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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한국 정치판에 차도살인(借刀殺人)적 수사는 시작되는가

한국 20대 대통령 시대 초부터 한국사에 전무후무(前無後無)할 희한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중국 병법 36계 가운데 제3 계인 차도살인(借刀殺人)이 기만당한 정통 보수우파 일부 국민들은 20대 尹대통령의 검찰에 애타게 바라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30년 문민정부는 지유민주를 빙자한 사회민주로 미국과 이승만 전 대통령이 건국한 대한민국의 거목에 중단없는 도끼질을 해왔다고 나는 개인적으로 분석한다.

30년 문민정부의 수상한 민주주의에 의해 대한민국은 과거 6,25 전쟁때같이 총소리도 없이 북-중-러에 넘어가는 수순에 들어갔다고 분석한다. 주한미군은 좌파정부가 던져주는 뼈다귀같은 분담급에 만족하는 맹견같이 만족해하고, 주한미대사는 보수우파의 집회는 애써 외면하고, 극성 좌파집회에는 우정 참석하여 축사와 격려사를 해주었다.(마크 리퍼트 대사)

따라서 한국 좌파는 미국의 지지로 기고만장(氣高萬丈)한 가운데 한국을 친중파, 친북파 세상으로 만들며 부귀영화를 누렸다고 분석한다.

문민정부 30년동안 한국은 왜 좌파천국이 되었는가? 만주주의라면 진위여부(眞僞與否)를 가리지 않고 거의 무조건 추종, 맹종하는 일부 국민들 탓이다. 대다수 국민들은 민주당 간판과 민주의를 외치면 선거에서 무조건이다시피 지지의 표를 주었기 때문이다. 근거의 하나는 자금에도 전러도는 DJ선생을 지지하는 정당에 95%가 넘는 지지표를 던져오고 있다는 언론 보도이다.

따라서 YS, DJ, 노무현, 문재인 등은 언제나 민주주의 깃발을 걸고 북장구를 치고 소리쳐 대중을 모와 지지의 표를 얻어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고 동패들은 민주인사로 대우받으며 고관 감투를 쓰고 검은 돈을 챙겨 대졸부가 되었다.

그런 가운데 단군이래 대도(大盜)요 대사기꾼으로 대중에게 의혹되는 李아무개는 1조에 가까운 검은 돈을 해먹고도 한국 대통령에 출마하여 국민에 공정한 지지표를 구하는 진기한 모습을 유감없아 보여주기도 하였다.

뿐인가? 李아무개는 대선에 나온 어느 후보에게 “저 자가 진짜 대도이다” 선거유세를 해대니 일부 가방끈 짧은 노파는 울면서 “범죄자를 잡아달라!”고 외치고 있었다. 이것은 과거 지구상에 선전선동의 천재였던 나치의 괴벨스와 동급같은 선전선동가 DJ를 능가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풍경이었다.

이때에 나타난 혜성같이 등장한 자는 보수우파를 대표하는 듯한 어느 대선 후보였다. 일부 국민은 인민군 점령지대에서 국군을 구원자로 고대갈망하던 가여운 국민처럼 혜성같이 나타난 보수우파를 국군처럼 믿고 지원금과 대선의 투표를 몽땅 주어 대통령으로 만들어주었다.

그러나 그는 대통령 감투를 쓰자마자 정체를 드러내어 “가짜 보수팔이” 로 드러냈다.

서유기에 72가지 변화술이 있다는 손오공이 한가지 약점은 변화하지 못하는 것이 있다. “원숭이 똥구멍은 빨간것은 변화하지 못하는 것”이다. 친북, 종북의 가짜 보수팔이는 5,18 을 기념하는 때에 강제적으로 당정(黨政)에 대통령 권한으로서 총동원령을 내려 5,18을 찬송하며 YS, DJ의 적자차람 보아려고 국민과 국제사회에 진력해보이고 있다.

