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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경제와 민생복지가 아닌 대북퍼주기는 매국노의 전형

한국 문민 일부 대통령들 가운데 국민의 혈세를 착취하고 수탈하여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를 위해 대북퍼주기에 총력한다면, 이들은 대한민국 매국노의 전형이다. 한국 대통령이 매국노가 아니라면, 김씨 왕조를 돕고 북핵증강을 돕는 대북퍼주기 보다는 먼저 첫째도, 둘째도 빈부차이가 천양지차인 민생경제를 살리고 민생복지에 총력해야 한다. 오직 대한민국 국민을 상습 살해해오는 김씨 왕조를 돕고, 북핵증강에 대북퍼주기를 해오는 자들은 민중들이 봉기하여 대한민국 정치판에서 매국노로써 축출해야 마땅할 것이다.

한국인이 역사의식이 있다면, 해방직후부터 중-북-러 공산주의자들이 공산주의 혁명으로 혁명수출을 위한 대소(大小) 국민 살해극을 절대 망각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북은 수많은 기습의 전쟁도발로 국민들은 억울하게 살해 당해야 하였고, 특히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의 무고한 국민 집단 살해는 물론 유엔군까지 물경 300만 여 명이 살해당한 역사를 역사를 잊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민주화를 독보적으로 부르짖는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첫째, 인도주의라는 명분을 붙여 국민의 혈세를 착취하고 수탈하여 김씨 왕조 유지비인 대북퍼주기를 반복해왔다. 김씨 왕조는 한국의 대북퍼주기를 받으면서 다른 손으로는 오리발 작전으로 기습의 국민의 납치와 살해를 계속해왔다. 김씨 왕조는 그동안 대한민국 국민을 간헐적으로 살해를 하고, 북핵으로 공갈협박을 쉬지 않아야 상납조의 가일층 한국 돈박스를 받아낼 수 있다는 천인공노(天人共怒)할 공작을 해온 것이다.

작금에 대한민국은 자살율 세계 재일의 자리를 보여주고 있다. 부끄러운 일이다. 일부 문민 대통령들의 민생복지가 좋았으면 일부 국민들이 희망없이 자살을 할까?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남북정상은 만나 악수를 하고, 평양냉면 먹고, 외진 곳에서 동패의식의 소곤거림이 있을 뿐인데, 한반도에 평화가 도래했다고 文정부에서 선전하고, 일부 언론은 판문점 회담을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악을 쓰듯 국민을 세뇌하려 애쓰는 모습이 보인다.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전 대통령들은 통치기간에 실업자 구호와 민생과 복지보다는 대소의 차이가 있어왔지만, 김씨 왕조를 위해 대북퍼주기를 해오면서 입으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통일타령으로 국민을 기만해왔다. “김씨 왕조가 북핵으로 한반도의 통일을 해달라”는 것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통일가였다.

文대통령은 과거 어느 대통령보다 뛰어난 김씨왕조 돕기에 중개인으로 나서 한-미 동맹의 미국 트럼프 대통령 설득에 나섰다. 한국정부 대북퍼주기는 물론 미국 국민들 혈세를 세 치 혀로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하여 대북퍼주기 하려는 듯 총력한다는 文대통령에 대한 항설(巷說)의 비난성이다.

과연 文대통령은 김씨 왕조를 위한 미국 국민들 혈세를 대북퍼주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미국에는 文대통령과 김정은의 술수를 통찰하는 현자는 없는 것일까?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기만당해 국민혈세를 김씨왕조에 퍼주는 실책을 범한다면, 트럼프의 미 대통령 재선은 물 건너갔다고 논평할 수 있다. 진원지가 한국인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 평화상 후보자라고 고무의 북장구를 치는 진상을 통찰해야 할 것이다.

한국의 일부 여론조사는 드루킹적 요인들이 도처에서 하위날조한 통계표를 민들아 대세라고 선전하고 있다.

근거는 미국의 세계적 공신력을 얻은 갤럽 여론조사기관같이 갤럽이라는 이름을 팔아 허위날조의 여론조사를 하여 文대통령의 김씨 왕조의 보비위를 찬양하고 있다는 항설이다. 한국이 경제난으로 자살이 속출하고 있는 데, 文대통령의 김씨 왕조 돕기에 지지를 보낸다는 여론조사는 과연 진실일까? 과거 국정원의 뎃글은 추상같이 죄를 물어 감옥에 보내면서 드루킹의 조직과 그들의 허위공작은 왜 특검을 하지 않는 것인가? 文정부와 여당이 진정한 민주화를 원하는 정치를 한다면, 당장 드루킹 댓글 공작은 특검에 맡겨 명명백백히 밝혀 국민에 보고해야 할 것이다.

