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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불총 2025년 정기 총회 개최

국난 극복을 위한 총력 경주

2025년도 대불총 정기 총회 개최


 

2025년도 대불총 정기총회가 32911시 한국통일진흥원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박희도회장님을 위시한 임원들과 법일,재원스님, 그리고 각 시도회 대표단이 참석한 이날 총회는 국민의례와 예불의식에 이어 재원스님의 나라를 위한 축원, 박희도회장님의 인사말씀과 공로패 수여, 그리고 2024년도 사업 및 결산 감사보고와 2025년도 사업 계획 발표, 시도회 대표의 활동 보고 및 건의사항 발표가 있었으며, 마지막으로 이석복공동회장의 시국평론 및 공지사항 전달이 있은 후 사홍서원으로 폐회를 하였다.


이날 시도회 활동 보고에서 경기도회의 김형태회장은 신규사업으로 청년들에 대한 장학 사업을 출발하였음을 발표하고 사업 확대를 제안하였으며

전북도회의 조성희회장은 총체적 혼란의 시국을 맞이하여 전국을 무대로 현장을 누비는 활약상을 전달하면서 대불총기의 보급과 활용을 제안하였고

경남도회의 김명주회장은 지역의 정계, 관계 인사들과 폭넓은 교류를 해온 기록들을 사진으로 제작하여 보여주면서 성실과 진심으로 일관해 온 활동을 소개했다.




이어서 대구시회의 오대규 공동회장은 현재 지역에서 적극적이고 왕성한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신규 회원의 합류로 인하여 더욱 발전하고 있음을 자신있게 보고하였으며

울산시회의 서병수회장은 천리길을 직접 운전을 하여 올라와서 계엄과 탄핵이라는 엄중한 시국에서 국가의 안위를 위해 헌신하는 대불총의 막중한 임무와 성과에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했으며,

강원도회의 김영안부회장은 초창기의 의욕적인 활동기 이후 새로이 회장단을 구성하기 위한 그간의 우여곡절과 노력을 설명하면서 재도약을 다짐하였다.




꽃샘 추위가 기습적으로 봄날을 찾아와서 난데없는 눈 소나기를 뿌리던 날, 대불총은 또다시 새로운 한 해를 성취하기 위한 출정의 각오를 다지면서, 이날 박희도회장님이 초청한 오찬을 마지막으로 행사를 마쳤다.

한편 이날 박희도상임대표는 최근 급박한 정세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최일선에서 물러서지 않는 투지를 보여주신 모든 대불총 회원을 대표하여 경기도의 최병식 고문, 경남도의 이영규부회장, 대구시의 김미희 예술단장에게 대불총의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