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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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뉴스

“우리는 일밖에 한 일이 없다”-광복 70주년 기념 現代史 체험手記 현상모집

지난 70년의 한국 현대사는, 전란을 견디어내고, 가난을 이겨낸 세계사의 금자탑입니다. 우리의 피 땀 눈물 어린 이야기를 기록, 후대에 넘겨줍시다. 역사는 ‘勝者의 것’이 아니라 ‘기록자의 것’이라고 합니다. '가장 위대한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나서서 역사 전쟁을 끝장냅시다!

1. 영화 ‘국제시장’의 감동은 逆轉(역전)의 드라마인 한국 현대사에서 나온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70년간 공산당의 위협 속에서 한 손엔 망치 들고 다른 손엔 총을 들고, 일하면서 싸우고, 싸우면서 일하며 위대한 나라를 건설하였습니다. 전란을 견디어내고, 가난을 이겨낸 세계사의 금자탑입니다. 인구 5000만 이상의 나라로서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 이상이고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는 세계 200여개 국가 중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그리고 한국뿐입니다. 그들중 한국만이 침략전쟁과 식민지 통치를 하지 않고, 즉 이웃에 폐를 끼치지 않고 나라를 발전시켰습니다. 가장 착하고 가장 성실하게 나라를 키우고 가정을 지켜낸 대한민국 현대사, 그것은 우리가 온몸으로 기록한 ‘가장 위대한 이야기’(The Greatest Story Ever Told)입니다.

2. 이미 역사의 쓰레기통에 들어간 계급투쟁론을 붙들고 있는 좌익들은 지금도 대한민국의 이런 위대한 성취를 부정하는 일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목격하고 체험한 현대사를 조작, ‘태어나서는 안 될 나라의 정의가 실패한 역사’라고, 이 순간에도 학교에서 어린 영혼들을 더럽히고 있습니다. 오늘의 역사는 체험이지만 내일의 역사는 기록입니다. 역사는 ‘勝者의 것’이 아니라 ‘기록자의 것’이라고 합니다. 이젠 우리가 기록을 남겨 역사가 소매치기 당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폄하도 미화도 변명도 필요 없습니다. 있었던 대로, 겪었던 대로 쓰면 됩니다.

3. 국민행동본부(본부장 徐貞甲)와 조갑제닷컴(대표 趙甲濟)은 ‘가장 위대한 이야기’를 만든 주인공 세대의 체험을 기록, 역사의 진실을 지켜냄으로써 후손들이 선동가와 사기꾼들에게 넘어가지 않도록 하려는 뜻에서 아래와 같은 요령으로 체험手記(수기)를 현상 공모합니다.

*主題: “우리는 이렇게 살았다.”(현대사의 흐름 속에서 직접 겪은 감동적 이야기들)

*길이: 제한은 없으나 A4 용지로 10~30페이지 정도. 관련 사진이나 문서 첨부 환영

*보낼 곳(택일):
조갑제닷컴 이메일(
story@chogabje.com)
국민행동본부 이메일(
colsuhnac@naver.com)
우편_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92, 1729호 (우110-999) 체험수기 담당자 앞

대통령이 좌우포용 하는 한, 좌익척결은 없다 대한민국 문민 대통령들처럼 대한민국과 국민에 대한 배신을 때리는 자들이 또 존재할까? 민주화를 외쳐오다가 대통령만 되면 첫째, 국민복지 보다는 대북퍼주기 둘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 대졸부(大猝富) 되기, 셋째, 국민혈세로 국내 친북이, 종북이 지원하고, 청와대에서 국정은 대부분 선명한 보수우익 인사보다는 좌파 인사를 중용하는 인사정책을 펼치다가 떠나는 것을 무슨 전통처럼 계승해오는 자들이 소위 문민 대통령들인 것이다. 천신만고 속에 대한민국을 건국한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 경제발전의 초석을 굳건히 쌓은 박정희 전 대통령, 전두환 전 대통령은 반공을 국시로 하던 대통령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에게 독재자라고 모욕을 쉬지 않던 자칭 문민 대통령들이라는 YS, DJ, 노무현, 이명박, 전직 대통령들은 어떠한 정치를 했다고 결론이 났나? 안보를 튼튼히 하고 부정한 돈에 깨끗한 정치를 하고 빈부 차이가 없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청와대를 떠나갔나? 그들과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은 반공이 아니었다. 자유민주화인지, 조선인민민주화인지 헷갈리는 민주화를 내세우며 좌우포용 정책을 해오고 있다. 근거로 문민정부 효시라는 YS 대통령 시절부터 전국민이 인정하는 국가보안

[성명서]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은 사드배치를 열열히 환영하고 지지한다 한/미 양국은 지난 7월 8일 북한의 증대되는 핵/대량살상무기/미사일 위협으로 부터 대한민국과 우리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한/미동맹의 군사력을 보호하기 위하여 미국의 '고도도 미사일 방어체계' (THAAD/사드)를 주한미군에 배치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한/미 양국 정부의 결정은 다소 늦은감이 있으나, 긴박한 북한의 핵/WMD 미사일 위협으로 부터 우리를 지키기위한 피할 수 없는 자위조치로서 우리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대불총)은 열열히 환영하고 지지한다.일찍이 미국의 저명한' 한스모겐소' 교수는 "핵을 보유하지 않은 나라는 핵을 가진 국가와 대들다 죽거나, 항복하거나 둘 중 하나를 택할 수 밖에 없다"고 말한바 있다.최근 북한의 핵공격을 가상한 모의 실험에 의하면 120만명의 즉각사망과 후속 후휴증으로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하는 것으로 예측한 바도 있다.한마디로 북한의 핵공격은 우리나라에 파멸적 위협이며,최근 북한의 노동미사일 및 무수단미사일 발사행태(최대고각 발사)로 보아현실적으로 미국의 핵우산과 유효사거리 40km 미만의 패트리어트 유도탄 만으로는 국민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 한/미 양국 전문가들의 판단이다.국민의 상식으로도 타당한

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