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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3.1운동 105주년 대국민 호소문

3.1 운동 105주년 대국민 호소문

 

존경하는 자유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3.1 운동 105주년을 맞아 현재 조국이 처한 위기 상황의 엄중함을 국민들께 고하고, 선열들의 3.1 운동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의 나아갈 길을 밝히고자 합니다.

 

3.1운동은 일제 침략에 맞서 우리 민족의 자유와 자주독립을 되찾기 위해 분연히 일어선 민족의 역사적 대 거사입니다. 이러한 3.1 운동 정신은 상해 임시정부 수립과 대한민국 건국 이념으로 계승되었으며, 오늘날 우리 국민들이 누리고 있는 자유민주 공화제와 경제적 번영의 근본정신입니다.

 

자유대한민국은 5천년 우리 민족사에서 가장 성공한 나라이며, 반세기만에 정치적 민주화와 경제적 번영을 이룩한 세계 유일의 국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1105주년이 되는 영광스러운 이 날, 우리가 총궐기하여 분노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운동권 정치세력들이 이 나라를 혼돈의 아수라장으로 만들어 구 한말과 유사한 역사적 상황을 재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무엇보다도 국제적, 국내적 경제 및 안보 상황이 엄중하여 전 국민이 일치단결되어야 할 이 때에 친북 세력의 농간과 정치 공작이 휑휑하고 있습니다. 나라와 국민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악한 정치 세력과 우리의 현존적, 잠재적 적국의 이익을 위해 나라와 국민이 내몰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번 410일 총선을 통해 이러한 사악한 운동권 정치 세력을 심판해서 다시는 이 땅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 합니다.

 

둘째는 이제 우리나라는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하여 세계의 선도적 역할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과거에 매몰되어 어처구니없이 퇴행하는 선전 선동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3.1 운동 독립선언서의 공약 3장에서도 명시된 바, 일본에 배타적 감정으로 일주하지 말라, 우리의 주장과 태도로 하여금 어디까지든지 광명정대하게 하라는 세계인이 놀랐던 우리의 3.1 운동 정신이 오늘에 와서 무참히 짓밟히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나라의 엄중한 안보상황을 극복하고 세계적 평화를 위하여 우리와 인류 보편적 가치를 같이하는

일본과 미래 지향적으로 협력해야하는 것이 참다운 극일이라고 믿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와 국민의 이익은 물론, 세계 평화를 위해 전진할 수 있습니다.

 

셋째는 우리나라가 조국을 배반하고 잠재적 적대 국가를 위해 간첩질을 했으며 공화주의 핵심인 법치주의를 파괴한 자들과 건국 이후 전대 미문의 범죄행각을 벌여 온 자들이 활개치는 무법천지가 되어 세계에 얼굴을 들 수 없는 부끄러운 나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법치주의가 살아나고 사법 정의가 구현되어 이러한 조국의 배반자와 희대의 범죄자를 처단해야 합니다.

 

넷째, 종북, 굴중(屈中)세력은 과거 역사를 지배한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는 선전 선동 논리에 따라 우리나라 역사를 심각하게 왜곡시켰습니다. 역사를 바로 세워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고 잘못된 우리나라가 정상화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소홀했던 역사를 바로 잡기 위해서 우선 우리의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왜곡된 역사를 건국전쟁이라는 진실을 알리는 영화를 젊은 세대가 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3.1 운동 정신과 같이 우리 모두는 최후의 일인까지 최후의 일각까지 대한민국 국민을 위해 불의와 싸워 이겨야 합니다. 다시한번 간곡하게 절규합니다.

이것이 오늘을 사는 우리의 시대 정신이요 3.1 운동 정신입니다.

 

자유대한민국 만세! 자유대한 국민 만세! 대한 국군 만세!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

상임대표 공동회장 전 육군참모총장 박희도

대불총 경기도회장 김형태    대불총 강원도회장 이건실

대불총 대전시회장 김영기    대불총 충북도회장 조용현

대불총 전북도회장 양국용    대불총 대구시회장 우희삼

대불총 경북도회장 김대우    대불총 부산시회장 김창원

대불총 경남도회장 김명주    대불총 울산시회장 서병수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