그는 “5,18은 민주당의 전매특허가 아니다”라는 선전포고성 성명발표와 함께 이제 보수팔이 국힘당도 떼지어 5,18 묘역으로 가게 하는 것이다. 묘역에서 그는 울며 기도하고 통회하며 “님을 행한 행진곡”을 합창하고 결론적으로 구원을 바라고, 5,18의 배후인 북과 DJ에게 한국 민주화의 정통성을 받으려고 몸부림치듯 하는 것이라고 분석된다.

尹대통령과 국힘당에서는 진천동지(振天動地)할 일을 벌이고 있는 한국정치이다. 대한민국 건국 대통령 이승만과 경제초석을 쌓은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애국 세력들은 더욱 태극기를 들고 광화문 등에 나가 가짜 보수팔이 세력과 맞서 저항해야 할 것이다.

30년동안 전통처럼 내려온 한국의 친중파, 친북파의 공작은 6,25 때같이 전쟁이 없이 한국을 무혈접수하는 공작에 마지막 수순에 도달했다고 분석해야 할 것이다. 文대통령은 간첩잡는 국정원에 국내부서를 폐지하고 북의 간첩 의혹자를 국정원장에 앉혀 북에 아부를 표했다. 文대통령은 묵묵히 지켜보는 전체 국민들을 두려워 하지를 않았다.

한국에 자유민주의 이데올로기를 주고 전쟁을 통해 한국을 수호한 미국은 이제 서서히 떠나가는 수순인가,

미국은 한국의 적화를 묵묵히 죄시하고만 있을 뿐이다. 주한미군은 외진 팽택항에서 밤사이 배를 타고 언제 철수할 지 알수 없는 지경에 이른것같다. 작금에 미 조지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에 와서 “그동안 한국 적화와 반미에 수고를 치하 하기 위해 전직 文대통령을 일부러 만나는 것인가?

아니면 ”트럼프 대통령에 참수형을 묵인하고, 일본군 위안부를 품에 안겨준 것에 감사하기 위해서와 마크 리퍼트, 해리스 대사에 참수형을 묵인해준 文대통령에 감사하기 위해서 만나는 것인가?“ 미국 대통령의 한국행에 대하여 의아심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조 바이든은 한국인들에 “우리는 자유민주로 단결합시다!”의 인사말을 할 것인가.

한국의 보수우익의 운동과, 북-중-러를 추종하는 한국 좌파를 아군인지 적군인지 구분못하는 미국 대통령의 대한정책을 나는 통렬히 질타하는 바이다.“ 과거 DJ를 옥중에서 빼내어 한국 대통령까지 만들어준 레이건 대통령이나 애써 한국에 와서 대다수 한국인에 질타를 받는 文대통령에 친근히 악수를 하는 모습을 한국인들에 보여주려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속셈은 무엇인가?”

보수팔이 대통령같은 尹대통령이 5,18묘역에서 한국민주정치의 정통을 인정받으려고 생쇼를 하는데, 동맹인 미국과 일본, 그리고 국제사회에서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진짜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대통령과 전쟁속에 대한민국을 수호한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애국 보수우파들은 주먹으로 땅을 치고 호통을 터뜨릴 일이다. 그러나 어찌하겠는가? 30년간 양두구육(羊頭狗肉)하듯 자유민주화의 간판을 내걸고, 속내는 사회주의를 해오는 자들에 압박과 고통을 받아오는 정통 보수 우파들은 좌파들에 해방을 고대하며 진짜 보수우파 정당이 조속히 출현하기를 바랄 뿐이다.

보수팔이로 한국 대통령이 된 尹대통령에 바라는 것은 있다. 검수완박을 당한 분노한 검찰이 총력하여 文대통령 임기내내 대통령 권력으로 대한민국을 망쳐온 이적, 반역의 검은 역사와, 데장동 사건 등에서 검은 돈을 한국 정치계에 가을 낙엽처럼 뿌리며 더욱 깨끗 해야 할 한국정치를 추악하게 만든 자들에 대하여 사법정의를 바라는 것 뿐이다. 대장동의 검은 돈은 文대통령과 당시 여당인 민주당과 일부 언론계에도 살포되었다는 의혹설이 있다. 尹정부의 검찰은 하루속히 진상구명을 하고, 인과응보의 법적 조치를 내리기를 바랄 뿐이다.

