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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반역으로 한국의 국운을 바꾸려는가?

작금에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가, 개인적인 사회주의 사상으로 대한민국 국운을 바꾸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가를 통찰해야 할 것이다.

한반도는 과거부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강대국에 의지하려고 전체 국민을 배신하고, 개인과 가족의 부귀영달을 위해 혈안이 되어 반역한 것을 국민들은 역사를 통해서 깨닫고 있을 것이다. 중국에 의지하고, 일본에 의지하고, 미국에 의지하고, 이제 미군의 시대에 와서 또 반역성을 보이는 국운을 바꾸려는 공작을 하고 있는 것을 전체 국민들은 거듭 통찰해야 할 것이다.

현명한 한국 국민들은, 현 주한미군을 축출하고, 새로운 점령군을 초래하는 반역의 대통령과 그의 동패들에 대하여 통찰의 눈을 놓아서는 절대 안된다. 왜냐하면, 새로운 국운은 보다 나은 평화와 번영을 주장하지민, 마침내 내전의 반란(反亂)과 한반도를 독차지하려는 열강의 군대가 한반도에 몰려와 전쟁을 하여 피바다를 이루기 때문이다.

가까운 근거는 과거 6,25 대남침략전쟁을 사례로 우선 들 수 있다. 첫째, 소(蘇)-중공은 김일성의 군대를 이용하이 공산주의 혁명 수출을 하려 실행했다. 소-중의 목적은 미군을 한국에서 축출하는 것이 목적의 종착역이 아니었다. 소-중-북의 군대가 한반도를 점령하고 난 뒤 그 군대는 일본국의 기습이었다. 중국은 중-일전쟁에서 패한 원한이 있고, 러시아는 일-러 전쟁에서 패전한 원한이 깊었다.

그 후 한국은 주한민군이 경비를 서주는 가운데 미국의 우선적인 투자로 한국경제는 경악스럽게 발전하였다.

보은을 아는 한국 국민이라면, 미국에 옛문자대로 결초보은(結草報恩)하는 각오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한반도의 일부 정치인 가운데는 언제나 반역과 배신의 피가 흘러왔다. “누가 떠오르는 강자이고, 점령자가 될 수 있는가?” 주변 강대국의 눈치를 살피다가 제 입맛에 맞는 강대국에 내응의 신호를 보내고, 신호를 보낸 강대국의 군대가 침략해 오도록 향도(嚮導)를 하려고 혈안, 발광하는 반역짓을 해대는 자들이 있어온 것이다. 새로운 국운을 만들 때, 국민은 피비다를 이루고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빼앗기는 것을 한국인들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작금에 한국은 세계 경제 10위권 이내로 접어든 것은 분명 한국인들의 능력탁월이겠지만, 주한미군이 경비를 사주는 평화가 없었다면, 한국경제의 번영은 순조롭지 않았을 것이다.

주한미군이 경비서주는 그 시간에 분단된 님북의 정치는 너무도 상반이었다. 북의 김씨 왕조는 미-한-일을 정조준하는 북핵을 미친듯이 준비하고, 인민을 300만 여명이나 기아로 죽도록 방치하는 정치를 하면서, 북은 “인민의 낙원이다”고 선전했다. 하지만, 남쪽의 대한민국은 오직 피땀흘려 경제개발이었다. 따라서 대한민국이 경제개발에 성공한 것은 너무도 당언한 순서의 결말이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중-러의 조종을 받는 북의 김씨 왕조의 수령 김정은과 허망하기 짝이 없는 “정상회담” 타령만 하고 있다.

김정은은 미국에 대처하는 회담내용에 일일이 중-러에 보고하면서 지령대로 움직이며 중국의 “만만디 전략”으로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농간을 부리고 있을 뿐이다. 트럽프 대통령이 현명하다면, 하루속히 미=북 정상회담“을 중단하고, 미국을 위협하는 북핵의 진짜 주인인 중-러에 경제재재를 가해야 할 것이다. 나는 거듭 강조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6,25 전쟁 때 기습전쟁을 일으킨 중-러는 70년이 흘렀어도 회개하지 않고, 여전히 미국이 주적일 뿐이다. 유엔에서 미-중-러는 애써 평화의 악수를 나누지만, 중-러는 돌아서면 북에 북핵으로 미국을 향해 공갈협박을 바라는 식의 음흉한 공작이 있을 뿐이다.

북의 김씨 왕조는 얼굴에 철판을 깐 집단이다. 한손으로 한국의 무상원조를 지원받으며, 다른 손으로는 국군을 기습살해하는 침략전을 계속해오고 있다. 천인공노(天人共怒)할 후안무치가 아닐 수 없다. 북은 중-러의 외세군대게에 의지하여 작게는 북의 땅에 핵전쟁을 불러들이고, 남과 북, 민족공멸 작전을 시도하려 하고 있다. 북핵으로 민족이 공멸하면, 그 뒤에 어느 나라 군대가 진주해 오는가? 텅 빈 무인지경의 땅에 일본군이 가장 빠르게 미군의 동맹군으로서 진주해 오는 확률이 가장 크다.

文대통령이 주장하는 “대한민국 운전자 론”은 어떻게 통찰하고 논평해야 하는가? 文대통령이 추석 전 김정은을 만나는 것은 어떻게 논평해야 하는가?

文대통령은 이제 정치의 진면목을 이제 모두 보여주었다. 그는 적폐청산으로 미운 털 박힌 정치인들, 재계, 법원 등에 정치보복성 분풀이 정치를 하면서, 또 3중 풀레이 정치를 하고 있다는 논평이다. 그는 북이 유엔의 대북경제제재를 당하는 것을 보고 혈안이 되어 북을 돕기 위해 대통령의 운명을 내걸었다고 논평할 수 있다.