美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의 바보가 되느냐, 김정은이 사기 성공에 웃느냐, 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부디 정신을 차려야한다. 한국전에 종전 선언을 하고, 평화협정을 해주는 것은 졸은 일이다. 하지만 미국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하는 것은 지극히 옳지 않은 것이다. 그동안 한국 돈이 대북퍼주기로 북핵이 증강되었지만, 미국 돈이 북핵 증강과 북핵으로 당하는 우책은 절대 안되는 것이다.

주한미군 철수와 북핵증강비를 대주는 결과밖에 나올 수 없는 미-북 회담이다. 김씨 왕조는 이미 만든 북핵 다수를 땅속에 숨겨놓고, 또 북핵제조의 기술자들을 숨겨놓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보상비를 받은 후 북은 트집을 잡아 트럼프를 맹비난하고, 미국 국민의 혈세로 북핵을 증강하여 미본토를 강타하는 결론밖에 얻을 수 없을 것이다. 美 트럼프 대통령은 북-미 회담 보다는 더욱 경제제재를 하여 김씨 왕조가 경제난으로 자중지란(自中之亂)이 일어나 자연 붕괴되는 방책을 택해야 할 것이다. 또한 워싱턴은 한국에서 주한미군 철수운동과 대북퍼주기를 하려는 좌파 정치인들을 하루속히 타도해야 할 것이다.

文대통령은 국민에 반역하는 김씨왕조에 대한 충의를 당장 버려야 한다. 文대통령은 급선무로 노령 연급 25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 조정하여 국민에 기여하는 정치를 해야 할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국민 연금 20만원 시대를 열었다. 반면에 文대통령은 5만원을 추가했을 뿐이다. 그는 5만원의 복지를 추가했을 뿐, 오직 김씨 왕조에 한국의 대북퍼주기와 미국의 대북퍼주기를 총력하는 인물일 뿐이다. 한국과 미국은 文대통령의 눈물겨운 대북퍼주기에 무어라고 논평할 것인가?

끝으로, 동서고금(東西古今)의 역사가 소리쳐 지탄하는 매국노(賣國奴)는 이완용이 식만 있는 것이 아니다. 국민에게 기만적인 민주화를 외쳐 대통령이 된 후 평화와 인도주의적인 이유를 들어 정전 도중 국민살해를 다반사로 해오는 주적국 김씨 왕조를 옹호하기 위해 국민의 혈세를 착취하듯하고 수탈하여 김씨 왕조에 충의를 보일 때 국민들은 매국노라고 지탄할 수 있다. 김씨 왕조는 오래전에 붕괴되고, 한반도는 대한민국으로 통일 될수 있었다. 그러나 아직까지 김씨 왕조가 3대까지 존속할 수 있었던 것은 첫째는 중-러가 ‘구렁이 알’처럼 북을 보호하는 것이다. 둘째, 대한민국 내에 암약하는 김씨 왕조의 충성파 주사파들이 대통령이 되어 국민혈세를 수탈하여 김씨 왕조의 유지와 북핵 개발에 대해 대북퍼주기를 해왔기 때문이다. 애국 국민들이 진정 조국 대한민국으로 한반도 통일을 원한다면, 대북파주기에 혈안이 된 자들은 선거에서 내쫓고, 태극기를 들어 저항해야 할 것이다. 김씨 왕조에 충성하는 자들은 “민생과 복지는 기대할 수 없는 매국노일 뿐이다“는 항설이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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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의 빈곤 총 요약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우리나라의 최대문제인 갈등의 요인은 어디에 있을까? 당신은 보수인가? 진보인가? / 좌파인가? 우파인가? 그 기준은 무엇인가? 우리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 ≪순 서≫ -시작하는 말 -개 요 -사상이란? -사상에 대한 판단 기준 -사상가가 있는 사회와 없는 사회 -사상적 빈곤 현상에 대한 이해 -사상적 빈곤에서 벗어나려면 시작하는 말 사상(思想)이란 우리들 삶의 길잡이이자 국가 체제의 골수(骨髓) 역할을 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사상은 마치 공기와 같아서 평소의 삶에서는 소중함을 실감하지 못하지만 공기가 희박해지거나 오염이 되고 나서야 심각한 고통을 느끼고 위험을 호소하게 되는 것처럼, 사상 역시 하루하루의 삶에서는 그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지만 빈곤해지고 오염이 되고 나면 그 사회는 위험해지고 사람들은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우리는 사상이 빈곤한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으며, 우리가 지켜가야 할 사상은 날로 오염되어 가고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사상을 알고 사상의 빈곤에서 벗어날 때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낼 수 있고, 선진국이 될 수 있고, 자유통일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동서 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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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