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헤 진력하던 보수우파는 尹대통령의 5,18때 당정의 총동원령을 보면서 그는 보수우파가 아닌 보수팔이라는 것을 비로서 확연히 깨달았다.

한국의 어떠한 민주화 운동도 총과 기관총 전차로 군경(軍警)을 살해하면서 하는 민주화 운동은 있을 수 없다고 나는 주장한다. 국제사회에서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그동안 문민정부 30년은 대한민국 건국 후 일어난 북-중-러의 시회주의를 위해 대한민국을 부정하며 일어난 모든 무장투젱, 모든 반란은 민주화 운동으로 국회에서 통과시키고 보상해주었다. 반란 진압의 명령을 수행한 군경은 민주화를 반대하는 학사살자로 둔갑시켜 버렸다. 尹대통령 시절에 여순반란과, 6,25 때 남침한 북의 인민군 전체를 민주화 운동으로 날조하여 국회에서 통과되켜주지 않을까 우려하는 사람들은 부지기수이다. 북이 북핵으로 한국을 통일하면 6,25 전쟁 때 동원된 인민군, 소년병 등은 한국민의 돈으로 보상해주는 특별법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작금에 한국이 북-증-러를 추종하는 좌파적 국민들의 투표에 의하여 한국이 나날히 적화되는 이때에 동맹이라는 주한미국대사는 한국 좌파의 행사에 축사나 격력사나 해대고 있으니 한국은 적화로 인해 전쟁전야(戰爭前夜)같이 위기에 처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미 북핵을 준비한 북의 김정은이 아직 조부 김일성처럼 중-러를 믿고 남침해오지 않은 것에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위기에 처했다고 나는 분석하여 논평한다.

미국은 한-미-일은 동맹이라고 주장하지만, 아직은 공염불(空念佛)같다. 일본은 과거 원푹 두발을 맞은 상처가 아직도 쾌유가 안되었는지, 자국 보호와 동맹국 보호에 도움이 되는 재무장을 하지 않고 있다. 가정컨대 한-일은 북핵으로 기습을 당하고서야 무슨 반격을 할 수 있을끼? 만약 북핵이 일본을 기습한다면 과거같이 원폭 두 발이 아니다. 가정컨대 일본에 북핵 수백발이 기습활 수 있다. 일본은 유비무환(有備無患)을 하지 않는 이상한 나라이다.

한국은 한국정치사에 초유로 20대 尹대통령은 당정(黨政)에 총동원형을 내려 5,18 행사에 참석하여 한국 민주의 정통성을 찾으려 진력하고 있다. 이제 한국의 아동주졸(兒童走卒)도 尹대통령을 보수우파의 대통령이라 보지 않을 것이다. 한국이 제정신이라면, 진짜 보수우파 대통령이 출현할 수 있는 새로운 보수우파 정당이 등장하도록 총력해야 할 것을 나는 개인적인 분석으로 주장하는 바이다.