첫째,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비핵화를 돕는 듯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트럼프에 “자신이 둘도 없는 중재자”라고 주장하면서 말이다. 둘째, 文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는 오직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는 추석전에 국민 보다는 선물 보따리를 들고 김정은을 알현하러 북에 갔다는 항설이다. 文대통령의 방북 길의 결론은 위싱턴과 한국 국민에 대한 사기일 뿐이라는 힝설이 난무한다. 또 文대통령의 추석전 방북의 정상회답은 북핵을 보유한 상전을 배알하며 추석선물을 바치며 만수무강(萬壽無疆)을 축원하는 연극을 하면서, 미국과 한국에는 비핵화를 담판짓기 위해 김정은을 만나러 가는 체 한다는 한국 항간의 지배적인 논평이다. 그 진상대(進上隊)에 창(娼)같은 야당과 일부 재벌들이 끌려간다는 논평도 있다.

또 항설에는 文대통령은 북에 비핵화를 논의하러 간다며 미국과 한국을 기만하면서 속내는 “북에 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북을 방문하러 간 것이다”는 항간의 논평이다. 그것은 한국 역사상 최대의 반역이라고 논평할 수 있다.

이러한 주장의 근거는 과거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등이 무상으로 대북퍼주기를 아무리 해도 결과는 국민살해와 기습전이 있을 뿐이기 때문이다. 김씨 왕조가 3대째 독재왕조를 해도 망하지 않은 핵심은 한국의 좌파 대통령들이 국민 혈세를 착취하고 수탈하여 공짜로 대북퍼주기를 해오기 때문이다. 자유민주로 한반도의 통일을 막는 자들은 우선적으로 좌파 대통령들이다.

6,25 김일성의 난(亂)이 실패한 후, 김씨왕조는 값비싼 전비(戰費)가 드는 남침전쟁 보다는 통일의 때가 될 때까지 한국 정치인 가운데 좌파 대통령 후보를 검은 돈을 들여 포섭해 이용해왔다. 근거는 김대중이 일본 조총련을 통해 도움을 받은 것이다. 김대중은 노무현을 통해 2대째 대북퍼주기를 해왔다는 항설이다. 文대통령은 김대중, 노무현의 대북사상을 계승하는 대통령이다.

따라서 김씨 왕조는 文대통령을 이용하여 미국을 기만하고 국민을 기만하며, 결론은 김씨 왕조를 위해 한국의 국민과 서민을 착취하고 수탈한 국민혈세를 공짜로 김씨 왕조 북핵 증강과 체제유지비로 활용하자는 계획이고, “죽어나는 대상은 한국 서민들의 경제난이다”고 논평할 수 있다.

끝으로, 文대통령은 대통령 임기 5년 안에 한국의 국운을 바꾸려는 시도를 하려는가? 주한미군의 국운에서 중국군 시대의 국운을 열려는가? 러시아의군 시대의 국운을 열려는 것인가? 북핵의 기습으로 한국에 전쟁의 화약고가 터지면, 한반도는 강대국들 화력에 의해 피비다가 되는 것은 물론, 누구보다 미-일 동맹의 일본군의 한국 진주를 경계해야 할 것이;다. 文대통령은 혈안이 되어 대북 퍼주기 정책 보다는 한국 국내정치에 헌신하기 바란다. 자살율이 세계 제일이라는 한국에 ”어떻게 선정을 베풀어 자상율을 떨어뜨리려는가?“ 한국의 주당(酒黨)들은 술을 마셔도 文대통령이 외면하는 ”한국인 통치치세에 자살율 세계 제일에 대해서 울분에 찬 토론“이 있어야 할 것이다. 한국 국민들은 분노하여 봉기해야 할 것이다. 미국 워싱턴과 한국국민이 봉기하여 새로운 국운을 열려는 文대통령과 여당에 사납게 경책해야 할 것이다. 어떤 정신나간 자가 반역과 피바다의 새로운 국운을 열려는 것인가? 펄펄 끓는 똥물에 튀길 자들이 아닌가!◇



이법철(대불총 상임 지도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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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학교? 혁신은 개뿔! 애들 학력만 퇴행중! 교무실 커피자판기, 교사 항공권 구입에 물 쓰듯...특혜 불구 학력은 뒷걸음 일반학교에 비해 연간 1억4,000~1억5,000만원을 특별히 지원받는 서울형 혁신학교가 예산을 엉뚱한 곳에 쓰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특별예산(학교운영비)으로 교사실의 각종 책장이나 가구를 구입했고, 수백만원을 들여 학습자료 저장용 USB와 외장하드를 사서 나눠 갖은 사실도 밝혀졌다. 교무실 커피자판기를 구입하는데 특별예산을 쓴 혁신학교도 있었다. 이밖에도 여직원 휴게실 가스보일러 교체, 부장교사 워크숍 항공권 구입, 교직원 전체 체육복 구입 등 본래 목적과는 거리가 먼 곳에 특별예산을 물 쓰듯 전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학생들에 대한 선심성 예산 집행 정황도 나왔다. 일부 혁신학교에서는 학생 티셔츠 구입, 진공청소기 구입 등에 특별예산을 수백만원씩 사용했다. 학생들의 생일축하용 떡케익 구입비용으로 매달 70~90만원을 사용한 곳도 있었다. 반면 서울형 혁신학교의 학력은 일반학교에 비해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런 내용은 서울시교육청이 새누리당 강은희 의원에게 제출한 2012년 혁신학교 정산서 통합지출부를 통해 밝혀졌다. 서울형 혁신학교는 곽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