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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진짜 “자유민주”를 고수하는 보수당이 존재할까?

작금의 한국에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보수정당이 진짜 존재하는 것일까? 정치계에서는 자신의 정당이 한국의 보수당이라고 자처하고 주장하지만, 부지기수(不知其數)의 시민들은 100% 동의하지 않는다. 여당의 2중대라는 혹평도 있다. 여론을 취합해보면, 오눈 총선을 맞이하면서 차떼기 돈을 먹고 감옥에 갔다온 적폐는 쓰레기 치우듯 하고, 긴급수혈같이 검은 돈에 께끗한 새인물로 새판을 짜서 출범하기를 바라는 운동이 전국에 일고 있다.

나는 현재 한국에 보수당이라고 자처하고 주장하는 정당에 대해서는 나는 회의적이라고 주장을 한다.

근거는 수다하지만, 최군의 사례를 든다면, 박근혜 전 대통령이 후보시절 때 선거의 유권자들은 압도적인 표를 주어 박근혜 대통령을 만들어 주었고, 이어서 유권자들은 과반수에 이르는 국회의원을 여당으로 선택해주었다. 대통령직과 국회의 과반수 의석을 준 국민의 간절한 뜻은 한국의 첫여성 대통령이 성공적인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뜨거운 배려를 해준 것이다.

그러나 과반수의 여당은 야당에 보비위하는 “국회선진화 법”을 만들어 야당에 발목을 잡혀 징질 끌려다니다 잘 항해 해야할 배가 좌초하듯 한 것이다. 야당이 바라는 대로 일부 여당의원들은 야당의 탄핵정국에 동패가 되어 버렸다. 따라서 여당은 국민과 박대통령을 배신해버렸다. 그 배신자들이 국회의사당에서 어정거리는 시대는 종언을 고해야 할 것이다. 박대통령의 등에 비수를 꽂고 국회의원은 해먹자는 자들은 정계에서 축객령을 내려야 할 것이다.

한국의 좌파들은 대부분, 프랑스 혁명, 러시아 10월 혁명, 마오쩌둥의 중공 혁명사등에 정통한 투사들이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마오쩌둥의 사도임을 고백했다.

한국에 보수당이라고 자처하는 정치인 가운데는 좌파에서 활동하다가 전향한 정치인들과, 아니면 한국사회 변혁을 꿈꾸는 혁명가가 아닌 조상에게 막대한 부를 물려받은 정치인이 적지 않았다. 따라서 혁명가적인 정치인과 조상의 부를 계승했을 뿐인 돈많은 정치인과 정신사상이 비교가 될 수 있는가?

특히 보수당이라고 자처하는 정당안에는 기회만 있으면 검은 돈을 다다익선(多多益善)으로 받아먹고 감옥에 래왕한 전과가 있는 정치인이 수다하다.

썩은 부위를 도려내는 수술이 없는 곳이 자칭 보수당이다. 따라서 오는 총선응 맞아 기존 보수당이라는 정당은 해산하고, 기존 도적놈 소리를 듣는 다선자(多選者)들은 모두 공천에서 배제해야 할 것이다. 돈이 없어도 능력있는 새로운 깨끗한 보수우익 인사를 공천하여 새판 짠 보수당이 출항해야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나는 거듭 주장한다.

文대통령은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을 초월하여 김씨 왕조의 수호, 옹호를 위해 유엔의 대북경제제재를 비웃고 퍼주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 북이 바라는 “종전선언”을 하라고 사뭇 협박조이다. 러-중-북의 공산군에 한국을 구해주고 경제번영을 해준 미국은 지난 한국전에 대해 “종전 안해주는 나쁜 나라”라는 인식을 국제사회에 뿌리는 인물이 文대통령이 아닌가?

文 대통령의 북에 대한 보비위는 한국과 미국 등에 경악을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그의 정신에는 6,25남침전쟁으로 국민 300여만 명이 살해된 것과 또 6,25 전쟁 때 희생당한 미군과, 유엔군의 희생은 역시 오불관언(吾不關焉)이다. 오직 文대통령과 김정은이 단둘이 짝자궁이 되어 속삭이는 그 말이 “무슨 선언”이요, 국민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맹종(盲從)하기를 바라는 것 아닌가?

