중거리 미사일 생산기지에서 근무하다

13일 이스라엘 공군의 폭격으로 사망했습니다.


또 시리아의 미사일 등 군수무기 생산을 위해 고용된 벨라루스 출신 군사전문가들도 이 기지에서 근무하다 사망했습니다.


하지만 이 매체는 북한인과 벨라루스인의 정확한 사망자와 부상자 규모는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특히 이스라엘의 위성영상업체인 ISI(ImageSat International)가 14일 공개한 이 기지의 폭격 전후

위성사진과 동영상을 살펴보면,

이번 공습으로 인해 미사일 시설을 포함해 3개의 인근 구조물이 파괴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사진참고)


이번 이스라엘 측의 폭격과 관련해 이스라엘 외교부는

북한인 사상자 여부를 묻는 자유아시아방송(RFA)의 질의에 17일 오후까지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사건에 대해 미국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말할 내용이 없다며 말을 아꼈고 국무부 관계자는 이스라엘 정부에 문의하라고 답했습니다.


앞서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13일  이스라엘이 시리아 내 3개 목표물을 공습했으며 17명의 시리아 군인이 부상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리아 국영통신인 사나(SANA)와

시리아 바샤르 알아사드 대통령의 친정부 성향 아랍 매체인 알마스다르뉴스(AMN)는

13일 공습을 받은 직후, 시리아 병사 3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이 매체들은 사망자 중 북한인 등 외국인이 있는지 유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출처 자유아시아방송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나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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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