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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안내-세계평화를 위한 5대종교간의 대화

민족종교와 세계평화

世界平和를 위한
5대종교간의 대화
- 민족종교와 세계평화 -

일시 : 2012. 3. 9.(금) 13:30-17:00
장소 : 탄허기념박물관 대강당
주최 : (사)아시아태평양공동체
후원 : 대한불교조계종 금강선원



초대의 글

(사)아시아태평양공동체의 전신인 세계평화를 위한 종교사회단체협의회는 2010년 9월 서울에서 창립되었습니다. 그 후 ‘세계평화를 위한 5대종교간의 대화’라는 타이틀로 ‘5대종교와 세계평화’의 토론회를 계속해 왔던 바 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1회 이슬람교와 세계평화(2010.12.20.)
제2회 불교와 세계평화(2011.3.10.)
제3회 가톨릭과 세계평화(2011.6.14.)
제4회 개신교와 세계평화(2011.10.6.)
제5회가 이번에 하는 민족종교와 세계평화입니다.
‘세계평화를 위한 5대종교간의 대화’라는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토론회입니다. 발표와 토론내용이 앞으로 책자로 발간되면 사회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2012년 2월 23일

(사)아시아태평양공동체 이사장 한 승 조



프로그램

진행사회 : 채현 (감사)
13:30-13:50
등록
국민의례
개회 인사 : 혜거스님 (명예이사장, 금강선원장)
축사 : 현인택 특보 (고려대 교수, 대통령 통일정책특보)

토론사회 : 문병길 목사 (종교근본주의연구소장)
13:50-14:20 주제발표/30분
민족종교와 세계평화: 한양원 회장 (한국민족종교협의회장)
14:20-15:05 지정토론(1부)

이슬람측: 황병하 교수 (조선대 아랍어과)/15분
불교측: 한승조 명예교수 (고려대)/15분
질의응답/15분

15:05-15:20 휴식

15:20-16:30 지정토론(2부)
개신교측: 정권모 목사 (한신대 명예교수)/15분
민족종교측: 김한식 총장 (에스라성경대학원대)/15분
가톨릭측: 이종진 신부 (교수, 서강대 신학대학원장)/15분
질의응답/25분

16:30-17:00 모두가 함께하는 자유토론/30분
17:00
한승조 이사장의 마무리 인사
폐회
기념촬영


※ 탄허기념박물관 찾아오시는 방법
주소: 서울 강남구 자곡동 285번지
지하철 : 3호선 수서역 6번출구
위치 : 6번출구로 나와 앞 진행방향으로 쭉 가면
➡sk주유소➡통과, 직진으로 2분정도 더 걷다보면➡교수마을 도착(입구에 교수마을이라고 적힌 큰돌조형물 있음)➡동네 안으로 들어감➡갈림길 나올 때마다 계속 왼쪽길로➡막다른 곳 쯤 왼쪽에 있습니다. ※도보로 13분정도의 거리, 택시는 기본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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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불총 성명서]문재인 정부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가? [성명서] 문재인 정부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가? 문재인 정부는 지난 7월 6일 베를린 선언을 통한 대북정책을 대, 내외 천명한데 이어 7월 19일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에 앞서 문대통령은 6월 30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통하여 대 북한 유화정책(햇볕정책)을 추진하겠다는 속내를 관철하기 위해 사드배치를 반대하지 않는 듯 얼버무리면서, “올바른 조건하에서 대화 및 교류”라는 애매모호한 단서로 애타게 구걸에 성공 한 듯 보였다. 그러나 최근 한미정상회담 후 미국정부와 의회도 문재인 정부의 속내를 꿰뚫어 보고 현 정부에 대한 견제를 시작한 듯 보인다. 간단히 결론부터 말하자면 ① 한미정상회담에서는 한미연합사를 조속히 해체하고 대 북한 유화정책 (햇볕정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② 베를린 선언은 반 헌법적인 6.15공동선언 및 10.4선언을 이행하겠다는 것이고, ③ 국정개혁 5개년 계획은 자유민주주의 및 자유시장경제체제의 대한민국을 사회주의 체제로 혁명하겠다는 것이다. 우리가 피와 땀을 흘려 한강의 기적을 창출한 세계적 모범국가인 자유민주주의 체제 대한민국이 망국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엄습해 온다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