언제부터인가, 한국은 미국의 자유민주는 실종되어가고, 무주공산(無主空山)같은 한국에 친중파, 친북파는 천국같이 전성기를 이루고 있다. 한국은 한국 대통령의 보호속에 주한미군의 보호속에 중공인들은 제주도를 위시하여 서울 등에 전국적으로 땅을 매입하고 있다. 제정신이 아닌 일부 한국인은 미친듯이 땅을 중공에 팔아먹고 있다. 중국인민해방군은 중공인의 재산을 보호하는 명분으로 한국에 1백만 대군을 파병할 정도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끝으로, 차도살인(借刀殺人)이라는 말을 다르게 풀이하면 검수완박을 당하는 검찰은 그냥 추악한 장치인의 술수에 당하고, 역사의 뒤편으로 사라져서는 안된다는 말이다. 아직 검찰의 수사권이 있을 때, 추악한 죄인들을 엄중히 수사해서 의법조치해야 한다는 말이다. 대한민국에 공정하고 평등한 준법정신을 바라는 국민들은 검찰의 수사의 칼을 빌려 부정부패하고 불의한 정치인들에 엄정한 수사를 맹촉하는 것이다. 또한 5,18을 한국 민주화의 성역으로 믿고 행동하는 尹대통령의 모습에 북은 물론 한국 좌파들은 북-중-러의 무혈입성은 끝났다고 만세의 환호를 외치지는 않을까. 5,18은 한국역사의 공정한 논평과 연구를 계속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친북, 종북 정치인의 주장에만 치우쳐서는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해마다 5,18때가 되면 나는 대한민국을 위해 가치있게 헌신하지 못하고 너무 쓸모 없이 오래 살았다고 통회한다. 5,18 때, 광주 국군통합병원의 침상에서 시민군이 저격한 총상으로 죽어가는 군인이 울며 나에게 “살려달라!”애소하던 장면을 추억하면, 아직도 나는 나의 무능에 한없이 죄송할 뿐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대불총성명서]"이종명의원" 제명한 자유한국당 윤리위원회 결정은 잘못이다. 자유한국당이 이종명의원을 "5.18 진상규명 공청회 환영사" 관련하여 출당을 결정한 것은 지극히 유감스럽다. 남남 갈등의 원인 중 5.18 사건이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2018년 "5.18민주화 운동 관련 진상규명 특별법"을 만들면서 까지 재조사 하는 것으로 증명 된다. 모든 국민은 이번 조사를 통하여 의문이 명명백백히 가려지기를 원하고 있을 것이다. 이 법의 조사범위에는 "북한군 개입여부 및 북한군 개입 조작설"이 자유한국당의 제안으로 포함되었다. 문제가 되고 있는 "5.18 공청회"도 분명히 이러한 위 진상규명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실시되었다. 본 공청회는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에서 북한군 개입설을 반대하는 측과의 토론을 위하여 실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따라서북한군 개입설을 주장하는 측의 주장이 반대측의 마음에 들지 않을 것은 필연적이므로 쌍방간의 이견이 여러 형태로 나타날 수있다. 이것이 민주국가에서 공론의 과정이다. 그러므로국회가 문제를 삼는 것은 부당하다 더욱5.18 진상규명을 국회가 입법하고도, 잘해보자는 국회의원들의 발언내용이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다고 제명을 운운하는 것은 민주국가의 국회 모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대불총] “국민발안제 개헌”반대 성명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 우리는 중국폐렴으로 많은 고통을 당하고 있고, 정권심판을 위한 4.15총선으로 어수선한 틈에 여야 국회의원 148명 들이 “100만명의 국민이 동의하면 개헌하는 국민발안제” 개헌안을 날치기 발의하였습니다. 이 개헌안은 4.15 총선과 동시에 “국민발안제 개헌안”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것입니다. 이들의 주장은 유신헌법에서 삭제된 국민발안권을 되찾고 제왕적 대통령제를 개선하자고 함이라고 합니다. 또 독일과 스위스는 국민발안제를 채택하고 있으며 잘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독일과 스위스의 정치환경 우리나라와 다른 점은 말하지 않습니다. 독일과 스위스는 우리처럼 남남갈등이 없으며 나라를 뒤엎을려는 세력도 없습니다. 독일은 헌법수호청이란 강력한 기구가 국가의 정체성을 지키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전제주의나 공산주의식 헌법개정의 발안은 못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모든 공안기관이 무력화되고, 종북주의자들이 판을 치고 있는 상태에서 국민발안이 헌법화 된다면 국가의 혼란은 가중될 것입니다. 100만명은 우리인구의 2%입니다. 100만 명이란 숫자는 노조와 전교조로도 충분히 채울 수 있는 인원이 됩니다. 또한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