文대통령의 대북 정치를 분석하면, 만약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요구대로 “종전”을 무술년 년내에 해주지 않으면, 김정은과의 평화(?)를 위해 하룻밤 사이 휴전선을 열어주는 몽상을 할 수 있는 인물이라는 논평도 항간에 난무한다. 따라서 文대통령의 정치는 대통령 임기를 채우는 것이 어렵게 된다는 항설과, 경남 “양산에 대궐같은 집에서 와석종신(臥席終身)하기는 어려운 文대통령”이라는 항간의 여론도 난무한다.

친북 진보좌파 대통령들과 국회의원 등 정치인들과 일부 언론인, 학자들 등의 집요한 전작권회수의 주장을 해온지 오래이다.

대한민국은 자주국가이기 때문에 전적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주장을 해오고 있는 것이다. 얼핏 들으면 그 주장을 해오눈 사람들은 대한민국의 진짜 애국자같이도 보인다. 그러나 분석해보면 전작권을 회수해야 한다는 주장의 내면에는 첫째, 6,25 전쟁을 일으켜 국민 생명 300여만 명을 비명횡사하게 한 중-러와 북의 김씨 왕조에 대한 보비위적인 주장일 뿐, 대한민국의 청통같은 안보정신은 없고, 주한미군철수를 강력히 요구해오는 러-중-북의 하수인이라는 생각이 들 뿐이다. 만약 주한미군이 떠나면 러-중-북의 군사동맹의 군대의 침략을 무슨 뾰족한 수로 국군 혼자서 방어를 할까?

한국의 대통령 권력을 잡기 까지는 한국의 친북 정치인들은 독보저긴 민주화 운동을 외치고 행동하던 자(者)들이었다.

민주화 소리에 기만당한 일부 국민들이 대통령, 국회의원 등직에 투표로서 선택해주면, 하루아밈에 국민을 배신하고 김씨 왕조의 세습독재지를 예방하고 천문학적인 국민혈세를 바치면서 “정체를 알 수 없는 평화통일”을 주절거리면서 국민을 계속해 기만해왔다. 김씨 왕조에 국민혈세를 바치는 매국적인 언행이 그들의 진짜 민주화의 종착역이었다. 사귀를 쫓는다는 설이 있는 “복숭아 나무로 온 국민이 나서 타살(打殺)해야 할 자들이 아닐 수 없다”는 생각이 든다.

작금의 한국정치는 25시가 가까워 온다. 대통령이 대한민국 국내 민생 정치를 팽개치고, 오직 김씨 왕조의 만수무강을 위해 러-중-북에 서 있고, 동맹국인 미국 대통령 트럼프를 종전으로, 독촉하고, 또 유엔사 해산과 주한미군 철수로 이어지는 공작을 집요하게 해온다는 생각이 든다. 김씨 왕조와의 경제협력을 위해 文대통령은 국민 모두의 재산을 착취하고 수탈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하려는 듯히 행동하고 있다는 비등하는 항설이다. 文대통령은 왜 서민경제와 서민복지에 총력하지 않을까?

한국의 진짜 보수당이 만약 존재한다면, 김대중, 노무현, 문대통령이 이슈를 만들어 시민단체와 함께 얼마나 대정부 투쟁을 하여 국민에게 “민주화를 위한 투쟁”을 해오는 정치공작을 본받아야 할 것이다. 국회에서 논평만 하는 보수당은 절데 국민에 감동을 주지 못하고, 수권정당(受權政黨)의 희망도 없다고 나는 단언한다. 한국 대통령이 되려는 후보는 대한민국과 서민을 위힌 투사가 되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권장한다.

끝으로, 과거 군부시대에는 총칼을 동원하는 리더 십이 있는 무장(武將)이 대통령이 되는 시대였다. 현재는 총칼이 아닌 국가와 국민을 위해 싸우는 투사형 정치인이 대통령이 되는 시대이다. 홍준표, 김문수, 김진태, 김성태 의원은 진짜 보수 정치인이다. 민주화를 외치다 대북퍼주기 보급관, 홍보관, 하수인으로 전락하는 대통령과 정치인은 주저없이 질타해야 할 것이다. 한-미 동맹을 해치고, 6,25 전쟁을 일으킨 러-중-북에 아부하는 대통령과 정치인을 동네 개쫓듯 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선행해야 할 것은 진짜 보수당 노릇을 하려면, 오는 총선에는 과거에 검은 돈 먹는 고수인 차떼기 도적으로 명성을 떨친 사기꾼 보수는 하시바삐 작별을 고하고, 돈은 없어도 서민을 위하는 국회의원 후보들이 충만한 새로운 보수정당을 출범시켜주었으면 바란다. ◇



이법철(대불총 상임지도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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